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시는 자배봉유아숲체험원의 유아숲교육 참여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온라인 예약 시스템을 도입하고, 놀이·체험·숲교육을 결합한 복합형 유아숲교육을 운영할 예정이라고 25일 밝혔다.또 기존 단체 위주 예약제에서 벗어나 전 시민 대상 연중 무휴 운영으로 확대하며, 유아숲체험원 운영관리자도 상시 배치하기로 했다.자배봉유아숲체험원은 제주의 자연환경을 활용한 대표적인 유아숲교육 공간으로,자생 식물과 곤충, 새 등 풍부한 생태 자원을 직접 관찰할 수 있는 환경을 갖추고 있다. 밧줄놀이, 숲길 탐방 등 체험형 놀이와 숲 교육을 결합해 유아 발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