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시의회 더불어민주당 시의원들이 민선 8기 홍태용 시장의 후퇴한 시정실정을 비판하는 기자회견을 가져 주목되고 있다.27일 오후 2시 김해시청 프레스센터에서 가진 민주당 시의원들의 기자회견은 민선 8기 홍태용 김해시장이 제대로 된 일을 하지 않고 후퇴한 김해시정의 정상화를 바란다는 의미를 부여하고 있다.이들은 민선 8기 들어 최근까지 시의 많은 일들을 한 것을 두고 자화자찬하며 시민들에게 설명하고 있지만 사실상 민선 8기 계획 실행한 것은 극소수에 달하고 있다며 대부분 민선 6, 7기 20, 21, 22대 총선 때 양 지역 국회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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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손으로 만드는 청년 정책…양천구, '제8기 청년네트워크 위원' 모집
양천구는 청년이 직접 정책을 발굴하고 실행방안을 제안하는 청년 중심 소통 플랫폼 '제8기 양천 청년네트워크' 위원을 2월 6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양천 청년네트워크'는 취업, 주거, 복지 등 청년의 삶과 직결된 사회문제를 스스로 발굴하고, 실효성 있는 정책을 직접 설계하는 청년 참여기구로, 주제별 분과 운영을 통해 의제를 도출하고, 토론과 협의를 거쳐 실행 가능한 정책 아이디어를 마련한다.모집대상은 공고일 기준 19세 이상 39세 이하 청년으로 양천구민이거나 양천구 소재 직장에 재직 중인 청년, 청년단체 또는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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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신도시 교육여건 개선 촉구…원주시 "학교 신설 전향적 결단 필요"
원주혁신도시의 교육 인프라 부족 문제가 지역 현안으로 떠오른 가운데, 인구 증가와 2차 공공기관 이전을 대비한 학교 신설이 시급하다는 목소리가 제기됐다.원주시는 혁신도시가 공공기관 이전 이후 약 5만 명이 거주하는 독립 생활권으로 성장했지만, 교육 인프라는 도시 성장 속도를 따라가지 못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특히 혁신도시 내 남학생이 진학할 수 있는 고등학교가 없어 장거리 통학이나 원치 않는 학교 배정을 감수해야 하는 사례가 반복되고 있다는 것이다.원주시는 “이 문제는 단순한 학교 배치의 문제가 아니라 학생의 학습권과 교육 형평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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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시, 탄광유산 활용 문화관광시설 3곳 새롭게 조성
태백시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추진하는 '폐광지역 관광산업 활성화 3단계 사업'의 일환으로, 폐광지역의 산업유산과 자연자원을 활용한 문화·관광 기반 시설을 단계적으로 조성하며 관광 활성화에 나서고 있다.먼저, 장성문화플랫폼 1층에는 장성광업소의 폐광 전후 기록을 보존·전달하기 위한 ‘탄광유산 디지털 아카이빙 전시관’을 새롭게 조성했다.해당 전시관은 '탄광유산 디지털 아카이빙 구축사업'을 통해 수집·정리된 디지털 기록물을 체계적으로 보존·활용하기 위한 공간으로, 장성광업소와 관련된 사진·영상·기록 자료 등을 미디어 전시 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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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파 계속되는 서울
한파가 이어지고 있는 23일 서울 뚝섬한강공원 선착장에 강물이 얼어 있다. 2026.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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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교육부
▷국립외교원 일반직 고위공무원 △교육부 운영지원과 박지영 ▷국방대학교 일반직 고위공무원 △김현주 ▷국방대학교 일반직 고위공무원 △박대림 ▷교육자치협력과장 부이사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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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부지, 노후청사 등 개발로 수도권 노른자위 땅에 6만호 공급한다
정부가 수도권에 6만 가구 규모의 주택을 공급하는 방안을 발표했다. 정부는 지난해 '9·7 주택공급 확대방안'을 통해 2030년까지 수도권에 135만 가구 이상을 공급하겠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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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영종·송도~서울 강남 광역급행버스…2월28일 개통
인천 영종국제도시와 송도국제도시에서 서울 강남권을 오가는 광역급행버스 노선이 신설된다. 시는 내달 28일부터 영종과 송도에서 각각 출발해 서울 강남으로 향하는 M6463과 M6464가 정식 운행될 예정이라고 29일 밝혔다. 이번 광역급행버스 신설은 영종·송도지역의 지속적 인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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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 삼성중, 원·하청 차별없는 성과급에 거제시민 ‘반색’
경남 거제에 사업장을 둔 삼성중공업이 12년 만에 성과급 지급 결정을 내리자 거제상공회의소가 29일 환영 입장을 냈다. 삼성중공업은 저가 수주 물량을 털어내고 고부가가치 선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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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부주의가 큰 사고로"…서해해경청, 설 연휴 해양 안전관리 강화
서해지방해양경찰청은 설 연휴를 맞아 해양 안전관리 대책을 추진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대책은 오는 30일부터 다음달 18일까지 진행한다. 30일부터 내달 13일까지는 사전 점검 및 계도 기간으로, 유・도선 등 다중이용선박과 사고 취약시설에 대한 사전점검 및 종사자 대상 사고예방 교육을 실시한다. 또 내달 14일부터 18일까지는 비상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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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안전공사, 'K-수소차 산업지원 TF' 발족
한국가스안전공사가 수소 모빌리티 산업의 경쟁력 제고와 안전 생태계 조성을 위한 'K-수소차 산업지원 TF' 킥오프 회의를 개최했다.정부는 '무공해차 전환 100%' 정책에 따라 2030년까지 수소차 30만대 보급을 목표로 추진 중이며, 국내 완성차 업계는 수소트럭·버스 등 대형 수소 모빌리티 기술 개발에 속도를 높이고 있다.하지만 초고압·극저온 시스템 등 기술의 고도화와 제도적 미비로 인해 산업 확산의 걸림돌로 작용하고 있어 이를 해소하기 위한 맞춤형 제도·기술 지원이 절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