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테크노파크는 한국과학창의재단과 경상남도가 지원하는 ‘2025년 지역과학문화역량강화사업’ 연차평가에서 2024년에 이어 2년 연속 ‘우수’ 등급을 받았다.이번 평가는 전국 12개 지역과학문화거점센터를 대상으로 ▲사업계획의 적절성 ▲운영 성과 ▲예산 집행의 타당성 ▲지역 연계·확산 성과 등을 종합적으로 점검해 이뤄졌다. 경남TP가 운영하는 경남과학문화거점센터는 지역 정책 및 인프라와의 정합성, 생애주기별 맞춤형 과학문화 프로그램 운영, 경남 주력산업과 연계한 차별화된 콘텐츠, 산·학·연·과학관 협력 네
AI 행정이 실패하는 가장 흔한 장면은 의외로 단순하다. “좋은 시스템을 도입했는데, 아무도 안 쓴다.” 이유는 기술이 부족해서가 아니다. 조직과 교육이 준비되지 않았기 때문이다.공무원은 매일 문서를 쓰고, 민원을 처리하고, 규정을 해석하며, 그 결과에 책임을 진다. 이런 업무 세계에 AI가 들어오면 효율이 오르기도 하지만, 동시에 불안도 커진다. “이걸 써도 괜찮을까?”, “혹시 정보가 새면 누가 책임질까?”, “AI가 만든 문장을 그대로 쓰면 나중에 문제가 되지 않을까?”라는 질문이 먼저 떠오른다.AI 행정의 성패는 결국 이 불
진주 한 시멘트 제조공장에서 액화천연가스 폭발 사고 등으로 11명이 중경상을 입었다.6일 오후 3시 33분께 진주 진성면 한 시멘트 기둥 제조공장에서 액화천연가스 폭발사고에 따른 화재가 발생했다. 이 불은 공장 인근 야산으로 번지기도 했다.폭발 사고로 공장 직원 30대 남성
경찰 조사를 받던 사기 피의자가 조사실에서 미상의 알약을 삼킨 뒤 쓰러진 사실이 확인돼 전북경찰청이 감찰에 착수했다.
전북경찰청은 부안경찰서 수사과 소속 A경감과 B경위 등 2명을 상대로 감찰을 진행 중이라고 5일 밝혔다.
앞서 지난달 28일 오후 8시께 사기 혐의로 부안경찰서에서 조사를 받던 피의자 C씨가 조사를 마친 뒤 정읍유치장으로
건국대학교 글로컬캠퍼스 대학일자리플러스사업단은 고용노동부 졸업생 특화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수도권 거주 졸업생을 대상으로 ‘2026 KU 직접 찾아가는 상담실’을 성황리에 운영했다고 10일 밝혔다.‘2026 KU 직접 찾아가는 상담실’은 충주라는 지리적 한계를 극복하고, 수도권에 거주하는 졸업 2년 이내 미취업 졸업생의 접근성을 높여 취업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기획된 프로그램이다.또한 체계적인 미취업 졸업생 발굴과 개인별 맞춤형 지원을 통해 졸업생들의 원활한 사회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이같은 취지에 따라 지
충북 충주시농업기술센터는 지역 농·특산물을 활용한 가공기술 역량을 강화하고 농산물 가공창업 전문인력을 육성하기 위해 ‘2026년 농산물 가공창업 식품유형별 전문기술교육’ 교육생을 모집한다.이번 교육은 창업 농업인과 예비 창업자를 대상으로 가공 상품의 실제 상품화와 현장 적용이 가능하도록 이론과 실습을 병행한 맞춤형 교육과정으로 운영된다.교육과정은 △가공반 △발효반 △양조반 △AI반 등 총 4개 반으로 구성된다.교육은 3월5일부터 6월12일까지 진행되며, 총 48명을 선발할 예정이다.신청은 3월3일까지 농업기술센터 방문
충북 충주고구려천문과학관은 설 연휴를 맞이해 ‘가족 별자리여행’을 개최한다. 설 연휴 기간에 충주고구려천문과학관의 관측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모든 어린이에게는 충주 캐릭터로 만든 태양계 스티커를 선물로 제공한다. 특히 3대가 함께 방문하는 어린이에게는 대형 겨울철 별자리 포스터를 추가로 선물한다.아울러 설날을 제외하고 설 연휴 기간 매일 저녁 6시30분부터 8시30분까지는 ‘설맞이 특강’ 과 함께 토성과 목성의 성운과 성단을 망원경으로 직접 관측하고 스마트폰으로 사진도 촬영해 준다.오후 3시30분부터 6시25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