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지능 코딩 도구 업체 커서가 최상위 엔지니어 영입을 위해 조직 차원의 맞춤형 채용 전략을 펼치고 있다.9일 비즈니스인사이더에 따르면 커서는 거액의 연봉만으로 확보하기 어려운 AI 인재를 영입하기 위해 후보자별 전담 협업 체계까지 운영하고 있다.맷 워드 커서 인재 확보 총괄은 최근 팟캐스트에서 채용 마감은 "팀 스포츠"라고 말했다. 일부 핵심 후보자에 대해서는 매일 내부 회의를 열고 어떤 방식으로 입사를 설득할지 논의한다고 밝혔다. 사내에는 특정 후보자별 비공개 슬랙
부산 사상구는 연일 이어지는 극한 폭염에 대응해 현장 중심의 안전 활동부터 돌봄 취약계층 밀착 보호, 생활밀착형 폭염 대피 시설 운영까지 다각적인 폭염 대응 체계를 강화했다.▲ 현장 중심 안전 캠페인 및 취약계층 밀착 안부 확인지역자율방재단은 6일 사상 명품가로공원 일원에서 주민들을 대상으로 생수 500병을 배부하며 폭염 대응 행동요령을 안내하는 온열질환 예방 캠페인을 펼쳤다.사상구는 노인, 장애인, 사회적 고립가구가 많은 지역 특성에 맞춰 등 돌봄 취약계층을 위한 폭염 신속 대응체계를 구축
채석장에서 중국인 노동자가 굴착기 버킷에 맞아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6일 제주소방안전본부와 서귀포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5일 오후 1시11분께 서귀포시 표선면에 있는 한 채석장에서 40대 중국인 남성 A씨가 굴착기 버킷에 맞았다는 신고가 접수됐다.A씨는 굴착기 정비작업을 하던 중 옆을 지나는 다른 굴착기 버킷에 몸통을 맞은 것으로 알려졌다.이 사고로 심정지가 온 A씨는 119구급대에 의해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결국 숨졌다.경찰은 채석장 관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최근 중동전쟁으로 국제 유가가 급등락을 반복하면서 전 세계 경제의 불확실성이 커지고 있다. 유가 변동은 물류비와 전기료, 원자재 가격 상승으로 이어지고 있으며, 축산업도 그 영향을 고스란히 받고 있다. 특히 사료 원료 대부분을 해외에 의존하는 양돈산업은 국제 정세 변화에 매우 민감할 수밖에 없다. 실제로 사료비는 양돈 생산비의 약 55~60%를 차지한다.
인천시가 개통이 3~4년 늦어질 것으로 예상되는 서울도시철도 7호선 청라 연장사업을 정상화하기 위한 협의체 운영에 나섰다.시는 12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서울7호선 청라국제도시 연장사업 민·관·정 협의체’ 첫 회의를 열었다.협의체 첫 회의에는 박찬대 시장과 36명의 위원 등 36명의 위원이 참석했다.협의체 공동 단장은 시 행정부시장과 이성욱 한국시설안전연구원장이 맡았고 김교흥·이용우 국회의원은 정책자문위원
국토안전관리원이 그린리모델링에 대한 국민 관심 확대에 나선다.국토안전관리원은 ‘제6회 그린리모델링 챌린지’ 개최를 확정하고 내달 30일까지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오늘 밝혔다.국토교통부가 주최하고 관리원이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그린리모델링을 주제로 한 다양한 창작 콘텐츠를 발굴하는 국민 참여형 공모전이다.올해는 어린이부터 대학생, 일반 국민까지 폭넓게 참여할 수 있도록 오프라인 행사 2종과 온라인 공모 3개 부문 등 모두 7개 부문으로 운영된다.오프라인 행사는 5세 이상 미취학 아동과 초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