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트랜시버 제조업체 빛과전자가 1월 30일 공시를 통해 자회사 프레스티지개발에 110억원을 대여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대여금은 프레스티지개발의 부동산 투자를 위한 자금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대여 조건은 4.6%의 이율로, 대여 기간은 2026년 1월 30일부터 2027년 1월 29일까지다.프레스티지개발은 빛과전자의 100% 자회사로, 최대주주는 빛과전자이며, 대표이사는 김민호다. 프레스티지개발의 2025년 기준 재무현황은 자산총계 160억1800만원, 부채총계 152억4700만원, 자본
빛과전자의 사실상 지배주주 비엔에스조합이 2월 5일 공시를 통해 빛과전자의 보통주 2183만9080주를 보유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는 발행주식 총수의 22.49%에 해당한다.2월 5일 공시에 따르면, 비엔에스조합은 제3자배정유상증자를 통해 보통주 2183만9080주를 취득했다.2026년 2월 5일 장마감 기준, 빛과전자의 주가는 전일 대비 128원 하락한 1312원으로 거래를 마쳤다.최근 실적을 보면, 빛과전자는 최근 결산 기준으로 자산총계 816억원, 부채총계 191억원, 자본총계 62
빛과전자의 주요주주 라이트론홀딩스가 2026년 1월 13일 기준으로 보유 중이던 빛과전자의 주식 325만주를 전량 처분했다. 이에 따라 라이트론홀딩스의 지분율은 6.88%에서 0%로 감소했다.1월 14일 공시에 따르면, 라이트론홀딩스는 2025년 7월 25일 기준으로 325만주를 보유하고 있었으나, 이번에 전량 처분하면서 지분율이 0%로 감소했다. 이는 양수도계약 이행완료로 인한 것이다.2026년 1월 14일 오후 2시 43분 한국거래소 기준으로 빛과전자의 주가는 전일 대비 82원 하락한
광트랜시버 제조 업체 빛과전자는 최대주주 변경을 수반하는 주식 담보제공 계약을 체결했다고 30일 공시했다. 담보 제공자는 비엔에스조합이다.공시일 현재 비엔에스조합의 빛과전자 보유 주식수는 2183만9080주, 지분율은 22.49%로 기재됐다. 이번 건의 채무금액 총액과 담보설정금액 총액은 각각 133억원이다.개별 계약은 총 3건이며, 채권자는 블루산업개발 2건과 피엘오조합 1건으로 구성됐다. 블루산업개발 건은 각 담보설정금액 30억원에 담보제공주식수 492만6108주, 피엘오조합 건은
광트랜시버 제조 업체 빛과전자가 최대주주 변경을 수반하는 주식 담보제공 계약을 체결했다고 30일 공시했다. 이번 공시는 정정신고로, 담보권 종류 표기를 단순 오기로 인해 ‘약실질’에서 ‘약식질’로 바로잡았다.공시일 현재 담보 제공과 관련된 최대주주인 비엔에스조합은 빛과전자 주식 2183만9080주를 보유하고 있으며 지분율은 22.49%다. 지분율은 유상증자 주식수 3612만4794주를 반영한 발행주식총수 9711만4947주를 기준으로 산정됐다.채무·차입금액 총액은 133억원이며 담보설
빛과전자의 주요주주 비에이치지조합이 2026년 2월 5일 공시를 통해 주식 보유 상황을 밝혔다. 비에이치지조합은 빛과전자의 보통주 1100만1642주를 보유하고 있으며, 이는 전체 발행주식의 11.33%에 해당한다.이번 주식 보유는 제3자배정유상증자에 의해 증가한 것으로, 변동일은 2026년 1월 29일이다. 취득 단가는 주당 609원으로 보고됐다.2026년 2월 5일 한국거래소 기준으로 빛과전자의 주가는 전일 대비 8.89% 하락한 1312원에 거래를 마쳤다.최근 결산 기준으로 빛과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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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금융, 지난해 순이익 3조 1413조원...사실상 역대 최대 실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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