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기업 체감경기가 상승모드를 이어가고 있다.한국은행 충북본부는 지난 12~19일까지 415개 충북지역업체를 대상으로 8월 기업경기조사를 실시했다.조사결과 충북지역 제조업 기업심리지수는 92.1로 전월에 비해 0.1p 상승했다. 업황과 신규수주는 하락요인으로 작용한 반면, 제품재고가 상승요인으로 작용했다. 다음달 전망지수도 93.9로 전월에 비해 5.1p 상승했다.비제조업 기업심리지수는 97.0으로 전월에 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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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빌리시 국립현대미술관, '아티스테리움 2025 국제현대미술전 – 협력에 대한 비전'
경계를 넘어선 공존의 미학: 조지아, 트빌리시에서 피어나는 한국 현대미술의 서사고요하면서도 격정적인 예술의 물결이 유라시아 코카서스의 심장, 조지아 트빌리시를 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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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학생수련원, 9~10월 리더십·협동·힐링 체험 프로그램 풍성
충북학생수련원은 오는 9월부터 2개월간 충주교직원복지회관과 중원캠프에서 학생자치 리더십캠프와 중원탐험활동을 운영한다.충북 도내 11개 학교 370여명 학생을 대상으로 총 10기에 걸쳐 진행된다.학생자치 리더십캠프는 학생 자치회 임원들의 역할과 의사소통의 중요성을 학습하고자 기획됐다.특성화 프로그램인 중원탐험활동은 충주 탄금호에서 카약체험을 통해 물길을 탐사한다.이외에도 자전거 하이킹, 보물찾기, 힐링 요가, 캠핑 체험, 자기성장 발표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최영미 원장은 “학생들이 단순한 체험을 넘어 자기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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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 정상, 공동 언론 발표를 마치며
이재명 대통령과 이시바 시게루 일본 총리가 23일 일본 도쿄 총리 관저에서 열린 한일 정상 공동 언론 발표를 마친 뒤 악수하고 있다.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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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년기원! 올해 첫 벼베기
올해 성주군 용암면의 첫 벼베기는 8월 25일 오전 10시 선송리 조용수씨의 논에서 실시되어 풍년농사의 결실을 알렸다.이날 해당농가에서 수확된 벼품종은 정부보급종 ‘해담’으로 고영양 고품질에 병해충에 강하고 밥맛이 좋은 것이 특징이다. 이로써 올 추석에는 용암의 햅쌀로 지은 밥상을 맛볼 수 있게 되었다.용암면의 벼 재배면적은 약 152ha로 10개읍면 중 수륜면에 이어 2위를 차지한다. 쌀전업농이 25명이며 일반 벼농가 못자리 상토 보조지원량이 6,700포에 달하는 등 참외 못지않은 명실공히 대규모 벼 생산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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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김문학 세무사(전 동안양지역세무사회장) 장녀
▲ 일시 : 2025년 9월 6일 오전 11시 ▲ 장소 : 더파티움 안양 7층 라포레홀▲ 연락처 : 031-466-3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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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째 콤부차 최강자···티젠, 올해도 대상
발효 전문기업 티젠은 ‘2025 올해의 브랜드 대상’에서 콤부차 부문 대상을 받으며 5년 연속 ‘올해의 콤부차’로 선정됐다고 29일 밝혔다.‘올해의 브랜드 대상’은 한국소비자브랜드위원회 주최, 한국소비자포럼 주관으로 매년 소비자가 직접 투표해 한 해를 빛낸 브랜드와 제품을 선정하는 행사다. 올해는 국내뿐 아니라 중국, 베트남, 인도네시아 등 아시아 4개국에서 소비자 투표가 진행됐다. 티젠은 녹차, 홍차, 허브차 등 다양한 기능성 차를 기반으로 2019년 국내 최초 분말 스틱형 콤부차를 선보였다. 저칼로리에 당류 없이 유산균을 함유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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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절의 고장 장수군서 열린 '의암 주논개 추모제'…"군민 화합 분위기 고조"
의암 주논개는 1574년 장계면 대곡리 주촌마을에서 탄생해 1593년 6월 남편 최경회 현감을 따라 진주성 전투 참전 중 남편이 사망하자 남편과 나라의 원수를 갚기 위해 왜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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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장관 후보 최교진, 보통 음주운전이 아니었다
최교진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 후보자가 과거 음주운전으로 적발됐을 당시 혈중알코올농도가 만취 수준인 0.187%였던 것으로 확인됐다.29일 국회 교육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김민전 의원이 경찰청으로부터 받은 자료에 따르면 최 후보자는 2003년 10월 17일 새벽 1시 44분께 음주운전을 하다 대전시 서구 용문동의 한 도로에서 경찰에 적발됐다.최 후보자의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 취소에 해당하는 0.187%였다.이 수치는 당시 도로교통법상 2년 이하의 징역이나 500만원 이하의 벌금의 형에 해당했고, 최 후보자는 법원에서 벌금 200만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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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장날, 추석맞이 전 품목 최대 30% 할인...농가·소비자 모두 ‘윈윈’
영주시 대표 온라인 쇼핑몰 ‘영주장날’이 다가오는 추석을 맞아 9월 한 달간 대규모 할인 행사와 특별 혜택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명절 상차림 준비와 선물 구입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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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발진은 없다···BMW 사망사고 대법 판결
급발진 의심 사고와 관련해 제조사 배상 책임을 인정한 항소심 판단이 대법원에서 뒤집혔다. 급발진 의심 소송에서 차량 결함을 인정하는 첫 대법원 판결이 나올지 주목받았으나 이번에도 인정되지 않았다.29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법원 1부는 지난 11일 BMW 차량 급발진 의심 사망사고 유족들이 BMW코리아를 상대로 낸 손해배상 소송에서 제조사 책임을 일부 인정한 원심판결을 깨고 사건을 서울중앙지법에 돌려보냈다.A씨는 2018년 5월 BMW 차량을 운전해 호남고속도로 논산 방향으로 진행하다 유성 방면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