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대학교 지역동행플랫폼과 통일통합연구원은 ‘경계의 섬, 평화의 길, 생태가 동행하는 시민아카데미’를 2026년 1월 20일부터 2월 5일까지 인천대학교 미래관에서 개최했다. 시민아카데미는 접경지역 인천의 역사적·지정학적 특성을 반영하여 인천시민과 함께 평화·생태·공존이라는 보편적 가치에 대한 시민 공감대 형성을 목적으로 한 맞춤형 시민교육으로 개최되었다. 이번 시민아카데미에는 총 5강, 120여 명의 인천시민이 참여
인천대학교 지역동행플랫폼과 통일통합연구원은 1월 20일부터 이달 5일까지 인천대 미래관에서 ‘경계의 섬, 평화의 길, 생태가 동행하는 시민아카데미’를 개최했다.시민아카데미는 접경지역 인천의 역사적·지정학적 특성을 반영하여 인천시민과 함께 평화·생태·공존이라는 보편적 가치에 대한 시민 공감대 형성을 목적으로 한 맞춤형 시민교육으로 개최됐다.이번 시민아카데미에는 총 5강, 연인원 120여 명의 인천시민이 참여했다. 접경지역 주요 섬을 탐방해 시민의 눈으로 평화와 공존의 의미를 성찰하고
재단법인 송암장학회는 지역 청소년 육성을 위한 장학사업을 통해 지난 10년간 총 1억2천만 원의 장학금을 전달하며 인재 사랑의 정신을 실천해 오고 있다. 송암장학회는 학업 성취도와 인성을 고루 갖춘 학생들을 발굴·지원하고, 장학회의 설립 취지와 교육 철학을 공유하기 위해 매년 장학금 수여식을 개최하고 있다. 장학금 수
충북 청주청원경찰서는 여성병원에 테러 암시 메모를 남긴 A씨를 공중협박 혐의로 불구속 송치했다고 4일 밝혔다.A씨는 지난해 12월27일 오후 청주시 청원구의 한 산부인과 대기실 의자 위에 “FBI다. 테러 위험이 있으니 환자들을 대피시켜라”는 내용의 메모를 놔둔 혐의를 받고 있다.이틀 뒤 메모를 발견한 병원 관계자의 신고를 받은 경찰은 CCTV 등을 토대로 A씨를 추적해 검거했다./이용주기자[email protected]
경찰 조사를 받던 사기 피의자가 조사실에서 미상의 알약을 삼킨 뒤 쓰러진 사실이 확인돼 전북경찰청이 감찰에 착수했다.
전북경찰청은 부안경찰서 수사과 소속 A경감과 B경위 등 2명을 상대로 감찰을 진행 중이라고 5일 밝혔다.
앞서 지난달 28일 오후 8시께 사기 혐의로 부안경찰서에서 조사를 받던 피의자 C씨가 조사를 마친 뒤 정읍유치장으로
진주시가 대학가 인근 원룸의 학생 월세 부담을 덜어주고자 부동산 중개 수수료 지원과 함께 원도심에 학생 기숙사를 짓는 방안 등을 검토한다.진주시는 10일 진주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기존 월세 지원과 함께 부동산 중개 수수료 지원사업을 도입한다고 발표했다. 지원은 1회에 한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이 파주 이전을 위한 사무공간 임차 본계약을 마무리 짓고, 3월부터 순차적으로 입주할 예정이다.
10일 파주시에 따르면 경과원은 지난해 동패동 신축건물 내 사무공간에 대해 가계약을 맺고, 내부공간 조성공사를 진행해 오던 중 최근 건물의 준공승인과 함께 임차 본계약을 9일 체결했다.
파주시 관계자는 "2021년 파주시가
JB금융그룹 전북은행은 10일 전북특별자치도, 전북신용보증재단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도내 소상공인 지원에 나선다.
이번 협약에 따라 전북은행은 물가 상승과 소비 위축으로 경영난을 겪는 소상공인을 돕기 위해 25억5000만 원을 특별 출연하고, 총 708억 원 규모의 '소상공인 회생 보듬자금 특례보증대출'을 지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