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하구여성자원봉사회는 괴정1동 행정복지센터에 참기름 30병을 전달했다.사하구여성자원봉사회는 전통발효식품 나눔행사 등 다양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오고 있으며, 이번 기부 또한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자 마련됐다.이날 전달된 참기름은 괴정1동의 취약계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다.황미자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내시는 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었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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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회 영양 꽁꽁 겨울축제' 연장 운영!
영양군은 오는 1월 25일까지 영양군 영양읍 현리 빙상장에서 운영 예정이던 제3회 영양 꽁꽁 겨울 축제를 2월 1일까지 연장하여 운영한다.당초 9일부터 25일까지 운영 예정이었으나 10일부터 13일까지 강풍으로 인한 안전을 이유로 중지된 기간과 방문객들의 호응에 힘입어 일주일 연장 운영하여 2월 1일까지 운영될 예정이다.이번 축제는 영양군의 청정 자연과 겨울 정취를 만끽할 수 있는 대표 겨울 축제로 빙어낚시, 얼음열차, 눈썰매, 먹거리존, 체험존 등 다양한 즐길 거리로 가족 단위 관광객과 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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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문화관광공사, '2026년 중점사업 추진계획 보고회' 개최
김재욱 기자 = 경상북도문화관광공사는 지난 21일 본사 중회의실에서 '2026년 중점사업 추진계획 보고회'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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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테크노파크, 역학시험분야 KOLAS 공인시험기관 선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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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폐렴구균 무료 예방접종 실시
김만식 기자 = 충북 괴산군은 2026년 폐렴구균 무료 예방접종을 60세 이상으로 확대 실시한다고 22일 밝혔다.폐렴구균은 폐렴, 뇌수막염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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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심포니오케스트라 ‘쇼스타코비치, 교향곡 1번’ 공연… 아이러니와 긴장, 20세기를 듣다
국립심포니오케스트라가 제261회 정기연주회 ‘쇼스타코비치, 교향곡 1번’을 오는 2월 11일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 올린다. 20세기의 격랑을 통과한 슈니트케, 프로코피예프, 쇼스타코비치의 작품을 한 무대에 엮어 그 안에 새겨진 시대의 아이러니와 긴장을 조명한다. 고전적 우아함을 비트는 슈니트케, 협주곡과 교향곡의 경계를 확장한 프로코피예프, 천재 소년 쇼스타코비치가 남긴 첫 교향곡으로 국립심포니가 아바도와 함께 그려갈 새로운 미학을 예고한다.공연의 포문은 슈니트케의 ‘한여름 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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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대 노총도 '전자신고세액공제 축소' 반대 나섰다
정부가 지난 16일 입법예고를 통해 전자신고세액공제를 절반으로 축소하겠다고 시행령 개정을 예고한 데 대해 전문가단체, 소상공인단체와 함께 노동계도 반대 입장에 나서는 등 파문이 확산되고 있다. 입법예고에 대해 한국세무사회가 즉각적인 반대 성명 발표 후 790만 소상공인의 권익을 보호하는 법정단체인 소상공인연합회에 이어 민주노총과 한국노총 등 양대 노동자단체까지 반대에 나선 것이다.28일 민주노총과 한국노총은 “전자신고세액공제는 배달라이더 등 플랫폼노동자에게 최소한의 납세 안전판 역할을 해왔다”며 “사회안전망이 취약한 노동자에게 먼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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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을 열며] 국회 ‘입법부작위’, 그 위헌적 관행을 끊어낼 때
법을 만드는 국회가 법을 어기는 역설이 반복되고 있다. 지난해 12월 23일, 필자는 법률대리인으로서 경남지역 시민들을 대리하여 대한민국 국회를 피청구인으로 하는 헌법소원 심판을 청구했다.올해 6월에 치르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법정 기한 내에 시도의원 선거구를 획정하지 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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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수첩] 경남의 무형유산을 찾아서
요즘 지역 국가유산에 대해서 알아가는 중이다. 흔히들 알고 있는 문화재라는 용어는 이제 쓰지 않는다. 2024년 5월 17일 국가유산기본법이 시행되면서 문화재라는 용어는 국가유산으로 대체됐다. 문화재라는 용어는 물건을 뜻하며, 돈으로 가치를 평가할 수 있다는 의미가 내포돼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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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4.5일제 기업 찾은 김동연…“삶의 질·생산성 함께 올려야”
김동연 경기지사가 민생경제 현장투어 '달달버스'의 마지막 일정으로 주 4.5일제 시범사업 참여 기업을 찾았다. 그는 노동시간 단축을 선제적으로 도입한 사업장에서 운영 성과를 점검하며 제도 확산에 대한 기대감을 키웠다.김동연 지사는 28일 오전 구리시 소재 ㈜3에스컴퍼니를 방문했다.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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