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만식 기자 = 충북 증평군은 10일 증평기록관에서 산림녹화 기록전시 ‘애림가’와 연계한 발표회 ‘숲을 키운 사람들, 기록이 되다’를
15시간전
  충북 증평군은 10일 증평기록관에서 산림녹화 기록전시 ‘애림가’와 연계한 발표회 ‘숲을 키운 사람들, 기록이 되다’를 열었다. 이번 발표회는 2025년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으로 등재된 대한민국 산림녹화기록물 중에서 민간이 생산한 산림녹화 기록의 의미와 가치를 조명하고자 마련됐다. 행사에서는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으로서의 산림녹화 기록물의 의미를 시작으로 증평 남부5리 임야관리위원회 기록, 전북 진안 중평마을 산림계 기록 등 주민이 남기고 이어온 산림녹화 기록 사례가 소개됐다. 국가기록원이 구축한 산림녹화 기
  충북 증평문화원은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집대성한 성과물로 ‘증평문화’ 24집과 ‘증평학연구’ 3집을 발간하고 증평의 위인과 문화유산을 주제로 한 노래도 제작했다. 증평문화 24집은 지난 한 해 동안 증평 전역에서 펼쳐진 문화적 발자취를 종합한 기록물이다. 다양한 분야의 글이 수록돼 증평의 삶과 정서를 여러모로 담아냈다. 증평 성장 동력 일제강점기 신작로와 철도, 주민과 함께 만들어가는 100년 기록의 집 증평기록관, 증평 국가유산 탐방기, 구전설화 등의 향토문화연구를 비롯해 생활소고, 출향인 코너, 오늘의 기록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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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통합돌봄 전국 확대...공무원 인건비 6개월치 "찔끔"
정부의 통합돌봄 지원 사업을 맡을 공무원 인건비가 한시적으로 책정돼 제주특별자치도의 예산 부담이 가중될 우려를 낳고 있다.8일 제주도 따르면 오는 3월 돌봄통합지원법 시행에 맞춰 통합돌봄 체계 구축을 위해 사회복지직·간호직·보건직 공무원 91명을 신규 채용한다.보건복지부는 통합돌봄 공무원 62명을 채용해 도내 43개 읍·면·동과 6개 보건소 등에 각각 1명을 배치하도록 했다. 도는 3만명 이상 동지역과 수요가 많은 보건소를 감안해 29명을 추가 증원, 모두 91명을 채용한다.그런데 복지부는 지자체가 통합돌봄 전담인력을 채용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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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마린솔루션, 작년 사상 최대 매출 달성 ··· 첫 2000억 돌파
해저케이블 시공 전문기업 LS마린솔루션이 1995년 설립 이후 처음으로 연 매출 2000억원을 넘어섰다. 2025년 잠정 실적으로 매출 2442억원을 기록하며 2024년 1303억원 대비 약 87% 증가했한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이번 실적은 대만전력청 해상풍력단지 해저케이블 시공 사업과 2024년 자회사로 편입한 LS빌드윈의 실적이 반영되며 외형 성장이 크게 확대된 데 따른 결과다. 해저케이블 시공과 육상·지중 인프라 사업이 결합되며 사업 포트폴리오 확장 효과가 본격화됐다는 평가다.올해도 실적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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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설 연휴 종합대책 발표
광명지역신문=이순금 기자> 광명시가 오는 14일부터 18일까지 5일간 ‘설 연휴 종합대책’을 시행한다. 광명시는 이 기간 총괄반, 재해·재난대책반, 교통대책반, 보건의료반, 청소대책반 등 11개 대응반에 210여 명의 인력을 투입해 신속한 대응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응급 상황 즉시 대응…의료·재난 안전망 24시간 유지시는 설 연휴 기간 응급·당직의료기관과 휴일지킴이약국을 운영하고, 비상진료대책 상황실을 통해 응급 의료 공백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응급 진료가 가능한 의료기관과 약국 정보는 광명시 누리집에서 확인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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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 시멘트 공장서 천연가스 폭발...11명 중경상
진주 한 시멘트 제조공장에서 액화천연가스 폭발 사고 등으로 11명이 중경상을 입었다.6일 오후 3시 33분께 진주 진성면 한 시멘트 기둥 제조공장에서 액화천연가스 폭발사고에 따른 화재가 발생했다. 이 불은 공장 인근 야산으로 번지기도 했다.폭발 사고로 공장 직원 30대 남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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