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시가 자원순환 실천 및 탄소중립 의식을 확산하고 주민 주도의 마을공동체를 활성화 시켜 이를 통해 자원재활용에 앞장서고자 발빠르게 나서고 있다. 시는 2일 풍기읍 남원천변 주차장에서 ‘새마을 자원재활용 경진대회 및 행복경북 마을공동체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영주를 포함한 경북 도내 22개 시·군 새마을지도자와 협의회장, 부녀회장 등 관계자 250여 명이 참석했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우수지도자 시상 △탄소중립 실천 다짐 △지역 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결의 등이 진행됐으며, 참가자들은 풍기읍을 가로지르는 남원천에 흙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