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제천문화재단은 지난 15일 서울 종로구 예술가의 집에서 열린 ‘대한민국 예술과 기업 동반성장 대상’ 시상식에서 우수재단 부문을 수상했다. 이번 시상식은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한국문화예술위원회와 한국지역문화재단총연합회가 공동 주관했으며 기업과 예술계의 결연을 통해 문화예술 발전에 기여한 우수 사례를 발굴·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한민국 예술과 기업 동반성장 대상’은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지난해 처음 도입한 시상으로 지역 예술가와 기업 간의 지속적인 후원
한미 외교 수장이 양국 간 주요 현안을 놓고 협의에 나설 예정이다.조현 외교부 장관은 3일 오후 미국 워싱턴DC에서 마코 루비오 미국 국무부 장관과 한미 외교장관 회담을 가질 예정이다.외교부는 조 장관이 4일 워싱턴에서 열리는 핵심광물 장관급회의 참석을 계기로 3일부터 6일까지 미국을 방문하며 이 기간 중 양자 회담이 성사됐다고 전했다.이번 회담은 지난해 11월 14일 한미 정상회담 이후 발표된 조인트 팩트시트 이후 처음 열리는 한미 외교장관 간 공식 회동이다.외교부는 "공동 설명자료에 담긴 합의 사항의
세계적인 홈 엔터테인먼트 브랜드 뱅앤올룹슨이 글로벌 아티스트이자 음악, 패션, 예술 전반에서 트렌드를 선도하는 아이콘 지드래곤과 협업해 ‘베오플레이 H100 지드래곤 에디션’을 선보인다. 이번 협업 모델은 전 세계 188대 한정, 그중 한국에는 100대만 출시하는 한정판으로 소장 가치를 높였다.베오플레이 H100 지드래곤 에디션은 뱅앤올룹슨 100주년을 기념하는 협업 시리즈 중 하나로, 하이엔드 사운드와 예술
경산 동남권 주민들의 숙원이었던 자인 버스정류장이 노후한 이미지를 완전히 벗고 현대식 복합 교통 거점으로 다시 태어났다.경산시는 지난 6일 오후, 조현일 경산시장과 도·시의원, 지역 단체장 및 주민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자인 버스정류장 현대화 사업 준공식’을 개최했다. 이번
청도군의회는 6일 제9차 본회의를 끝으로, 지난 1월 26일부터 12일간 진행된 제315회 임시회 일정을 모두 마무리했다.이번 임시회에서 군의회는 2026년도 군정 주요 업무보고를 청취하며 군정 전반의 정책 추진 방향과 주요 현안 사업을 집중 점검했다. 특히 주요 사업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