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서구의회 전명자 의원이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제14회 올해의 사회공헌대상’을 수상했다.대한민국 가족지킴이가 주최한 ‘올해의 사회공헌대상’은 건강한 가족 문화 확산과 여가 복지 증진을 위해 헌신하며 사회적 책임을 실천해 온 각계각층의 인물을 발굴·시상하는 상이다전 의원은 대전 지역을 중심으로 주민 밀착형 의정활동을 이어오며 지역 현안 해결과 생활 불편 개선에 힘써 왔다.특히 현장 중심의 소통과 실천을 바탕으로 지역 공동체 활성화와 주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또 사회적 약자와 소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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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찾은 장동혁 대표 "지방선거에 제주발전 대안 제시할 것"
제주를 찾은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오는 6.3지방선거와 관련해 "제주지역 발전을 위한 특별한 대안을 제시하겠다"고 약속했다.장 대표는 5일 오후 5시 국민의힘 제주도당 당사에서 도당 2030정의실천특별위원회와 가진 간담회 모두발언에서 이같이 말했다.그는 "제주를 떠난 청년들이 더 많은 것 같다. 물론 제주만의 고민은 아니다"며 "수도권을 제외한 모든 지역이 인구소멸과 인구절벽, 지역소멸을 걱정해야 하는 때가 됐다"고 말했다.이어 "그래서 저는 어제 지역을 살릴 인구절벽을 막을 새로운 대안들을 제시했다"며 "우리 청년들을 위해 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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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상 지배주주 시노다이나믹스, 시노펙스 주식 보유 현황 공시
시노펙스의 사실상 지배주주 시노다이나믹스가 2월 5일 공시를 통해 주식 보유 현황을 발표했다. 시노다이나믹스는 시노펙스의 주식 911만8724주를 보유하고 있으며, 이는 전체 발행 주식의 9.9%에 해당한다.2월 3일 기준으로 시노다이나믹스의 보유 주식 수는 직전 보고일인 2022년 11월 24일 대비 157만6100주 증가했다. 그러나 발행 주식 총수의 증가로 인해 지분율은 0.1%포인트 감소했다.세부 변동 내역에 따르면, 시노다이나믹스는 2022년 12월부터 2026년 1월까지 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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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길 만취 상태로 운전대 잡은 40대, 경찰에 붙잡혀
지난해 12월 9일 오후 3시 35분께 경부고속도로 양재IC 인근 도로를 SUV가 차선을 넘나들며 주행 중이었다.때마침 이 주변에서 자신의 차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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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조지아주 한국인 글로자 체포때 몰랐다"··· 대규모 단속 배후엔 밀러
지난해 9월 미국 조지아주에서 이민 단속 당국이 한국인 근로자들을 체포했을 당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이러한 사실을 모르고 있었던 것으로 확인됐다.4일 월스트리트저널에 따르면 지난해 9월 이민세관단속국이 조지아주 현대차그룹-LG엔솔 배터리 합작공장 건설 현장에서 한국인 근로자 300여 명을 체포하자, 브라이언 켐프 조지아 주지사는 트럼프 대통령과 통화에서 이들의 석방을 요청했다.당시 트럼프 대통령은 켐프 지사와 통화에서 조지아 공장의 대규모 체포 사실을 몰랐다고 사적으로 말했다고 WSJ은 보도했다.트럼프 대통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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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 시멘트 공장서 천연가스 폭발...11명 중경상
진주 한 시멘트 제조공장에서 액화천연가스 폭발 사고 등으로 11명이 중경상을 입었다.6일 오후 3시 33분께 진주 진성면 한 시멘트 기둥 제조공장에서 액화천연가스 폭발사고에 따른 화재가 발생했다. 이 불은 공장 인근 야산으로 번지기도 했다.폭발 사고로 공장 직원 30대 남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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엡스타인 범죄 몰랐다던 트럼프, 20년 전 경찰에 "모두가 알아"…정국 뇌관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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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부유층과 교류했던 금융인 출신 성범죄자 제프리 엡스타인 수사 기록 공개 파장이 끊이지 않고 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엡스타인 범죄를 알고 있었을 가능성에 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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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군, 취약계층 102가구 설 명절 음식 지원…지역 봉사단 80여 명 참여
경북 울릉군자원봉사센터가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 내 소외계층을 위한 대규모 음식 나눔 활동을 전개했다. 이번 행사는 명절 준비에 실질적인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의 식사 문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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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천서 용난다? 이주 못하고 고향 남은 자녀들이 '가난의 대물림' 겪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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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확대되고 있는 지방과 수도권 지역 간 격차가 세대 간 경제력 격차를 더욱 심화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됐다. 한국은행은 경제협력개발기구가 공동 연구해 11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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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람] “매사에 최선을”... 신뢰받는 ‘행정 일꾼’ 양홍준 울릉군 시설운영팀장
대구 출신 7년 차 공직자, 총무과 두 번 거친 ‘실무 핵심’성실함과 예우 갖춘 태도로 지역사회 안팎서 ‘칭찬 자자’ 국토 최동단 독도의 모도이자 유일한 지자체인 울릉군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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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포] "거센 바람 속, 섬의 꿈을 짓다"...울릉공항 건설 현장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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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도 거센 겨울바람이 섬을 휘감는 2월의 시작. 이곳에서는 71.15%라는 숫자가 단순한 공정률 이상을 의미한다. 국내 최초의 도서 지역 소형 공항, 울릉공항 건설 현장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