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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문화관광공사, '2026년 중점사업 추진계획 보고회' 개최
김재욱 기자 = 경상북도문화관광공사는 지난 21일 본사 중회의실에서 '2026년 중점사업 추진계획 보고회'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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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30% 폭락 신호 켜졌다…최악 시나리오에 시장 '긴장'
베테랑 트레이더 피터 브란트가 비트코인의 추가 하락 가능성을 경고했다. 그는 비트코인이 5만8000달러에서 6만2000달러 수준까지 밀릴 수 있으며, 이는 현재 가격대인 약 9만2400달러 대비 최대 37%에 달하는 조정이라고 전망했다.20일 블록체인 매체 비인크립토에 따르면, 브란트는 최근 엑스를 통해 비트코인이 지난 두 달간 형성한 상승 쐐기형 패턴을 근거로 하락 가능성을 제기했다. 상승 쐐기형은 가격이 두 개의 상향 추세선 사이에서 움직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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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미래 성장동력 확보 박차…충남도와 협력 방안 모색
충남 천안시는 22일 이종택 전략산업국장을 비롯한 실무진이 충남도청을 방문해 주요 현안 사업의 원활한 추진과 도비 확보를 위한 행정 지원을 요청했다고 밝혔다.이날 이 국장 등은 안호 산업경제실장과 성만제 보건복지국장을 차례로 만나 핵심 사업의 당위성을 설명하며 도 차원의 적극적인 정책 지원과 예산 반영을 건의했다.이번 방문은 시가 중점 추진 중인 전략 산업의 동력을 확보하고, 충남도와의 체계적인 협업 체계 구축으로 광역 차원의 대응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시는 △국립치의학연구원 천안 설립 △미래모빌리티 국가산업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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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심포니오케스트라 ‘쇼스타코비치, 교향곡 1번’ 공연… 아이러니와 긴장, 20세기를 듣다
국립심포니오케스트라가 제261회 정기연주회 ‘쇼스타코비치, 교향곡 1번’을 오는 2월 11일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 올린다. 20세기의 격랑을 통과한 슈니트케, 프로코피예프, 쇼스타코비치의 작품을 한 무대에 엮어 그 안에 새겨진 시대의 아이러니와 긴장을 조명한다. 고전적 우아함을 비트는 슈니트케, 협주곡과 교향곡의 경계를 확장한 프로코피예프, 천재 소년 쇼스타코비치가 남긴 첫 교향곡으로 국립심포니가 아바도와 함께 그려갈 새로운 미학을 예고한다.공연의 포문은 슈니트케의 ‘한여름 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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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회 영양 꽁꽁 겨울축제' 연장 운영!
영양군은 오는 1월 25일까지 영양군 영양읍 현리 빙상장에서 운영 예정이던 제3회 영양 꽁꽁 겨울 축제를 2월 1일까지 연장하여 운영한다.당초 9일부터 25일까지 운영 예정이었으나 10일부터 13일까지 강풍으로 인한 안전을 이유로 중지된 기간과 방문객들의 호응에 힘입어 일주일 연장 운영하여 2월 1일까지 운영될 예정이다.이번 축제는 영양군의 청정 자연과 겨울 정취를 만끽할 수 있는 대표 겨울 축제로 빙어낚시, 얼음열차, 눈썰매, 먹거리존, 체험존 등 다양한 즐길 거리로 가족 단위 관광객과 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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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중공업, 버뮤다 선주와 LNG운반선 2척 계약 체결
글로벌 조선사 삼성중공업이 1월 28일 공시를 통해 버뮤다 지역 선주와 LNG운반선 2척에 대한 공사수주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계약금액은 7272억원으로, 이는 최근 매출액 9조9031억원 대비 7.3%에 해당한다.계약기간은 2026년 1월 27일부터 2029년 1월 31일까지이며, 계약금 및 선급금이 있으며 공사진척에 따른 수금 조건이다. 계약금액은 계약일의 매매기준환율인 1442.8원을 적용해 산출됐다.2026년 1월 28일 오전 11시 50분 한국거래소 기준 삼성중공업의 주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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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국표 시의원 "우려했던 쓰레기 대란 현실화"... 서울시에 대책 마련 촉구
서울시의회 국민의힘 홍국표 의원은 쓰레기 대란 현실화와 관련해 28일 "서울시가 제시한 '1인당 종량제봉투 1개 줄이기' 캠페인만으로는 당면한 위기를 해결하기 어렵다"며 보다 구체적이고 실효성 있는 대책 마련을 서울시에 촉구했다.홍 의원은 지난해 11월 24일 서울시의회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직매립 금지 시행을 앞두고 쓰레기 처리 대란을 경고했다. 이는 그해 2월 21일 시의회 본회의 5분 자유발언에서 마포 광역자원회수시설 입지결정 취소 판결 이후 쓰레기 처리 대란을 우려한 데 이은 추가 경고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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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AP' 출범 후 12주간 총 186.5억원 보이스피싱 피해 막아
'ASAP'이 ’25.10.29일 출범한 이래, 금융권은 동 플랫폼을 활용해 12주간 총 14.8만건의 정보를 공유했고, 이를 통해 총 2705개 계좌에 대해 지급정지 등 조치를 취해 186.5억원의 보이스피싱 피해를 방지했다.ASAP은 금융·통신·수사 과정에서 파악된 보이스피싱 의심정보 등을 참여기관간 실시간 공유하고 AI 패턴 분석 등을 통해 범죄를 효과적으로 차단하는 플랫폼이다. 참여기관은 은행, 상호금융, 증권사 등 全금융권 약 130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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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무사고시회, 내달 10일 세액공제감면(고용증대·창업감면 중심) 교육
한국세무사고시회는 내달 10일 서울 종로구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에서 ‘2026 세액공제감면의 정석’ 교육을 실시한다.이번 교육은 교재를 저술한 손창용 세무사가 직접 나서 법인세 신고시 가장 많이 검토되는 주요 세액공제감면 적용에 대한 분석 및 사례 등을 중심으로 핵심내용을 짚어준다.강의 주요내용은 ▲관계기업 등의 경우 중소기업 해당 여부 분석 ▲창업 등 기업의 상시근로자 수, 수도권 내·외 사업장 및 소비성 서비스업과 다른 사업 겸영시 통합고용증대세액공제 ▲통합고용세액공제 등의 세액공제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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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청 펜싱팀, 사브르 월드컵 석권…세계 무대서 ‘대전 펜싱’ 저력 입증
대전시청 펜싱팀이 세계 무대에서 다시 한 번 존재감을 과시했다. 대전시청 소속 오상욱, 박상원, 임재윤 선수가 미국 솔트레이크시티에서 열린 남·여 사브르 월드컵에서 남자 개인전과 단체전을 석권하며 대전 펜싱의 경쟁력을 세계에 알렸다. 특히 오상욱 선수는 지난해 9월 국가대표 복귀 이후 처음 출전한 국제대회에서 개인전과 단체전 우승을 동시에 차지하며 2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