울산 남구 선암동 찾아가는 보건복지팀과 선암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8일 복지안전망 강화를 위한 선한이웃 돌봄 사업으로 ‘선한이웃이 있어 즐겁다! 뽀송이불서비스 사업’을 실시해 관내 노인 가구의 이불 빨래 봉사를 했다.
울산 남구 선암동 찾아가는 보건복지팀과 선암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8일 복지안전망 강화를 위한 선한이웃 돌봄 사업으로 ‘선한이웃이 있어 즐겁다! 뽀송이불서비스 사업’을 추진했다.이번 뽀송이불서비스 사업은 선암동 찾아가는 보건복지팀과 선암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복지안전망 강화를 위해 관내 어르신댁등을 방문하여 욕구 파악하면서 부피가 큰 이불 빨래에 애로가 많다는 것을 알고 추진하게 됐다.박성민 위원장은 “어르신 돌봄을 위해 관내 어르신 댁을 방문하였는데 이불빨래에 어려움을 알게 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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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간 회삿돈 25억여원 횡령한 40대 여성 징역형 집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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