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뉴스통신 = 윤솔세무법인 동부지점이 23일 설 명절을 앞두고 쌀 700kg을 화성특례시 팔탄면에 기부하며 지역 사회 나눔 실천에 나섰다.이날 기부된 쌀은 지난
2025년 12월말 동화성세무서장을 마지막으로 37년간의 공직생활을 명예롭게 마무리 한 이미진 전 동화성세무서장이 세무대리인으로서 제2의 인생을 시작한다.이미진 전 서장은 경기 화성시 팔탄면 마당바위로 21 2층에 '윤솔세무법인 중부지점' 대표세무사로서 활동한다.이미진 세무사는 본지에 "공직생활동안 끊임없는 관심과 배려를 보여주신 모든 분들께 깊은 감사드린다"며, "그동안 쌓은 지식과 경험을 바탕으로 납세자 권익보호와 국세행정 발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일시 : 2026년 1월 8일 1
2025년 12월 동화성세무서장으로 재직하다 명예퇴직한 이미진 세무사가 세무법인 사무실 개업행사에서 화환 대신 사랑의 쌀을 받아 어려운 이웃에게 기부해 지역사회에 훈훈한 온정을 전하고 있다.이미진 세무사는 지난 1월 8일 제조업/도매업 기업들이 밀집해 있는 화성시 팔탄면에 ‘윤솔세무법인 중부지점’ 대표세무사로 개업하며 지인들로부터 축하화환 대신 쌀화환을 기증받았다.이미진 대표세무사가 이렇게 기증받은 쌀은 10kg 기준 70포대로 700kg에 해당하는 양이었는데, 이 쌀을 화성시 팔탄면 행정복지센터에 기증해 불우한 이웃에게 전달되도록
윤솔세무법인 동부지점이 23일 설 명절을 앞두고 쌀 700kg을 화성특례시 팔탄면에 기부하며 지역 사회 나눔 실천에 나섰다.이날 기부된 쌀은 지난 8일 열린 개업 행사 당시 축하 화환 대신에 쌀 화환을 기증받아 마련한 것으로, 한번 쓰고 버려지는 화환 대신에 쌀을 통해 이웃에게 따뜻한 온정을 전하자는 의미를 담았다.이날 팔탄면행정복지센터에서 열린 전달식에는 이미진 윤솔세무법인 중부지점 대표, 이대현 팔탄면장, 이동화 팔탄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팔탄면은 기탁 받은 쌀을 팔탄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통해 생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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