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 구성떡방앗간는 병오년 새해를 맞아 지난 13일 관내 경로당 14곳 어르신 및 취약계층들을 위한 떡국떡 200kg을 새해 인사를 전했다.이번 떡국떡 전달은 어르신들에 대한 공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새해를 따뜻하게 맞이하시길 바라는 뜻에서 마련됐다.기증물품을 전달 받은 경로당의 어르신들은 하나같이 “새해를 맞이하여 이렇게 찾아와 주고 마음까지 챙겨줘서 고맙다.”라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구성떡방앗간 이덕기 대표는 “병오년 새해를 맞이하여 관내 어르신들과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새해 인사를 전할 수 있어 매우 기쁘다
연천군의회는 지난 9일 청산면 백의리 일원에서 관내 소외계층을 위한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이날 봉사활동에는 김미경 의장을 비롯한 연천군의회 의원 및 의회사무과 직원 등 10여 명이 참여하여, 추운 날씨 속에서도 관내 소외계층 1가구에 직접 연탄을 배달하며 따뜻한 온정을 나눴다.김미경 의장은 “을사년 새해를 시작하며 우리 주변의 이웃들에게 작게나마 온기를 전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군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소외되는 이웃 없이 모두가 따뜻하고 행복한 연천을
포항시는 지역의 다양한 이야기를 전할 주부·어린이 기자단을 오는 9일까지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포항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실제 거주하고 있는 주부와 지역 내 초등학교 4~6학년 어린이로, 주부 기자와 어린이 기자를 각각 25명씩 선발할 예정이다. 선발된 기자단에게는 기자증이 발급되며, 오는 3월부터 내년 2월까지 1년간 활동하게 된다. 이들은 포항 전역을 누비며 축제와 행사, 관광명소, 학교 소식, 동네 이야기 등을 직접 취재해 지역 정보와 시정 소식을 시민의 눈높이에서 전달하는 역할을 맡는
남원시 산동면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3일, 동남원새마을금고로부터 ‘사랑의 좀도리 운동’을 통해 마련한 백미 500kg과 이웃돕기 성금 70만 원을 전달받았다.동남원새마을금고는 매년 ‘사랑의 좀도리 운동’을 전개해 백미와 성금을 모아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을 꾸준히 실천하고 있으며, 이외에도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동남원새마을금고 및 좀도리 운동 참여자들은 “추운 겨울을 맞아 나눔을 통해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돌아보고 따뜻한 온기를 전할 수 있어 기쁘다”며 나눔에 대한
부산시 금정구가 구민들과의 온라인 소통 확대를 위한 SNS 서포터즈를 모집한다.금정구는 오는 2월 6일까지 3개 분야 SNS 서포터즈를 선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특히 올해는 숏폼 서포터즈를 늘려 영상을 통한 구정 홍보를 더 확대한다는 계획이다.최종 선발된 블로그, 인스타 서포터즈는 각각 원고 작성을 포함한 콘텐츠 제작, 숏폼 서포터즈는 1분 이내의 숏폼 영상을 제작해 금정구 관광 명소와 축제 등을 소개하게 된다.금정구는 채택된 콘텐츠와 활동 내용에 따라 원고료와 활동 보상금 등을 지급하고,
김천시 대신동 단체장협의회가 지난 5일,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김천복지재단에 성금 1천만원을 기탁했다. 이번 성금 기탁은 대신동체육회에서 마련한 440만원을 포함해 대신동 10개 단체가 함께 마음을 모아 마련한 것으로, 새해를 맞아 지역사회 연대와 나눔의 가치를 실천하는 의미 있는 사례가 됐다. 진옥철 대신동 단체장협의회장은 “대신동을 이끄는 여러 단체가 힘을 모아 지역에 따뜻한 변화를 만들 수 있어 매우 뜻깊다. 앞으로도 우리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희망을 전할 수 있는 다양한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배
김천시 대신동 단체장협의회에서는 지난 5일,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김천복지재단에 성금 1천만 원을 기탁했다.이번 성금 기탁은 대신동체육회에서 마련한 440만 원을 포함해 대신동 10개 단체가 함께 마음을 모아 마련한 것으로, 새해를 맞아 지역사회 연대와 나눔의 가치를 실천하는 의미 있는 사례가 됐다.진옥철 대신동 단체장협의회 회장은 “대신동을 이끄는 여러 단체가 힘을 모아 지역에 따뜻한 변화를 만들 수 있어 매우 뜻깊다. 앞으로도 우리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희망을 전할 수 있는 다양한 나눔
제주시청 SNS 시민기자단이 새롭게 출범했다. 이번에는 '숏폼' 영상을 통해 생생한 시정 소식을 전할 대학생들이 대거 참여했다.제주시는 지난 22일 시청 본관 회의실에서 ‘제14기 SNS 시민기자단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번 제14기 SNS 시민기자단은 지난해 12월 공모를 통해 총 20명이 선발됐다. 대학생·블로거·유튜버 등 다양한 분야의 시민들로 꾸려졌다.본격 활동을 시작하는 기자단은 1년간 주요 시정 소식과 다양한 정책, 축제, 자연·문화 등 제주시의 다양한 소식을 친근하고 쉽게 알려 시정의 이해도를 높이는 활동을 한다.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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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고만 90명?...경기도교육청, ‘이상한’ 신입생 배정 논란 '일파만파'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경기도교육청이 평준화 지역인 광명시 고등학교 신입생을 배정하면서 광명시 9개 고교 중 유독 진성고등학교만 정원의 60%나 미달되는 학생만 배정해 파문이 일파만파 확산되고 있다. 진성고 예비학부모들로 구성된 진성고 대책위원회는 “도교육청의 직무유기로 교육평등권이 침해됐다”며 도교육청 항의집회를 예고하고, 행정심판과 소송도 불사하겠다는 강경한 입장이다. 진성고의 올해 신입생 정원은 225명, 그러나 경기도교육청이 이 학교에 배정한 학생은 정원의 절반에 안되는 90명이다. 반면 올해 광명시 다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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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소극장 8곳 참여 '한국소극장협회 제주지회' 출범 
제주지역 소극장대표들이 지역 문화예술생태계의 기반을 강화하고 양질의 문화콘텐츠를 양성하기 위해 한국소극장협회 제주특별자치도지회를 설립했다. 제주도내 소극장 관계자들은 30일 세이레아트센터에서 한국소극장협회 제주특별자치도지회 창립총회를 갖고 공식 출범을 알렸다. 제주지회 설립에는 공존예술창작스튜디오, 세이레아트센터, 아트락소극장, 예술공간 오이, 오페라인제주스튜디오, 이디홀, 제주호은아트홀, 채플린소극장 등 제주지역 소극장 8곳이 참여했다. 설립 총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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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군, 엘도라도 익스프레스 ‘재운항 계획 간담회’ 연다
경북 울릉군은 오는 2월 2일 군청 제2회의실에서 '엘도라도 익스프레스호'의 조속한 재운항과 운항 안정화를 위한 관계기관 간담회를 실시한다. 이번 간담회는 울릉 주민 해상 교통권 확보와 관광객 편의 증진을 위해 공모선 운영의 조기 정상화가 시급하다는 판단에 따라 마련됐다. 이날 간담회에는 남한권 울릉군수를 비롯해 기획감사실장, 경제교통정책실장, 안전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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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호 도의원, 출판기념회 개최...국힘 유일 광명시장 출사표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광명시장 출마를 준비 중인 국민의힘 김정호 경기도의원이 지난 29일 광명시민회관에서 ‘다시, 광명시민 속으로’ 출판기념회를 개최했다. ‘다시 광명시민 속으로’는 김 의원이 경기도의회에서 활동한 730일의 여정, 31개 시군 현장 2,335km를 누빈 기록을 담아낸 민생일기다. 김 의원은 인사말에서 “경기도의회 730일은 선택과 결정의 연속이었다”먀 “결정은 말이 아니라 예산과 정책, 책임의 형태로 나타나고, 그 판단이 어떤 결과로 이어졌는지 기록으로 남기고 싶었다”며 집필 이유를 설명했다. 김 의원은 “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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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 LG유플러스에 태양광 전력 20년간 공급
GS건설이 LG유플러스와 태양광 발전 전력을 직접 거래하는 전력구매계약 확대에 나선다.GS건설은 30일 LG유플러스와 재생에너지 기반 전력구매계약 공급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에 따라 GS건설은 충남 태안에 위치한 13MW 규모의 ‘창기 태양광 발전사업’에서 생산되는 전력을 향후 20년간 LG유플러스에 장기 공급한다. 해당 발전사업은 GS건설이 사업자로 참여해 개발·운영 중인 프로젝트다.LG유플러스는 GS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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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대, RISE 성과포럼 개최…지역혁신 협력 성과 공유
강동대학교 RISE사업단이 5일, 제천 리솜 포레스트에서 ‘2025 강동 성과포럼–지역혁신의 힘, 함께 만드는 강동 RISE’를 개최했다. 이번 포럼에는 RISE 참여대학 관계자와 충북도·지자체, 산업체, 대학 교직원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포럼은 지난 1년간 추진된 RISE 단위과제의 성과를 공유하고, 차년도 사업 운영 방향과 지역산업 연계 과제를 논의하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이날 김정숙 대전보건대학교 글로컬사업단장이 ‘경계를 넘어 공존으로, 내일을 잇는 혁신의 온도’를 주제로 초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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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충북행복결혼공제’ 참여자 모집
  충북 음성군이 ‘2026년 충북행복결혼공제’ 신규 참여자 58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모집 인원은 근로자 43명, 농업인 11명, 소상공인 4명이며, 예산 소진 시까지 접수한다. 사업 규모는 예산과 운영 상황에 따라 조정될 수 있다. 충북행복결혼공제는 도내 미혼 청년 근로자와 청년 농업인, 소상공인의 자산 형성을 지원하기 위한 제도로, 결혼 장려를 통한 출생률 제고와 중소기업 장기근속 유도, 청년 농업인·소상공인 복지 증진이 목표다. 지원 대상은 음성군에 거주하는 19세 이상 39세 이하 미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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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인구감소지역 결혼지원금 100만원 지급
  충북 괴산군은 청년들의 결혼 초기 경제적 부담을 덜고 안정적인 지역 정착을 돕고자 ‘2026년 인구감소지역 결혼지원금 사업’을 추진한다. 이 사업은 혼인 건수가 지속적으로 감소하는 인구감소지역의 결혼을 장려하고 청년 세대의 안정적인 지역 정착을 유도하고자 마련됐다. 지원 대상은 올해 1월1일부터 12월11일까지 혼인신고를 마친 부부다. 요건을 충족한 대상자에게는 부부당 100만원의 지원금이 지급된다. 혼인신고일 기준 부부 중 1명 이상은 괴산군에 6개월 이상 주민등록을 두고 거주해야 한다. 부부 중 1명 이상은 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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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향교, 병오년 정기총회 개최
충북 음성향교가 5일 음성읍 유림회관에서 병오년 정기총회를 열었다. 이날 총회는 전년도 사업실적 및 결산보고, 올해 사업계획, 예산안 승인, 장의 선임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강연수 전교는 “음성향교는 전통 유교문화의 계승과 실천을 통해 지역 사회의 정신적 구심점 역할을 해왔다”며 “앞으로도 유림회원들과 함께 전통문화의 가치를 널리 알리고 지역 사회와 소통하는 향교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음성향교는 전통예절교육과 도덕성 회복 교육, 유림대학 운영 등 다양한 교육 사업을 통해 전통 유교문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