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시는 9일 청사 내 영상회의실에서 ‘2026년 경주시 SNS 알리미 발대식’을 열고 시민홍보단의 본격적인 활동 시작을 알렸다.올해 선발된 SNS 알리미는 총 20명으로, 성별과 연령, 직업이 다양한 시민들로 구성됐다. 이들은 각기 다른 시선과 방식으로 경주의 매력과 시정 소식을 SNS를 통해 전달할 예정이다.경주시 SNS 알리미는 시민이 직접 참여하는 홍보단으로, 올해로 16기를 맞았다.SNS가 주요 홍보 수단으로 자리 잡은 흐름에 맞춰, 시는 알리미를 중심으로 시민과 소통하는 시정 홍보를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단순한 온라인
교보증권은 서울대학교 KDT 교육과정 ‘캡스톤 프로젝트’에서 2년 연속 우수 과제로 선정됐다고 26일 밝혔다.‘KDT 캡스톤 프로젝트’는 디지털 핵심 인재 양성을 위한 산학협력 프로그램으로 기업 실무자와 교육생이 팀을 이뤄 실제 산업 현장의 과제를 수행한다.교보증권은 이번 프로젝트에서 ‘알고리즘 트레이딩 리서치 MCP’를 선보여 우수 과제로 선정됐다.이번 프로젝트는 거대언어모델을 활용해 알고리즘 매매 전략을 생성하고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에 ‘JTX 조기 추진을 위한 공동건의문’ 전달
용인특례시, 경기남부광역철도 등 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반영 건의도
용인특례시와 경기 안성시를 비롯한 전국 7개 기초자치단체장들이 ‘중부권광역급행철도’의 신속한 추진을 촉구하고 나섰다.
26일 용인특례시에 따르면 이날 이상일 시장과 김보라 안성시장을 비롯해 방세환 경기
KB금융그룹이 지난 5일 선보인 투자 콘텐츠 ‘KB 인베스터 인사이트 2026’이 공개 약 2주만에 유튜브 조회수 100만을 돌파했다고 26일 밝혔다. ‘KB 인베스터 인사이트 2026’은 2026년 시장전망부터 디지털자산, 연금, 절세, 부동산까지 자산관리 전반을 아우르는 영상 콘텐츠로, KB금융 주요 계열사 소속 전문가들이 직접 출연해 투자 인사이트를 전달한 것이 특징이다.올해는 단기간에 조회수 100만 회를 달성하며, 지난해(약 40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