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가 마곡지구 토지임대부 분양주택에 대한 첫 본청약을 실시한다.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는 마곡지구 17단지 토지임대부 분양주택 입주자 모집 공고를 내고 본청약을 진행한다고 27일 밝혔다.마곡17단지는 2023년 사전청약을 진행했던 마곡지구 10-2단지의 명칭을 변경한 곳으로, SH 사전청약 단지 가운데 처음으로 본청약에 들어가는 사례다. 이번 모집 물량은 사전청약 당첨분을 포함해 총 381가구다.단지는 지하철 5호선 마곡역과 송정역 사이에 위치해 있으며, 단지 앞 버스 정류장을 통해 대중교통
3시간전
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는 마곡지구 17단지 ‘토지임대부 분양주택’ 본청약을 진행한다. 마곡17단지는 2023년 사전청약을 진행했던 ‘마곡지구 10-2단지’의 이름을 바꾼 것으로, SH 사전청약 단지 가운데 첫 본청약 사례다.SH는 27일 마곡17단지 입주자 모집 공고를 내고, 사전청약 당첨 물량을 포함해 총 381세대의 입주자를 모집한다. 공고문은 27일 16시부터 SH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건물 분양가 2.9~4.5억원, 최장 80년 거주…10년 뒤 개인 간 거래도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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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권종, 제주 연동갑 선거구 예비후보 등록..."'스마일 연동' 만들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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