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원기후환경연대가 기후위기와 환경파괴에 대응하기 위한 시민 연대체로 공식 출범했다.남원기후환경연대는 지난 20일 오후 7시, 남원아이콥 나비교실에서 창립총회를 갖고, 창립선언문 채택과 함께 대표단 선출, 향후 활동 방향을 확정했다.이날 창립총회에서는 기후위기 대응과 환경 보전을 위해 시민들이 연대하여 공동의 목소리를 내야 한다는 데 뜻을 모으고, “생명·평화·정의·연대”의 가치를 바탕으로 한 시민 주도형 환경운동을 본격화할 것을 선언했다.창립총회 결과, 대표에는 장효수 목사, 부대표에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