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매매 관련 사건과 연관된 갈등 과정에서 한 육가공업체 대표를 스토킹과 협박, 모욕 보복등 혐의에 대한 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사실관계를 확인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피해 여성 측에 따르면, 경북 청도군 풍각면 소재 육가공업체 대표로 알려진 P씨는 본인과의 성매매 사건으로 자수한 여성과의 갈등 과정에서 사건과 직접적인 관련이 없는 또
부산시설공단이 부산시의 '2026년 대한민국 안전대전환 집중안전점검' 추진기관 평가에서 공사·공단 부문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부산시설공단에 따르면 부산시가 지역 공사·공단과 구·군 등 21개 기관의 점검 실적과 후속조치 등을 종합 평가한 결과, 공단이 공사·공단 부문에서 2년 연속 1위를 차지했다고 6일 밝혔다.이번 평가는 행정안전부의 집중안전점검 평가지표를 토대로 진행됐다. 부산시는 16개 구·군과 5개 공사·공단을 대상으로 점검 추진 실적, 기관장 관심도, 위험요인 후속조치, 대시민 홍보 등을 심사했다
제주의 한 둘레길에서 60대 남성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12일 제주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45분쯤 서귀포시 서홍동에 위치한 둘레길에서 ㄱ씨가 쓰러졌다는 신고가 접수됐다.신고를 접수하고 출동한 119는 ㄱ씨에게 응급처치를 한 뒤, 병원으로 이송했지만 결국 숨졌다.119 도착 당시 ㄱ씨는 심정지 상태였던 것으로 전해졌다.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 등을 조사 중이다.
전남 장성축협은 현대식 첨단시설을 갖춘 가축시장을 신축하고 지난 1일 준공식과 함께 조합원 한마음대회를 개최했다. 총사업비 90억원을 투입해 신축한 장성축협 가축시장은 부지면적 6천721평에 계류시설 871평, 사무실 340평, 퇴비사 100평 등을 갖추고 있다. 부지면적은 기존 가축시장보다 4배
이동옥 충청북도 행정부지사는 12일 진천군에 있는 롯데중부권메가허브터미널을 방문해 물류창고 화재 예방을 위해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화재 위험이 높은 시설인 대형 물류창고의 피해를 사전에 방지하고자 충청북도, 진천소방서가 합동으로 진행했다.롯데중부권메가허브터미널은 롯데택배의 대형 물류센터로 충북 진천군에 위치해 있다. 대지면적 약 4만 평에 연면적은 약 5만 평 규모로 하루 평균 1,000여대 이상의 화물차가 오가며, 600여명 이상의 작업자가 근무하고 있어 특급 소방대상물로 관리되고 있다.이 부
경기 양평축협은 여름철 장바구니 부담을 덜고 지역 소비를 활성화하기 위해 ‘8월 무더위 통큰 세일’ 행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양평축협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조합 축산물전문판매장에서 두 차례에 걸쳐 진행된다. 1차 행사는 지난 6일부터 8일까지, 2차 행사는 오는 27일부터 29일까지 각각 3일간 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