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시즌 국내 최대 수준의 전국 유소년 축구대회인 ‘2026 서귀포 칠십리 춘계 유소년 축구 페스티벌’이 6일부터 12일까지 7일간의 열전에 돌입한다.제주특별자치도축구협회가 주최·주관하고 서귀포시가 후원하는 이번 대회는 걸매축구장, 효돈축구공원, 공천포전지훈련센터에서 열릴 예정이다.이번 대회에는 작년보다 33개 팀이 늘어난 고학년 64개, 저학년 63개 총 127개 팀·약 2500여 명이 전국 각지에서 출전해 각 팀 선수들의 기량을 점검하고 교류의 시간을 갖는다.경기방식은 고학년, 저학년 조별 4개 팀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