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새해를 맞아 충북 음성군 지역사회에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따뜻한 기탁이 이어지고 있다. 14일 음성농협이 음성군을 방문해 이웃사랑 성금 300만 원을 전달한 데 이어 음성농협 이세영 이사도 직접 농사지은 쌀 20kg 108포를 전달했다. 같은 날 삼성면 주민자치회에서는 지난 한 해 동안 콩 수확 공동 작업을 통해 마련한 수익금 100만원을 이웃돕기 성금으로 삼성면 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고, 감곡면 원당2리 마을회에서도 이웃돕기 성금 200만 원
충북 충주시 곳곳에서 병오년 새해를 맞아 따뜻한 나눔행렬이 이어지고 있다.달마설렁탕&숯불갈비연수점은 연수동 31개 경로당을 직접 방문해 점심을 대접하는 ‘찾아가는 즐거움·행복한 점심’ 나눔 실천을 시작했다.연수동 지중현 통장은 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현금 100만원을 기탁했다.충주은혜교회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교현2동 행정복지센터에 라면 150박스를 후원하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동량면새마을남녀협의회는 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불우이웃돕기 성금 1
23시간전
대구시 달성군 가창면에 소재한 ㈜대구텍은 설 명절을 맞아 관내 저소득 주민에게 전달해 달라며 ‘설맞이 이웃돕기’ 백미 10kg 180포를 가창면 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한현준 대표는 “설은 가족과 이웃이 함께하는 특별한 시간이다. 이번 기부를 통해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이어 “지역사회와의 협력을 통해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가창면 행정복지센터는 기부된 백미를 소외계층 및 저소득 가정에 고르게 배분할 예정이다. 김태호 가창면장
○ 대구 동구 안심1동 민간사회안전망위원회는 지난 3일, 설 명절을 맞아 지역 내 소외계층 지원을 위해 온누리상품권 420만원을 동 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 안심1동 민간사회안전망위원회는 복지사각지대 대상자에 대해 명절마다 온누리상품권을 기탁하고, 동절기에는 김장김치를 지원하는 등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나눔에 늘 앞장서 오고 있다.○ 황일화 위원장은 “명절을 앞두고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이 따뜻한 시간을 보내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하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
충남 당진시 신평면 농민회가 지난 2일 신평면 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해 100만원 상당의 쌀 33포대를 기부했다고 3일 밝혔다.이번에 전달된 ‘사랑의 쌀’은 추운 겨울철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과 복지 사각지대 가구에 전달할 예정이다.한기준 신평면 농민회장은 “농민의 땀과 정성이 담긴 쌀이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희망과 위로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이에 이상문 신평면장은 “이웃사랑을 실천해 주
성아건설은 27일 추운 겨울 어려운 이웃을 위해 50만 원 상당의 백미를 포항시 남구 대송면 행정복지센터에 전달했다.성아건설 관계자는 “어려운 이웃과 함께 추운 겨울을 나누기 위해 뜻을 모아 백미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온기를 전할 수 있도록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황명석 대송면장은 “추운 겨울 따뜻한 나눔을 보여준 성아건설에 감사드리며,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예산군은 군 사업장에서 근무하는 공무원과 공무직, 기간제 근로자 등의 중대재해 예방과 산업재해 감축을 위해 2026년 안전보건경영방침을 선포하고 본청과 직속기관, 사업소, 읍면 행정복지센터에 이를 게시했다고 밝혔다.이번에 선포한 안전보건경영방침에는 △중대재해 발생 제로화 △안전보건관리체계 이행 및 점검 △안전 기본원칙 실천과 법규 준수 △지속적인 안전보건 예방활동 추진 △무재해 실현과 근로환경 개선 △종사자의 참여와 협의 보장 등이 담겼다.군은 이를 통해 중대재해 제로와 산업재해 감축을 목표로 안전보건 관리
 충남 예산군은 군 사업장에서 근무하는 공무원과 공무직, 기간제 근로자 등의 중대재해 예방과 산업재해 감축을 위해 2026년 안전보건경영방침을 선포하고 본청과 직속기관, 사업소, 읍면 행정복지센터에 이를 게시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선포한 안전보건경영방침에는 △중대재해 발생 제로화 △안전보건관리체계 이행 및 점검 △안전 기본원칙 실천과 법규 준수 △지속적인 안전보건 예방활동 추진 △무재해 실현과 근로환경 개선 △종사자의 참여와 협의 보장 등이 담겼다.  군은 이를 통해 중대재해 제로와 산업재해 감축을 목표로 안전보건
영도구 소재 국공립 오션라이프에일린의뜰 2단지 어린이집은 지난 1월 21일, 원아와 학부모, 교직원들이 십시일반 마음을 모아 마련한 라면 111박스를 동삼1동 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이번 기탁은 겨울철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전하고, 아이들에게는 나눔의 가치를 실천하는 교육의 장을 마련하고자 추진됐다. 기탁된 성품은 관내 도움이 필요한 홀몸 어르신, 저소득 가구, 장애인 등 취약계층 111세대에 소중히 전달될 예정이다.김미정 원장은 “우리 아이들과 학부모님, 교직원들이 이웃을 돕기
인천 동구는 26일부터 ‘2026년 상반기 어르신 품위유지비’를 어르신 1만900명에게 지급하다고 밝혔다.구는 어르신이 행복한 도시를 만들기 위해 지급 연령은 기존 75세에서 70세로 낮추고 동구 거주 1년이라는 제한을 폐지하여 어르신 품위유지비를 확대·지원하고 있다.지원대상은 동구에 주민등록을 두고 거주하는 70세 이상 어르신이며 연간 12만원을 상‧하반기로 나누어 각 6만원씩 품위유지비 전용 동구사랑상품권으로 지급한다. 상품권은 관내 목욕탕과 이·미용실에서 사용 가능하며 거주지 행정복지센터에 신분증을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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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서도 아프리카돼지열병… 전국 방역망 '비상'
아프리카돼지열병이 전북 고창까지 확산되며 방역 당국에 비상이 걸렸다.전북도는 1일 고창군의 한 양돈농장에서 접수된 폐사 신고에 대한 정밀검사 결과 아프리카돼지열병 발생이 확인됐다고 밝혔다.전북 지역에서 ASF가 발생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며 전국적으로는 다섯 번째 사례다.방역 당국은 발생 직후 해당 농장에 이동 제한을 걸고 초동 방역에 돌입했다.가축위생방역지원본부 인력을 투입해 농장 출입을 통제하고 소독을 실시하는 한편 사육 중이던 돼지 약 1만8000마리를 모두 살처분하기로 했다.또 발생 농장을 중심으로 반경 10㎞ 이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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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명균 전 경남도 행정부지사 출판기념회 ‘성황’
전 경상남도 행정부지사인 박명균 진주시장 출마예정자는 31일 진주에서 개최한 저서 '진주의 꿈, 지금부터 박명균' 출판기념회를 시민들의 뜨거운 관심 속에 성황리에 마쳤다.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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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방사무관 승진▲ 언론협력담당관 박영기 ▲ 정책홍보담당관 박주은 ▲ 총무과 도담소운영팀장 박정승 ▲ 총무과 이상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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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다세대 주택서 불… 1명 심정지
31일 오전 2시45분쯤 광주시 곤지암읍 한 4층 규모 다세대 주택에서 불이 났다.이 불로 불이 난 세대의 거주자인 70대 남성 1명이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옮겨졌다.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장비 17대와 인력 48명을 투입해 33분만인 3시18분쯤 불을 완전히 껐다.불은 주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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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고만 90명?...경기도교육청, ‘이상한’ 신입생 배정 논란 '일파만파'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경기도교육청이 평준화 지역인 광명시 고등학교 신입생을 배정하면서 광명시 9개 고교 중 유독 진성고등학교만 정원의 60%나 미달되는 학생만 배정해 파문이 일파만파 확산되고 있다. 진성고 예비학부모들로 구성된 진성고 대책위원회는 “도교육청의 직무유기로 교육평등권이 침해됐다”며 도교육청 항의집회를 예고하고, 행정심판과 소송도 불사하겠다는 강경한 입장이다. 진성고의 올해 신입생 정원은 225명, 그러나 경기도교육청이 이 학교에 배정한 학생은 정원의 절반에 안되는 90명이다. 반면 올해 광명시 다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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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만식 기자 = 아산시의회 건설도시위원회는 6일 아산시 건축사회와 간담회를 개최하고, 지역 건설업 활성화를 위한 운영 현안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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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틀라시안, 좋은 실적에도 클라우드 성장 둔화 우려에 주가 하락
아틀라시안이 2분기 실적에서 매출과 순이익 모두 상승했지만, 클라우드 성장 둔화 우려로 주가는 4% 하락했다고 실리콘앵글이 5일 보도했다.지난 분기 아틀라시안은 매출 15억8600만달러, 주당순이익 1.22달러를 기록해 시장 전망치를 크게 웃돌았다. 연간 1만달러 이상 클라우드 매출을 올리는 고객 수는 5만5369곳으로 늘었다. 같은 기준으로 신규 고객도 12% 늘었다. AI 플랫폼 '로보' 확장도 실적 개선에 기여했다. 마이크 캐넌-브룩스 아틀라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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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지방우정청, 2025 설 명절 맞이 사회공헌활동 펼쳐
강원지방우정청은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사회 소외계층을 지원하기 위한 설 맞이 음식나눔 사회공헌활동을 2월 6일, 원주 밥상공동체 종합사회복지관에서 진행했다.이번 행사는 명절을 맞아 소외되기 쉬운 지역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온정을 전하고 지역사회 상생을 실천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강원지방우정청 행복나눔봉사단 단원 20여 명은 지역사회 소외계층의 어르신 150명을 초청해 후원금 1백만 원을 전달하고 배식 및 청소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강원지방우정청은 매년 명절을 비롯해 연중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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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썸, 이벤트 경품 2000원 대신 비트코인 2000개 오지급… 133조 규모
디지털자산 거래소 빗썸이 이벤트 당첨금으로 현금 2000원을 지급하려다 실수로 1인당 비트코인 2000개를 입금하는 초유의 사고가 발생했다. 잘못 지급된 비트코인의 총 규모는 약 133조원에 달하는 것으로 추산된다.6일 업계에 따르면 빗썸은 이날 랜덤박스 이벤트를 진행하며 당첨자 695명에게 1인당 2000원 상당의 포인트를 지급할 예정이었다.그러나 운영진의 전산 입력 실수로 추정되는 오류로 인해 당첨자 계좌에는 현금 2000원이 아닌 비트코인 2000개가 일괄 입금됐다.현재 비트코인 시세(1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