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자흐스탄에서 대규모 신도시 개발을 추진 중인 사업단이 인천의 성공적 도시 개발 사례를 참고하기 위해 인천시청을 찾았다. 14일 인천시에 따르면 유정복 인천시장은 이날 오전 시청 접견실에서 카자흐스탄 스마트 시티인 알라타우 개발 사업을 총괄하는 카스피안 그룹 최유리 회장 일행과 면담을
‘계획수립형’ 카자흐스탄 알라타우 신도시 스마트타운 MP 수립 등 3건 선정‘해외실증형’ 국제공모 거쳐 6건 이내 4월 선정 건당 4억 지원 정부가 국내 스마트도시 기술의 해외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올해 ‘K-City 네트워크 글로벌 협력 사업’ 공모를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기업들이 해외 도시에서 자사 기술을 직접 실증하고 현지 여건에 맞는 사업 모델을 검증해 실제 수주와 사업화로 이어질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된다.‘K-City Network’는 정부 간 협력을 기반으로 해외
김만식 기자 = 인천광역시는 2026년 1월 14일 인천시청 대접견실에서 카자흐스탄 알라타우 신도시 개발사업을 추진 중인 카스피
인천광역시는 14일 인천시청 대접견실에서 카자흐스탄 알라타우 신도시 개발사업을 추진 중인 카스피안 그룹 최유리 회장 일행과 면담을 갖고, 인천경제자유구역 조성 사례 등 도시개...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은 카자흐스탄 정부 및 민간 관계자들이 1월 15일 행정중심복합도시를 방문했다고 밝혔다.이번 방문은 카자흐스탄 최대 도시인 알마티의 과밀 문제를 완화하고, 새로운 경제 중심지 조성을 위해 추진 중인 알라타우 신도시 개발 과정에서 행복도시의 조성경험과 운영사례를 참고하기 위해 이뤄졌다.카자흐스탄 알라타우 신도시 개발 사업은 세계적 수준의 스마트도시 조성을 목표로, 약 880㎢ 규모로 추진되고 있으며, 2050년까지 총인구 190만 명 수용,
카자흐스탄 정부와 국회의원, 민간기업 관계자들이 15일 행정중심복합도시를 방문했다.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에 따르면 이 방문은 카자흐스탄 최대 도시인 알마티의 과밀 문제를 완화하고, 새로운 경제 중심지 조성을 위해 추진 중인 알라타우 신도시 개발 과정에서 행복도시의 조성경험과 운영사례를 참고하기 위해 이뤄졌다.카자흐스탄 알라타우 신도시 개발 사업은 세계적 수준의 스마트도시 조성을 목표로, 약 880㎢ 규모로 추진되고 있으며, 2050년까지 총인구 190만 명 수용, 110만 개 일자리 창출, 연간 관광객 400여만명 유치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청도군 운문면 새해 면정보고회에 “이웃 사랑 기탁” 이어져
청도군 운문면은 지난 21일 개최된 ‘2026년 운문면정 보고회 행사에서 지역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펼치는 기부가 이어져 행사가 더욱 빛났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서 운문면 새마을부녀회는 인재육성장학금 100만원을 기탁하며 미래인재 양성을 위한 나눔을 실천하였고, 운문면 신원발전위원회 박대근 위원장은 고향
Generic placeholder image
내 손으로 만드는 청년 정책…양천구, '제8기 청년네트워크 위원' 모집
양천구는 청년이 직접 정책을 발굴하고 실행방안을 제안하는 청년 중심 소통 플랫폼 '제8기 양천 청년네트워크' 위원을 2월 6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양천 청년네트워크'는 취업, 주거, 복지 등 청년의 삶과 직결된 사회문제를 스스로 발굴하고, 실효성 있는 정책을 직접 설계하는 청년 참여기구로, 주제별 분과 운영을 통해 의제를 도출하고, 토론과 협의를 거쳐 실행 가능한 정책 아이디어를 마련한다.모집대상은 공고일 기준 19세 이상 39세 이하 청년으로 양천구민이거나 양천구 소재 직장에 재직 중인 청년, 청년단체 또는 비
Generic placeholder image
경주시, 폭설 대응 관·경 합동 제설훈련 실시... 시민 안전 확보 총력
경주시는 겨울철 폭설로 인한 교통 혼잡과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고,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지난 20일 관·경 합동 제설훈련을 실시하며 현장 대응체계를 집중 점검했다. 이번 훈련은 폭설로 인한 도로 통제, 차량 정체, 보행자 안전사고 등 다양한 재난 상황을 가정해 진행됐으며, 경주시와 경찰이 협력해 신속한 상황 전파와
Generic placeholder image
혁신도시 교육여건 개선 촉구…원주시 "학교 신설 전향적 결단 필요"
원주혁신도시의 교육 인프라 부족 문제가 지역 현안으로 떠오른 가운데, 인구 증가와 2차 공공기관 이전을 대비한 학교 신설이 시급하다는 목소리가 제기됐다.원주시는 혁신도시가 공공기관 이전 이후 약 5만 명이 거주하는 독립 생활권으로 성장했지만, 교육 인프라는 도시 성장 속도를 따라가지 못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특히 혁신도시 내 남학생이 진학할 수 있는 고등학교가 없어 장거리 통학이나 원치 않는 학교 배정을 감수해야 하는 사례가 반복되고 있다는 것이다.원주시는 “이 문제는 단순한 학교 배치의 문제가 아니라 학생의 학습권과 교육 형평성,
Generic placeholder image
'제3회 영양 꽁꽁 겨울축제' 연장 운영!
영양군은 오는 1월 25일까지 영양군 영양읍 현리 빙상장에서 운영 예정이던 제3회 영양 꽁꽁 겨울 축제를 2월 1일까지 연장하여 운영한다.당초 9일부터 25일까지 운영 예정이었으나 10일부터 13일까지 강풍으로 인한 안전을 이유로 중지된 기간과 방문객들의 호응에 힘입어 일주일 연장 운영하여 2월 1일까지 운영될 예정이다.이번 축제는 영양군의 청정 자연과 겨울 정취를 만끽할 수 있는 대표 겨울 축제로 빙어낚시, 얼음열차, 눈썰매, 먹거리존, 체험존 등 다양한 즐길 거리로 가족 단위 관광객과 연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李대통령이 띄운 '설탕세' 논란…"가짜뉴스"·"왜곡"?
연일 소셜미디어에 정책 관련 의견을 올리고 있는 이재명 대통령이 29일 "'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라고 강하게 비판했다. 전날 자신이 제안성 글을 올렸던 '설...
Generic placeholder image
인천 영종·송도~서울 강남 광역급행버스…2월28일 개통
인천 영종국제도시와 송도국제도시에서 서울 강남권을 오가는 광역급행버스 노선이 신설된다. 시는 내달 28일부터 영종과 송도에서 각각 출발해 서울 강남으로 향하는 M6463과 M6464가 정식 운행될 예정이라고 29일 밝혔다. 이번 광역급행버스 신설은 영종·송도지역의 지속적 인구
Generic placeholder image
공공부지, 노후청사 등 개발로 수도권 노른자위 땅에 6만호 공급한다
정부가 수도권에 6만 가구 규모의 주택을 공급하는 방안을 발표했다. 정부는 지난해 '9·7 주택공급 확대방안'을 통해 2030년까지 수도권에 135만 가구 이상을 공급하겠다는...
Generic placeholder image
금융중심지 지정 다시 꺼낸 전북…‘제3 금융거점’ 공식 신청
전북특별자치도가 ‘제3 금융중심지’ 지정을 다시 꺼내 들었다. 전북도는 29일 금융위원회에 금융중심지 지정 신청서를 공식 제출했다고 밝혔다. 지방자치단체가 독자적으로 개발계획을 수립해 금융중심지 지정을 신청한 것은 처음이다. 현재 국내 금융중심지는 서울 여의도와 부산 문현 두 곳에 그친다. 전북이 이번 심사를 통과할 경우, 금융산업의 공간 구조는 ‘서울-
Generic placeholder image
CSA 코스믹, 피엘오조합 주식 7만3000주 신규 취득 결정
CSA 코스믹이 2026년 1월 29일 공시를 통해 피엘오조합의 주식 7만3000주를 73억원에 취득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주식 취득을 통해 CSA 코스믹은 피엘오조합의 지분 99.99%를 확보하게 된다.이번 주식 취득은 피엘오조합에 대한 신규 출자를 통해 이루어지며, 투자수익을 목적으로 한다. 취득 예정일은 2026년 1월 29일로, 취득 방법은 발행회사에 대한 신규출자로 명시됐다.CSA 코스믹의 최근 결산 기준 자산총계는 332억원이며, 부채총계는 174억원, 자본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