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주군은 산업단지 근로자의 건강 증진과 생활 안정을 위해 '산단 근로자 천원의 아침밥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이와 관련해 유희태 완주군수는 15일 아침, 전북특별자치도 근로자종합복지관 1층 어울림카페를 찾아 아침식사 제공 현황을 살피고, 출근길 근로자들과 직접 인사를 나누며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했다.이번 사업은 이른 출근으로 아침식사를 거르기 쉬운 산업단지 근로자들에게 따뜻하고 건강한 한 끼를 제공함으로써 근로자의 건강권을 보호하고 활기찬 근로 여건을 조성하고자 마련됐다.지난 2024년 11월 전북 최초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