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동구는 11일 강동어린이회관 3층 아이누리홀에서 어린이교통안전사업 참여자 146명을 대상으로 하반기 안전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어린이교통안전사업 참여자들이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긴급 상황에 신속하게 대처하고, 어린이 교통안전 지도에 필요한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심폐소생술 교육·실습에 이어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교통안전교육 순으로 진행됐다.교육에는 등교 시간대 어린이들의 안전한 보행을 돕는 녹색교통안전지킴이, 하교 시간대 보행지도를 담당하는 어린이 교통사고 다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