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교육청은 최근 미국 올랜도에서 열린 2026 UKC 국제학술대회에서 인천의 고등학교 2학년 학생과 지도교사 등 13명이 항공우주아카데미 프로젝트를 발표했다고 10일 밝혔다.이번 발표는 재미 한인 과학자들과 세계 연구자들 앞에서 영어로 진행했다.발표 주제는 우주정거장 생활폐수 재활용을 위한 바이오 흡착제 탐구, 화성 환경에서 올빼미 날개의 톱니 구조가 비행 속력에 미치는 영향, 로켓 발사체의 슬로싱 억제를 위한 배플 최적화 연구, 미세 중력 모사 환경에서 펄스 전압을 이용한 수전해 효율 향상, 허니콤구조 내장형 압전동조 질량 감
성매매 관련 사건과 연관된 갈등 과정에서 한 육가공업체 대표를 스토킹과 협박, 모욕 보복등 혐의에 대한 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사실관계를 확인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피해 여성 측에 따르면, 경북 청도군 풍각면 소재 육가공업체 대표로 알려진 P씨는 본인과의 성매매 사건으로 자수한 여성과의 갈등 과정에서 사건과 직접적인 관련이 없는 또
SK하이닉스가 세계 최대 규모의 메모리·스토리지 전문 행사인 'FMS 2026'에서 차세대 인공지능 시대를 겨냥한 계층형 메모리 아키텍처 비전을 공개하며 AI 메모리 시장 주도권 강화에 나섰다.7일 SK하이닉스에 따르면 FMS 2026은 지난 4일부터 6일까지 미국 캘리포니아주 산타클라라 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됐으며, 전 세계 메모리 및 스토리지 업계 관계자와 AI 전문가들이 참석해 최신 기술과 시장 전망을 공유했다.행사 첫날 열린 기조연설에서는 김천성 솔루션개발 부문장과 강욱성 차세대상품기
포항시는 13일 문화동 대잠홀에서 공무원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8월 정례석회 및 공무원 마인드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정례석회에서는 배용수 포항시 부시장 임용식을 진행하고, 시정 발전과 시민 행복을 위해 헌신한 민간인에게 표창을 수여하며 그간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어 박용선 포항시장은 훈시를 통해 직원들을 격려하고 시
영주문화관광재단은 지난 8월 5일 2026년 문화특화지역조성사업의 일환으로 ‘문화마을리포터 : 휴천’과 ‘휴천2동 문화마을 기획 아카데미’ 참여자들이 함께하는 서울 성북천 일대 현장답사를 안전하게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답사는 지역의 공간과 문화자원이 주민의 일상과 어떻게 연결되는지 직접 살펴보고,
포항시가 포항 그린바이오 벤처 캠퍼스 입주예정기업의 성장을 지원하기 위한 투자유치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포항시와 경상북도가 지원하고 포항테크노파크가 주관하는 ‘포항 그린바이오 벤처 캠퍼스 IR데이’가 13일 서울 포켓컴퍼니 본사에서 개최됐다. 이번 행사에는 ▲팡세, ▲미드바르 ▲케이바
포항시 청림동 주민들이 지역기업 임직원들에게 감사와 응원의 마음을 전하며 주민과 기업이 함께하는 상생과 나눔의 지역공동체 만들기에 뜻을 모았다. 청림동 도시재생 주민협의체는 13일 OCI 포항공장을 방문해 OCI 및 협력업체 임직원 500여 명에게 주민들이 직접 만든 수제 식혜를 전달했다. 청림동 도시재생 주민협의체와 OCI 관계자,
박은식 산림청장과 박용선 포항시장은 13일 새벽 소나무재선충병 방제 총력 대응을 위해 기북면 탑정리 일대 유인항공방제 현장을 찾아 방제 상황을 점검했다. 이날 현장에는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 남부지방산림청, 경북도, 포항시 관계자 등 50여 명이 참석해 유인항공방제 추진 상황과 방제 효과 등을 살펴보고 소나무재선충병 확산 차단을 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