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청주시청 사격부가 ‘제6회 홍범도장군배 전국사격대회’에서 총 7개의 메달을 수확했다.14일 청주시에 따르면 청주시청 사격부는 지난 5일부터 12일까지 청주종합사격장에서 열린 대회에서 금메달 3개, 은메달 3개, 동메달 1개를 차지했다.개인전에서는 장하림이 50m 권총 개인전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정유진은 10m 무빙타겟 정상 종목 금메달, 혼합 종목에서 은메달을 각각 추가했다.단체전인 50m 소총3자세에서는 송채원·전채이·조은영·염다은이 금메달을 획득하는 등 뛰어난 실력을 선보였다. 시 관계자는 “선수들이
충북보건과학대학교 사격부가 전국대회에서 금메달 3개, 은메달 1개, 동메달 1개를 획득하며 사격 명문의 위상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충북보과대는 청주종합사격장에서 열린 제6회 홍범도장군배 전국사격대회 개인전과 단체전에서 고른 성과를 거두며 정상급 경기력을 선보였다.오세희가 50m 소총 3자세 개인전에서 364.3점을 기록하며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오세희의 기록은 국제사격연맹 공식 세계기록 363.3점보다 1.0점 높은 기록이다.국내 대회라 공식 세계신기록으로 인정되지 않았으나 오세희는 한국신기록, 주니어신
충북보건과학대학교 소속 오세희가 지난 8일 제6회 홍범도장군배 전국사격대회에서 비공인 세계신기록을 달성했다.오세희는 대회 4일차 경기에서 364.3점을 기록, 국제사격연맹이 인정한 공식 세계신기록을 뛰어넘었다. 이는 독일 넬레 슈타르크가 지난달 8일 크로아티아 오시예크에서 열린 유럽선수권대회에서 기록한 363.3점보다 1.0점이나 높은 기록이다. 다만 이번 전국사격대회는 ISSF 공인 국제대회가 아닌 국내 대회인 만큼, 대회 성격상 공식 세계신기록으로는 인정받지 못했다.장현태 충북보과대 사격감독은 “오세희는
대구 남구청 소속 곽나경 선수가 제6회 홍범도 장군배 전국사격대회에서 25m 화약권총 개인전 1위를 수상하였다. 대구 남구청 사격선수단 소속 곽나경 선수가 지난 6월 1일부터 10일까지 충북 청주종합사격장에서 열린 제6회 홍범도장군배 전국사격대회 여자 25m 화약권총 개인전에서 1위를 차지했다. 대구 남구청 사격선수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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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가심비 맛집 2곳 방문하고 답례품 받아가세요"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관광공사는 제주 도내 음식점들의 영업 활력과 관광객 만족도 제고를 위해 오는 15일부터 온라인 채널을 통해 ‘제주 가심비 맛집 여행 인증 캠페인’을 추진한다.이번 캠페인은 제주를 방문하는 18세 이상 관광객을 대상으로 운영되며, 답례품이 모두 소진될 때까지 진행된다.참여를 희망하는 관광객은 제주 도내 지정된 가심비 식당 2곳을 방문한 후 해당 음식점들의 종이 영수증 2장, SNS 이용 후기 2건을 제출하면 된다.가심비 식당은 제주지역에서 착한가격 업소 음식점, 백년소상공인 음식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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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무릉별유천지 라벤더축제' 개막
에메랄드빛 호수와 보랏빛 라벤더를 한눈에 '2026 무릉별유천지 라벤더축제'가 13일 강원 동해시 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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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시민단체, “중대산업사고 잇따르는데, 정부와 지자체는 어디에 있는가”
충북 시민단체가 최근 잇따른 SK하이닉스 청주공장 화재를 규탄하고 나섰다. 민주노총 충북지역본부는 지난 12일 성명을 내고 “SK하이닉스 청주공장에서 2주일 사이에 3건의 화학물질 사고가 연달아 발생했다”며 “하루가 멀다하고 안전사고가 반복되지만, 이에 대해 투명한 원인규명과 구체적인 재발방지도 없고 책임 인정과 사과도 없다”고 강조했다. 이어 “반도체산업 공정에서 사용하는 수백종의 유해화학물질은 인체에 치명적 영향을 끼칠 수 있는데도, 이른바 ‘영업비밀’이라는 방패 뒤에 숨어 노동자와 지역주민들이 어떤 위험 속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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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MDR 인증 획득 위한 지역 연계 기술지원 세미나 성료
오송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과 원주의료기기산업진흥원은 지난 11일부터 12일까지 유럽 MDR 인증 획득을 위한 지역 연계 기술지원 세미나를 개최했다./오송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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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신규 암 환자 9433명⋯폐암 발생·사망 1위
충북 지역의 신규 암 발생자 수가 전년 대비 약 4% 증가한 가운데 ‘폐암’이 발생률과 사망률 모두 전국 평균보다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13일 충북대학교병원 충북지역암센터 충북지역암등록본부가 발간한 ‘2023년 충청북도 암 통계집’에 따르면, 2023년 충북 지역의 신규 암 발생자 수는 총 9433명으로 집계됐다. 이는 전년 대비 362명 증가한 수치다. 인구 10만명당 암이 발생하는 빈도인 조발생률은 593.4명, 연령표준화발생률은 517.6명으로 나타났다.충북에서 가장 많이 발생한 암종은 폐암으로,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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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DC, 공공기관 경영평가 2년 연속 '미흡'…기관장 평가도 낙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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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발전, 여름철 재난 대응 점검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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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건설, 베스트 파트너스 데이 개최… 11개 협력사 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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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건설은 지난 18일 서울 강남구 논현동 본사에서 'Best Partner's Day'를 개최하고, 현장 경쟁력 강화에 기여한 2026년 우수 협력사 11개사에 대한 시상을 진행했다고 19일 밝혔다.'Best Partner's Day'는 두산건설이 협력사와의 신뢰 관계를 바탕으로 품질·안전·공기 준수 등 현장 운영 성과를 공유하고, 상생협력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매년 진행하는 우수협력사 시상식이다. 올해는 공사수행 역량과 안전보건 관리 수준, 두산건설과의 협력 성과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수상사를 선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