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동구가 2026년도 ‘은빛동화구연’ 사업에 참여할 어린이집과 유치원을 모집한다.
‘은빛동화구연’은 65세 이상 어르신 강사가 어린이집과 유치원을 찾아 동화구연, 율동을 진행하는 세대공감형 평생학습 프로그램으로 어르신의 사회참여를 넓히는 동시에 아동의 정서·인성 발달을 지원한다.
사업은 2월부터 12월까지 운영되며 총 70개소를 선정한다.
모집은
대전시교육청이 2026학년도 인성교육의 새 슬로건으로 ‘동행 성장 4인성으로 함께 빛나는 대전 인성교육’을 내걸고 시행계획을 추진한다.
이번 계획은 미래사회에 대비한 인성교육 강화를 목표로 추상적이었던 인성교육 개념을 성찰·공감·책임·공동체의 4개 영역으로 구체화한 것이 특징이다.
교육청은 이를 ‘동행 성장 4인성’으로 명명하고 ‘성찰 인성, 나를 보다
굿네이버스 호남권역본부는 제주시 이도동에 위치한 제주삼성어린이집으로부터 국내외 위기가정아동 지원을 위한 기금 56만9천원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제주삼성어린이집은 영유아를 대상으로 인성 및 다양성 존중 교육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유아대상 인성교육 프로그램인 ‘수눌음 프로그램’을 통해 성과 아시가 서로 돕고 협력하며 긍정적인 대인관계를 형성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특히 제주삼성어린이집은 2015년부터 매년 12월, 만 1~5세 영유아와 가족이 함께 참여하는 나눔 행사인 ‘빙세기 시
서울특별시 강동구의회는 지난 8일, 강동구청 5층 대강당에서 열린 강동효인성문화원 ‘2026년 신년인사회’에 참석해 지역사회 효 문화 확산의 의미를 함께 나눴다.이날 신년인사회에는 수료생과 내·외빈 등 60여명이 참석했으며, 개회 선언과 국민의례를 시작으로 내빈소개, 인사말과 축사, 케이크 커팅식,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2026년 3월 5일 개강 예정인 ‘예비 효 8기 수강생’ 소개가 함께 이뤄지며, 효 인성 교육의 지속적인 추진 의지를 확인하는 시간도 마련됐다.조동탁 의장은 축사를
대전평생학습관 예절교육지원센터가 초등 4~6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인성쑥쑥 서당캠프’를 운영한다.서당캠프는 2023년부터 운영해 온 대전평생학습관의 인성교육 프로그램으로, 학생들로부터 꾸준한 호응을 얻고 있다.특히 방학기간 동안 자녀의 인성과 사회성 향상을 고민하는 학부모들의 관심이 높아 매회 큰 인기를 끌고 있다.또 학생의 발달단계에 맞춘 체험중심 인성교육으로 학생들은 도포와 유건을 착용하고 입학 고유례를 시작으로 전통 제본 방식의 책 묶기 체험, 동몽선습·사자소학 성독 등을 진행한다.전통
대전 동구가 2026년도 ‘은빛동화구연’ 사업을 운영한다. 이에 따라 오는 20일까지 지역 내 어린이집과 유치원을 대상으로 사업 수요처를 모집한다. ‘은빛동화구연’은 65세 이상 어르신 강사가 어린이집과 유치원을 방문해 동화구연과 율동 지도를 진행하는 세대공감형 평생학습 프로그램이다. 특히 어르신의 사회 참여 확대와 아동의 정서·인성 발달을 함께 지원하는 사업이다. 올해 사업은 2월~12월까지 운영되며, 이번 모집을 통해 총 70개소를 선정할 예정이다. 구는 24개월 이상 아동이 등원하는 어린이집과 유치원을 우선 선정
동국제강그룹 도금·컬러강판 전문 회사 동국씨엠이 2026년 신입사원을 공개 채용한다고 31일 밝혔다.동국제강그룹 채용 홈페이지에서 지원 가능하다. 다음 달 15일 13시까지 접수한다.모집 직무는 7개다. 서울 본사 △판매 생산계획 △영업 2개 직무 신입사원을 선발한다. 부산공장은 △생산 △관재·총무 △물류 △설비관리 △공정솔루션 5개 직무가 대상이다.채용 전형은 입사 지원 및 인성 검사 → 서류전형 → 면접 → 신체검사 순이다. 최종 선발자는 3월 입사 예정이다.동국씨엠은
충남도의회 교육위원회는 26일 제363회 임시회 제1차 회의를 열고 충남도교육청 14개 직속기관으로부터 2026년 주요업무 계획을 보고받았다.교육위는 기초학력 지원, 교원 연수, 학생 진로·인성·예술교육 등 직속기관의 중점 추진 사업을 중심으로 업무 계획을 점검하고 각 사업의 실질적 효과성을 높이기 위한 질의와 의견을 제시했다.위원들은 “예체능 교육의 다양화 흐름에 발맞춰 학생 예술교육 과목과 프로그램을 보다 폭넓게 운영할 필요가 있다”며 “지역사회와 연계한 역사 교육 프로그램 발굴도 함께 이뤄
포항시 북구 두호동의 서머힐유치원은 20일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라면 50박스를 두호동 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 이번에 전달된 물품은 서머힐유치원에서 주최한 '반짝야시장' 프로그램을 통해 마련된 수익금으로 마련해 의미를 더했다. 아이들이 경제 활동을 체험하며 얻은 결실을 주변의 소외된 이웃과 나누는 과정을 통해 인성 교육의 장이 됐다. 김기임 서머힐유치원 원장은 "아이들과 학부모님이 마련한 수익금이 추운 겨울을 보내는 이웃들에게 작은 위로와 기쁨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우리 아이들이 나눔의 가치를 아는 따
양천구는 청년이 직접 정책을 발굴하고 실행방안을 제안하는 청년 중심 소통 플랫폼 '제8기 양천 청년네트워크' 위원을 2월 6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양천 청년네트워크'는 취업, 주거, 복지 등 청년의 삶과 직결된 사회문제를 스스로 발굴하고, 실효성 있는 정책을 직접 설계하는 청년 참여기구로, 주제별 분과 운영을 통해 의제를 도출하고, 토론과 협의를 거쳐 실행 가능한 정책 아이디어를 마련한다.모집대상은 공고일 기준 19세 이상 39세 이하 청년으로 양천구민이거나 양천구 소재 직장에 재직 중인 청년, 청년단체 또는 비
영양군은 오는 1월 25일까지 영양군 영양읍 현리 빙상장에서 운영 예정이던 제3회 영양 꽁꽁 겨울 축제를 2월 1일까지 연장하여 운영한다.당초 9일부터 25일까지 운영 예정이었으나 10일부터 13일까지 강풍으로 인한 안전을 이유로 중지된 기간과 방문객들의 호응에 힘입어 일주일 연장 운영하여 2월 1일까지 운영될 예정이다.이번 축제는 영양군의 청정 자연과 겨울 정취를 만끽할 수 있는 대표 겨울 축제로 빙어낚시, 얼음열차, 눈썰매, 먹거리존, 체험존 등 다양한 즐길 거리로 가족 단위 관광객과 연
24일 오후 7시 23분께 울산 북구 명촌동 명촌교 인근 갈대밭에서 불이 났다.불은 행인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약 1시간 만인 8시 29분에 완진됐다.이 불로 인한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김은정기자 [email protected]
광명지역신문=이순금 기자> 광명시 민주시민교육의 현황을 진단하고 향후 발전 방향을 모색하는 시민 공론장이 열렸다.광명민주시민교육네트워크는 21일 광명시평생학습원에서 「광명시 민주시민교육 활성화 공론장」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민주시민교육 관련 단체, 중간지원조직, 활동가, 시민 등 30여 명이 참석해 민주시민교육의 법·제도적 쟁점과 지역 차원의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이번 공론장은 민주시민교육 법제화 동향을 공유하고, 광명 지역 민주시민교육의 강점과 한계, 정책적 과제를 시민의 관점에서 점검하기 위해 마
트럼프 행정부가 독일 완성차 업체 메르세데스-벤츠에 본사 이전을 제안한 사실이 뒤늦게 공개되며 미·유럽 자동차 산업 갈등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메르세데스-벤츠 최고경영자 올라 켈레니우스는 28일 독일 매체 파이어니어 팟캐스트에 출연해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지난해 벤츠에 본사를 미국으로 이전할 것을 제안했다고 밝혔다.켈레니우스 CEO는 지난해 초 미국 뉴욕에서 만난 하워드 러트닉 미국 상무장관이 “미국에서 사업을 하는 것이 훌륭하고 앞으로 더 좋아질 것”이라며 본사 이전을 직접 언급했다고 전했다.러트닉 장관은 에
강원 평창군은 지역 대표 겨울 축제인 ‘평창송어축제’가 문화체육관광부로부터 ‘2026∼2027 문화관광축제’로 최종 28일 선정됐다. 평창송어축제는 2024∼2025년에 이어 이번에도 문화관광축제로 재선정돼 경쟁력을 다시 한번 인정받았다.문체부는 선정 과정에서 최근 2년간의 전문가·소비자·지역주민 평가 결과를 종합 반영했고, 바가지요금 등 부정적 문제 발생 여부, 행사 운영 역량 및 수용 태세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했다.이번 선정으로 평창군은 향후 2년간 문화관광축제 운영을 위해 국비 4천만원과 더불어 홍보·마케팅, 관광상품 개발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