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은 국회세종의사당과 대통령 세종집무실이 들어서는 국가상징구역 조성에 따라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는 교통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국가상징구역 교통 대책을 ’26년 7월까지 마련할 계획이다.2023년 수행한 ‘행복도시 교통체계 개선’ 연구에 따르면, 국회세종의사당과 대통령 세종집무실 등 주요 국가시설이 추가로 입지 할 경우 국가상징구역 일대 발생 교통량은 하루 22,518대가 증가할 것으로 예측됐다. 이에 따라 임난수로, 절재로, 햇무리교 등 국가상징구역 인근 주요
8일 오후, 한국토지주택공사 행복도시 홍보관. 평소 적막하던 이곳이 모처럼 뜨거운 열기로 가득 찼다.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과 LH 등 관계자 100여 명이 향후 대한민국의 새로운 얼굴이 될 ‘국가상징구역’의 상세한 밑그림을 직접 확인하기 위해 한자리에 모인 것이다.이번 설명회는 지난해 12월 국제공모 최종 당선작으로 선정된 ‘모두가 만드는 미래’를, 당선사인 에이앤유디자인그룹건축사사무소의 맹성호 부사장으로부터 실무자들이 직접 듣고 보다 깊이 있게 이해하기 위해 마
청도군은 2일 신년사에서 “민선 8기 마지막 해인 병오년을 ‘도약과 완성의 해’로 삼아, 지금까지의 성과를 바탕으로 군민 모두가 체감하고 함께 성장하는 미래형 행복도시 청도의 완성도를 높이는 한 해로 만들겠다”고 밝혔다.청도군은 지난 한 해 동안 국·도비 공모사업 42건, 2,260억 원을 확보하면서 군비 부담을 9.6% 수준으로 최소화했고, 역대 최초 ‘본예산 7,500억 시대’를 열었다. 또한 ‘대한민국 환경대상 6년 연속 대상’, ‘대한민국 뉴리더 지방자치 행정부문 대상’,
가평군은 향후 5년간 추진할 ‘가평군 스마트도시계획’을 국토교통부가 최종 승인함에 따라 해당 계획을 적극 추진한다고 26일 밝혔다. 군은 이번 승인을 계기로 2026년부터 2030년까지 지능정보기술을 지역 인프라에 접목해 도시 운영관리 효율을 높이고, 데이터 기반의 도시서비스를 확산할 계획이다.가평군 스마트도시계획은 ‘자연과 사람 그리고 여유가 있는 행복도시, 스마트 힐링도시 가평’을 비전으로 제시했다. 추진전략은 △맞춤형 디지털 전환 촉진을 통한 지역경쟁력 확보 △1,000만 관광객 대비 차별화된 스마트도시서
가평군은 향후 5년간 추진할 ‘가평군 스마트도시계획’을 국토교통부가 최종 승인함에 따라 해당 계획을 적극 추진한다고 26일 밝혔다.군은 이번 승인을 계기로 2026년부터 2030년까지 지능정보기술을 지역 인프라에 접목해 도시 운영관리 효율을 높이고, 데이터 기반의 도시서비스를 확산할 계획이다.가평군 스마트도시계획은 ‘자연과 사람 그리고 여유가 있는 행복도시, 스마트 힐링도시 가평’을 비전으로 제시했다. 추진전략은 △맞춤형 디지털 전환 촉진을 통한 지역경쟁력 확보 △1,000만 관광객 대비 차별화된 스마트도시
국민의힘 충북도당 부위원장인 이민표 증평살림연구소장은 지난 17일 증평문화원 갤러리에서 ‘이민표의 고향사랑’ 출판기념 북콘서트를 열어 증평군수 출정을 사실상 공식화했다.이 책에는 ‘행복도시 증평의 비전과 미래’를 부제로 33년 9개월의 공직 여정을 지나며 가슴에 담아온 생각과 마음을 한 권의 책으로 엮었다.이 소장은 “공직 중 소수 직렬의 한계를 극복하고 큰일을 했던 경험을 토대로 책임 있는 자세를 잃지 않고 고향 발전을 위해 여생을 바치겠다”고 밝혔다.이어 “낮은 자세로 봉사하는 서번트 리더십을 평생 잊지 않
존경하는 울주군민 여러분, 그리고 경상일보 애독자 여러분. 행복 울주를 향한 힘찬 각오로 시작했던 을사년 한 해가 지나고 2026년 병오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지난 한 해 군정에 따뜻한 격려와 성원을 보내주신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올해는 역동하는 말의 해입니다. 힘차게 달리는 말의 기운을 받아 울주가 더 크게 도약하고, 울주군민의 삶에 더 많은 변화와 편안함이 찾아올 수 있도록 군정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특히 올해는 민선 8기 마지막 해인 만큼 그동안 쌓아온 성과를 튼튼히 다지고, 그 결실이 군민의 삶 곳
청도군이 민선 8기 마지막 해인 병오년을 ‘도약과 완성의 해’로 정하고 군민 모두가 체감하고 함께 성장하는 미래형 행복도시 청도의 완성도를 높이는데 군정 역량을 집중한다 김하수 청도군수는 지난 2일 신년사에서 “지금까지의 성과를 바탕으로 행정의 중심을 언제나 군민께 두고 도약과 완성의 희망찬 청도 미래 성장을 만들어가겠다”며 2026년을 ‘청도 발전의 틀을 완성하는 중대한 시기’로 규정했다. 청도군은 올해 군정 목표로 △스마트농업 확산을 통한 농가소득 2배 향상 △전 생애 돌봄체계 확립 △도시재생뉴딜·지역활력타운·명품
울산 남구가 더 나은 미래로의 발전을 위해 5대 역점방향을 선정하고 이에 따른 신규사업들을 추진한다. 7일 남구에 따르면, 어려운 재정 상황과 증가하는 복지 수요 등 대내외적 여건에 대처하고 지속가능한 미래 100년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남구는 2026년도 5대 분야 구정운영 역점방향을 선정했다. 2026년도 구정운영 역점방향으로는 △구민의 일상을 지키는 안심도시 △역사와 미래가 함께하는 문화관광도시 △민생회복의 버팀목이 되는 경제도시 △삶의 품격을 높이는 명품도시 △복지사각지대 없는 행복도시 등이다. 남구는 5대 역점방향에 맞춰
중부뉴스통신 =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과 세종특별자치시는 1월 20일 2026년 행복도시 내 공동주택 공급계획을 발표했다. 올해 행복도시에는 집현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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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렴한 계약문화 확산 '2026 강원도교육청 발주계획 설명회' 개최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은 23일, 원주 치악체육관에서 청렴한 계약문화 확산과 지역경제 상생을 위한 ‘2026년 공사·용역·물품 발주계획 설명회’를 개최했다.이번 설명회는 도내 중소기업과 1:1 맞춤형 상담과 제품 전시 기회를 제공해 판로 확대를 지원하고, 투명하고 공정한 계약문화 확산을 통해 강원 교육의 청렴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되었다.도교육청은 도내 중소기업체 및 협회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2026년 도교육청과 교육지원청이 추진하는 총 1,254건, 약 3,473억 원 규모의 발주계획에 대한 세부 정보를 상세히 안내했다.특히 행사장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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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구 관세청장, 잠비아 국회 대표단 면담
이명구 관세청장은 1월 23일 오후 서울세관에서 잠비아 방한단 대표인 시베소 세풀로 잠비아 경제소위원회 위원장을 비롯한 국회 대표단과 양자면담을 가졌다.이번 면담은 2024년 잠비아 관세행정 현대화 업무재설계 사업의 성공적인 완료를 계기로, 한국형 전자통관시스템의 잠비아 현지 도입을 가속화하기 위한 구체적인 협력 방안을 논의하고자 마련됐다.관세청은 2012년부터 매년 2~4개국을 대상으로 업무환경 분석 및 관세행정 현대화 전략을 수립하는 사업을 수행해 왔다. 현재까지 총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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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폭설 대응 관·경 합동 제설훈련 실시... 시민 안전 확보 총력
경주시는 겨울철 폭설로 인한 교통 혼잡과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고,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지난 20일 관·경 합동 제설훈련을 실시하며 현장 대응체계를 집중 점검했다. 이번 훈련은 폭설로 인한 도로 통제, 차량 정체, 보행자 안전사고 등 다양한 재난 상황을 가정해 진행됐으며, 경주시와 경찰이 협력해 신속한 상황 전파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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