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남구 새마을금고 문현본점은 8월 12일, 문현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후원금 200만 원을 전달하였다.이날 전달된 후원금은 주거 환경이 열악한 저소득 어르신과 장애인 등 50세대의 건강한 계절나기를 지원하는 ‘사계를 덮다’ 사업에 전액 사용된다. 문현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이 후원금으로 여름·겨울철 맞춤형 이불을 사서 각 가정에 전달할 계획이다.새마을금고 문현본점은 평소에도 저소득 아동과 홀로 어르신 등 소외된 이웃을 위한 나눔을 꾸준히 실천하며 지역 사회의 든든한 버팀목 역할을 해오고 있다.
삼성전자가 ‘갤럭시 Z 폴드8 울트라·폴드8·플립8’과 ‘갤럭시 워치 울트라2·워치9’을 7일부터 국내에 출시한다.삼성전자의 ‘갤럭시 Z 폴드8 울트라·폴드8·플립8’은 지난달 28일부터 8월 3일까지 7일간 진행된 사전 판매에서 갤럭시 스마트폰 최고 기록인 144만 대 판매를 기록했다.사전 구매 고객 10명 중 약 7명이 ‘갤럭시 Z 폴드8’를 선택했을 만큼 새롭게 선보인 폼팩터와 감각적인 디자인에 대한 관심과 수요가 높았다.또 삼성닷컴에서 ‘갤럭시 Z 폴드8 울트라·폴드8·플립8’의 사전 구매에 참여한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광명시의회가 민생경제 회복과 고통 분담을 위해 올해 예정된 의원 해외연수를 전면 취소하고 관련 예산을 모두 반납하기로 했다.시의회는 최근 의원 간담회를 열고 올해 상임위원회별 공무국외출장을 실시하지 않기로 뜻을 모았다.이에 따라 시의회는 올해 편성된 의원 공무국외출장비 예산 전액을 오는 9월 예정된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사에서 감액할 예정이다.이번 결정은 어려운 민생경제 상황을 고려해 의회가 먼저 고통 분담에 동참하고, 한정된 재원이 시민 생활 안정과 지역경제 회복에 우선 활용돼야 한다는
조정식 국회의장은 13일 오전 의장 집무실에서 정동영 통일부 장관을 접견하고 한반도 평화공존을 위한 정부의 대북정책 방향과 남북관계 개선, 통일기반 조성을 위한 국회와 통일부 간 협력 방안 등을 논의했다.조 의장은 이 자리에서 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 정부의 대북정책이 ‘한반도 평화공존’ 방향으로 자리 잡고 있다며 국회도 남북관계 개선에 힘을 보태겠다는 뜻을 밝혔다.그는 “꽉 막힌 남북관계의 물꼬를 트기 위해 제헌절 경축사에서 ‘남북국회회담’을 제안한 것처럼 국회도 한반도 평화공존에 힘을 보태고자 한다”고 말
김종민 국회의원이 정부 메가프로젝트의 핵심 분야인 피지컬AI와 관련해 주관 부처와 업무 영역을 명확히 하는 거버넌스 개편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김 의원은 12일 열린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현안질의에서 피지컬AI가 제조업에만 국한된 분야가 아니라 모빌리티와 로보틱스, 휴머노이드 등 미래 산업 전반과 연결돼 있다며 부처 간 기능 중복과 책임 공백을 해소할 통합적인 정책 설계가 필요하다고 밝혔다.현재 피지컬AI 관련 업무는 풀스택과 파운데이션모델, 기반기술 등이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수출할 수 있다면 지구 끝이라도 간다 '발품이 경쟁력' 브라질, 멀다. 지구반대편이다. 옆나라 중국도 이렇게 힘든데, 브라질에서는 과연 해낼 수 있을까. 당연히 의구심이 넘쳐날 수 밖에 없다. 하지만, 브라질은 거대 축산국이다. 동물약품 시장도 크다. 포기할 수 없다. 백문이불여일견. 백번 듣는 것보다 한번 보는 것이 낫다고 했다.
성주군은 농촌 인력난 해소와 안정적인 농업인력 공급을 위해 오는 8월 18일부터 28일까지 ‘2027년 상반기 외국인 계절근로자’ 고용 희망 농가를 대상으로 신청을 접수한다.2027년부터는 계절근로자 도입 국가를 기존 라오스·필리핀·베트남에서 캄보디아를 포함한 총 4개국으로 확대하고, 입국시기도 조정해 농가의 영농 일정에 맞춰 필요한 인력을 보다 안정적으로 공급할 계획이다.특히 새롭게 도입하는 캄보디아와는 지난 7월 노동직업훈련부와 외국인 계절근로자 도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를 통해 특정
대전시와 더불어민주당 대전시당이 민선 9기 출범 이후 첫 공식 당정협의회를 열고 2차 공공기관 이전과 2027년 국비 확보 등 지역 핵심 현안 해결을 위해 공동 대응에 나섰다.당정협의회는 13일 옛 충남도청 대회의실에서 열렸으며 허태정 대전시장과 장종태 더불어민주당 대전시당위원장, 박범계·조승래·장철민·박용갑·박정현·황정아 국회의원, 대전시와 시당 관계자 등 60여 명이 참석했다.참석자들은 회의에 앞서 수도권 공공기관의 대전 이전을 촉구하는 퍼포먼스를 진행하고, 대전의 연구·산업 역량과 연계할 수 있는 기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