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12월 큰 논란이 일었던 제주청년센터 센터장 부적절 채용 논란과 관련해, 감사위원회에서도 문제가 있다는 결론을 내린 것으로 확인됐다. 제주도감사위원회는 제주특별자치도경제통상진흥원 등에 대한 종합감사 결과 문책 1건, 기관경고 1건, 부서경고 1건, 주의 9건, 시정 2건, 통보 9건 등 24건의 행정상조치와 중징계 1건, 경징계 1건, 훈계 3건, 주의 8건) 등 신분상조치를 요구했다고 28일 밝혔다.이번 감사결과 가운데에는 지난 2024년 말 제기됐던 제주청년센터 센터장 채용과 관련한 내용도 포함됐다.당시 센터장에 채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