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 시선 200% 과몰입 ‘연프’로 화제가 됐던 ‘내 새끼의 연애’가 시즌2로 돌아온다. tvN STORY와 티캐스트 E채널의 공동 제작 예능 ‘내 새끼의 연애2’는 오는 2월 25일 첫 방송을 확정, 시즌2의 시작을 알리는 1차 티저 영상과 함께 첫 번째 출연자를 공개했다. 지난해 방송된 ‘내 새끼의 연애’는 연애 예능에 부모의 시선을 더한 신선한 구성으로 화제를 모았다. 과거 육아 예능 속 아이가 훌쩍 자라 연애에 나선 모습이 주는 반가움부터, 처음 만난 자녀들의 솔직하고 풋풋한 매력까지 담아냈다. 또한 부모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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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교육부
▷국립외교원 일반직 고위공무원 △교육부 운영지원과 박지영 ▷국방대학교 일반직 고위공무원 △김현주 ▷국방대학교 일반직 고위공무원 △박대림 ▷교육자치협력과장 부이사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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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브 건축사무소, 성금 3000만원 나눔
건축사사무소 큐브 박태혁 대표건축사가 22일 울산시청에서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성금 3000만원을 전달했다. 이번 성금은 울산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박태혁 대표건축사는 지난해 11월 1억원 이상 개인 고액기부자 모임인 울산 아너 소사이어티 138호 회원으로 가입해 꾸준한 기부와 나눔 활동을 실천해오고 있다. 정혜윤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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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면 건강마을(2차년도) 건강위원회 건강위원 역량강화 교육 및 정기총회 실시
청도군은 1월 22일 금천면 건강마을 건강위원회 건강위원의 역량강화교육 및 정기총회를 금천면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개최한다. 건강마을 조성사업은 지역 간 건강 격차 해소와 주민 건강 수준 향상을 위해 건강 취약지역을 대상으로 추진되는 사업으로, 건강위원회가 계획 수립부터 의사결정, 사업 실행까지 전 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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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회 영양 꽁꽁 겨울축제' 연장 운영!
영양군은 오는 1월 25일까지 영양군 영양읍 현리 빙상장에서 운영 예정이던 제3회 영양 꽁꽁 겨울 축제를 2월 1일까지 연장하여 운영한다.당초 9일부터 25일까지 운영 예정이었으나 10일부터 13일까지 강풍으로 인한 안전을 이유로 중지된 기간과 방문객들의 호응에 힘입어 일주일 연장 운영하여 2월 1일까지 운영될 예정이다.이번 축제는 영양군의 청정 자연과 겨울 정취를 만끽할 수 있는 대표 겨울 축제로 빙어낚시, 얼음열차, 눈썰매, 먹거리존, 체험존 등 다양한 즐길 거리로 가족 단위 관광객과 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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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재현장]북구 명촌교 인근 갈대밭 화재 1시간여만에 진화
24일 오후 7시 23분께 울산 북구 명촌동 명촌교 인근 갈대밭에서 불이 났다.불은 행인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약 1시간 만인 8시 29분에 완진됐다.이 불로 인한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김은정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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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026년 장애인 AI·정보화 교육 수행기관 9곳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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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는 급변하는 AI시대에 장애인의 디지털 역량 강화와 정보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2월 3일까지 ‘2026년 장애인 AI·정보화 교육 수행기관’을 공개 모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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팜한농, 2월 현장 맞춤형 농자재·품종 추천
팜한농이 2월 영농 현장에 적합한 작물보호제와 종자, 비료를 추천했다. 병해충 방제 효율을 높이고 재배 안정성과 수량·품질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제품들로, 봄철 영농 준비 단계에서 활용도가 높다는 평가다.먼저 ‘카치나 액상수화제’는 응애의 알부터 성충까지 생육 단계와 종류에 관계없이 방제 효과를 나타내는 응애 전문 약제다. 신경계와 미토콘드리아를 동시에 저해하는 이중 작용기작을 적용해 저항성 발생 위험을 낮췄으며, 기존 약제로 방제가 어려웠던 저항성 응애에도 안정적인 효과를 보인다. 내우성이 우수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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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동, 농진청과 스마트농업 현장 성과 확인      
미래농업 리딩 기업 대동은 농촌진흥청과 추진 중인 스마트농업 협력을 통해 AI 기반 영농지원과 정밀농업 기술 고도화에서 가시적인 성과를 거두며 민관 협력 모델의 현장 확산을 본격화하고 있다고 지난 23일 밝혔다.대동과 농진청은 2024년 5월 ‘스마트농업 협력 협의체’를 출범하고 국내 농업의 AI 대전환을 위해 ▲데이터 ▲정밀농업 ▲그린바이오 및 스마트팜 ▲현장 확산 등 4개 분과, 총 18개 협력 과제를 추진해 왔다. 양측은 2026년 성과보고회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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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수첩 米적米적] 김치 산업, 현실을 마주할 때다  
우리는 오랫동안 김치를 ‘완전한 국산’으로 상정해 왔다. 배추와 고춧가루, 부재료까지 모두 국내산이어야 비로소 김치라는 인식이 굳어져 왔다. 그러나 오늘의 김치 산업에서 그런 조건은 더 이상 전제가 되기 어렵다. 문제는 이상이 아니라, 그 이상이 이미 성립하지 않는 현실을 정책과 논의가 따라가지 못하고 있다는 데 있다.외식업 현장에서 김치는 이미 ‘국산이냐 아니냐’의 문제가 아니다. 얼마나 싸고, 얼마나 안정적으로 공급되느냐의 문제다. 이 경쟁에서 완제품 수입 김치는 이미 유리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다. 현장에서 체감하는 중국산 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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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경선, “기후·환경·먹거리, 행정의 선언 넘어 시민과 함께할 ‘전환’ 과제”
오는 6월 지방선거에서 경기 고양특례시장 선거 출마를 준비 중인 민경선 전 경기교통공사 사장이 고양시 기후·환경·먹거리 정책에 대해 “행정의 계획서에만 존재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