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공원공단 중부지역본부 서영교 본부장이 1일 취임했다.서 본부장은 1995년 국립공원공단에 입사한 이후 공단 본사 자원보전처장, 탐방복지처장, 홍보실장 등 다양한 부서에서 주요 보직을 역임했다.국립공원공단 중부지역본부는 충청권 5개 국립공원과 2개 생태탐방원을 관할하고 있다.서영교 본부장은 “중부권역 국립공원의 소중한 생태적 가치를 보존하고 지역사회와의 협력을 통해 지역 발전에도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엄
30년 만의 인구 순유입을 기록한 보성군은 2026년을 인구 소멸 위기 극복의 ‘골든타임’으로 정하고, 총사업비 294억 원 규모의 ‘2026년 지방소멸대응기금 시행계획’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보성군은 △1995년 이후 순유입 전환, △합계출산율 1.2명 및 2025년 출생아 수 12.7% 증가, △벌교고등학교 2026학년도 대입 성과 및 학생 유입 급증 등 인구 반등 신호를 감지하고 집중 투자에 나섰다.또한
30년 만의 인구 순유입을 기록한 보성군은 2026년을 인구 소멸 위기 극복의 ‘골든타임’으로 정하고, 총사업비 294억 원 규모의 ‘2026년 지방소멸대응기금 시행계획’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보성군은 △1995년 이후 순유입 전환, △합계출산율 1.2명 및 2025년 출생아 수 12.7% 증가, △벌교고등학교 2026학년도 대입 성과 및 학생 유입 급증 등 인구 반등 신호를 감지하고 집중 투자에 나섰다. 또한,
임태근 성북구의회 의장이 지난 12월 23일, 서울올림픽파크텔 올림피아홀에서 열린 ‘대한민국시군자치구의회의장협의회 제271차 시도대표회의’에서‘대한민국지방의정봉사상’을 수상했다.‘대한민국지방의정봉사상’은 전국 기초의회 의원 중 투철한 사명감과 봉사정신으로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고, 주민을 위해 헌신한 의원에게 수여하는 권위 있는 상이다.임태근 의장은 1995년 제2대 성북구의회 의원으로 당선된 이래, 제2·3·6·7·8·9대에 이르기까지 30년 가까이 지역 주민과 함께하며 지방의회 발전을 이끌어온 인물이다.
이학수 제17대 충북 청주서부소방서장이 취임했다.이 서장은 2일 대회의실에서 취임식을 열고 △현장 대응 역량 강화를 통한 재난 대응 능력 제고 △지역 특성을 반영한 선제적 화재 예방 정책 추진 △상호 존중과 소통을 바탕으로 한 조직문화 조성 등을 중점 과제로 제시했다.이 서장은 1995년 소방사 공채로 소방에 입문해 충주소방서 대응구조구급과장, 재난대응과장, 충북소방본부 안전보건팀장 등을 역임했다./이용주기자[email protected]
이경래 지부장이 농협청주시지부장이 지난 1일 취임했다.이 지부장은 1971년 충북 청주 출신으로, 청석고등학교와 충청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했다.1995년 농협중앙회 진천군지부에 입사한 이후, 사창동지점 과장, 보은군지부 금융지점장, 농협은행 신봉동지점장, 가경동지점장을 역임했다. 2025년에는 농협옥천군지부장을 맡아 지역 농업인 지원과 농협 사업 활성화에 기여했다.2019년에는 KDI 핵심경영관리자과정을 수료하는 등 전문 경영 역량도 갖췄다.이경래 지부장은 “청주지역 농업인과 조합원, 시민 모두에게 신뢰받는 농협이 되
국립괴산호국원 6대 원장에 강대원 서기관이 지난 26일 취임했다.강 원장은 부산 출신이다. 1995년 공직에 입문해 국가보훈처 공훈발굴과, 국가보훈부 제대군인일자리과 등에서 보훈정책 업무를 담당했다.이어 대구지방보훈청 총무과장을 지낸 뒤 이번에 국립괴산호국원장으로 부임했다.강 원장은 “국립괴산호국원은 국가유공자의 마지막 길을 책임지는 보훈의 최일선”이라며 “국가유공자의 마지막 예우에 한치의 소홀함 없이 유가족께서 국가유공자 유족으로서 자부심과 안도감을 느끼며 고인을 모실 수 있도록 정성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충남대학교병원 홍장희 임상시험센터장이 대한임상약리학회 제2대 이사장으로 선출됐다.임기는 2028년 1월까지 2년간이다.홍장희 이사장은 대한임상약리학회에서 편집위원, 학술이사, 총무이사 등 주요 보직을 역임하며 18년간 학회 활동을 이어온 임상약리학 분야 전문가다.홍장희 이사장은 1995년 충남대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석·박사 과정을 마쳤다.이후 충남대병원 임상시험센터에서 초기 임상시험을 수행해 왔으며, 현재 임상시험센터장을 맡아 국내 임상시험 역량 강화에 기여하고 있다.홍장희 이사장은 “대한임상약리학회 학
3주전
인천시가 승기하수처리장 현대화사업에 착공했다.시 종합건설본부는 6일 오후 인천환경공단 승기사업소에서 ‘승기공공하수처리시설 현대화사업 착공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착공식에는 유정복 시장과 정해권 시의회 의장, 이재호 연수구청장, 시공업체인 태영건설 관계자, 시민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승기하수처리장은 1995년 24만㎥/일 처리 규모로 가동을 시작해 2007년 3만5,000㎥/일 증설함으로써 현재 총 27만5,000㎥/일의 처리용량을 갖추고 있다.하지만 시설 노후화에 따라 실제 처리용량이 22~23만㎥/일에 그치고 최종방류수의
안전보건공단 울산지역본부장에 김종일 신임 본부장이 지난 1일 공식 취임했다.김종일 신임 본부장은 이번 취임을 통해 울산 지역 산업안전 및 보건 증진을 위한 산업수도 울산의 안전보건 로드맵을 펼칠 예정이다.김 본부장은 1995년 안전보건공단에 입사해 디지털전략실 빅데이터부, 통계분석부 부장으로 역임했으며, 인천광역본부 및 경기지역본부에서 광역사고조사센터장 등 주요 보직을 두루 역임한 바 있다.김종일 안전보건공단 울산지역본부장은 “울산 산업 현장의 중대 재해 예방과 노동자의 안전 확보, 지역 안전문화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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램리서치코리아, 수출입 안전관리 우수기업 인증 획득
램리서치코리아는 국제 무역 규정 준수 및 공급망 안정성에 대한 노력을 인정받아 관세청으로부터 수출입 안전관리 우수업체 인증을 획득했다고 밝혔다.AEO 인증은 세계관세기구 기준에 따라 법규 준수도, 내부 통제 시스템, 재무 건전성, 안전관리 등 엄격한 요건을 충족한 기업에게 부여하는 공인 제도다. AEO 인증을 받은 기업에겐 수출입 통관 절차 간소화 및 통관 절차 간소화 등 다양한 혜택이 주어진다.램리서치코리아는 산업통상자원부가 지정한 자율준수 무역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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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민주시민교육의 미래를 논하다...시민참여 공론장 열려
광명지역신문=이순금 기자> 광명시 민주시민교육의 현황을 진단하고 향후 발전 방향을 모색하는 시민 공론장이 열렸다.광명민주시민교육네트워크는 21일 광명시평생학습원에서 「광명시 민주시민교육 활성화 공론장」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민주시민교육 관련 단체, 중간지원조직, 활동가, 시민 등 30여 명이 참석해 민주시민교육의 법·제도적 쟁점과 지역 차원의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이번 공론장은 민주시민교육 법제화 동향을 공유하고, 광명 지역 민주시민교육의 강점과 한계, 정책적 과제를 시민의 관점에서 점검하기 위해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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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교육부
▷국립외교원 일반직 고위공무원 △교육부 운영지원과 박지영 ▷국방대학교 일반직 고위공무원 △김현주 ▷국방대학교 일반직 고위공무원 △박대림 ▷교육자치협력과장 부이사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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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독단적 합당 추진…민주당 일부 최고위원 강력 반발
더불어민주당 일부 최고위원들이 23일 정청래 대표의 조국혁신당 합당 제안에 반발하며 공식 사과와 재발 방지 대책을 요구했다.강득구·이언주·황명선 최고위원은 이날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합당 논의가 최고위원에게 사전 공유되지 않은 채 진행됐다"며 "당원들에게 진상을 즉각 공개하라"고 촉구했다.이들은 "통합을 말하려면 과정부터 민주적이어야 한다"며 "정 대표의 일방적 합당 추진은 독단적이며, 최고위원들이 의견을 낼 수 없는 구조는 비민주적이다"라고 주장했다. 이어 "어제 최고위원회의는 논의가 아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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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신도시 교육여건 개선 촉구…원주시 "학교 신설 전향적 결단 필요"
원주혁신도시의 교육 인프라 부족 문제가 지역 현안으로 떠오른 가운데, 인구 증가와 2차 공공기관 이전을 대비한 학교 신설이 시급하다는 목소리가 제기됐다.원주시는 혁신도시가 공공기관 이전 이후 약 5만 명이 거주하는 독립 생활권으로 성장했지만, 교육 인프라는 도시 성장 속도를 따라가지 못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특히 혁신도시 내 남학생이 진학할 수 있는 고등학교가 없어 장거리 통학이나 원치 않는 학교 배정을 감수해야 하는 사례가 반복되고 있다는 것이다.원주시는 “이 문제는 단순한 학교 배치의 문제가 아니라 학생의 학습권과 교육 형평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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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 중앙동지사협, 취약계층에 밑반찬·간식 전달
포항시 중앙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8일 '참나눔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의 취약계층 28세대에 밑반찬과 간식을 전달했다. 이날 행사에는 협의체 위원 20여명이 참여했으며, 정연학 중앙동장과 김연호 위원장도 직접 배달과 안부확인에 동참했다. 참나눔 봉사활동은 후원업체가 매월 정기적으로 밑반찬과 간식을 제공하고, 협의체 위원들이 이를 직접 가정에 방문해 전달하는 지역의 대표 복지활동이다. 이번 배부 대상은 밑반찬 20세대, 간식 8세대로, 위원들은 대상자들의 생활상황을 살피며 따뜻한 말 한마디로 정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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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민안전보험’ 보장 항목 확대
대구시가 재난과 일상 사고로부터 시민들을 보호하는 ‘안전 그물망’을 한층 더 촘촘하게 짰다. 대구시는 다음 달 1일부터 ‘대구시민안전보험’의 보장 범위를 기존 18개에서 20개 항목으로 확대 운영한다고 29일 밝혔다. 시는 예기치 못한 재난과 사고로부터 피해를 입은 시민들의 조속한 일상 회복 지원을 위해 2019년부터 ‘대구시민안전보험’을 운영 중이다. 재난·사고로 사망하거나 후유장해를 입은 시민에게 보장 항목 안에서 10만원에서 최대 2500만원의 보험금을 지급하는 제도다. 별도의 가입 절차나 보험료 부담이 전혀 없는 점이 특징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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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설 앞두고 민생경제 회복 총력
포항시는 설 명절을 앞두고 전통시장 안전 강화와 물가 안정, 소비 진작을 한 축으로 묶어 민생경제 회복과 소상공인 지원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 최근 전통시장 화재 위험에 대한 사회적 경각심이 커진 가운데 포항시는 사고 이후 대응보다 사전 예방에 방점을 둔 선제적 안전관리에 나섰다. 유관기관과 합동점검을 실시하고, 현장 중심의 교육을 병행해 명절 전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차단한다는 방침이다. 특히 전통시장과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안전 점검을 대폭 강화하고 있다. 지난 27일부터는 이마트 등 대규모 점포 8개소를 대상으로 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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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밥상에서 힘 얻으세요”
포항 죽도동 포항새마을금고는 29일 죽도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200만원 상당의 백미를 죽도동에 기탁했다. 채중훈 이사장은 "지속적인 물가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설 명절을 맞아 우리 이웃들이 따뜻한 밥상에서 힘을 얻고 겨울을 나는데 보탬이 됐으면 한다"고 했다. 죽도시장에 있는 포항새마을금고는 지난 23일 제71차 정기총회에서 장학생 17명에게 장학금 550만원을 전달했다. 1968년 창립한 이래로 지역사회에 장학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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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고] 유환권씨(동양일보 세종·공주·청양담당 국장) 장모상
유환권씨 장모상 발인=30일 오산장례문화원 202호 장지=충북 보은군 탄부면 선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