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10월 전국 최초로 ‘개인용기 포장주문 보상제’를 도입해 운영 중인 청주시가 올해에 참여 업체를 확대하며 환경도시로 한 걸음 더 나아간다.청주시는 오는 22일부터 지역 내 △본죽·본죽&비빔밥 31개소 △탕화쿵푸 마라탕 14개소가 새롭게 개인용기 포장 주문 보상제에 참여한다고 밝혔다.이에 따라 기존 참여 업체인 왕천파닭 25개소를 포함해 총 3개 프랜차이즈 70개소에서 보상제를 이용할 수 있게 된다.참여 매장 이용자들은 개인용기를 사용해 포장 주문하면 건당 2천~3천원을 청주사랑상품권 포인트
김석희 기자 = 속초시립박물관이 관람객 확충을 통한 박물관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단체관람객 유치 보상제를 운용한다.대상은 30인 이상 단체
김석희 기자 = 속초시가 관광 활성화를 위해 단체관광객 유치 보상제를 운용한다.수학여행을 목적으로 속초시에 있는 숙박업소에서 1박 이상 숙박하
속초시립박물관이 관람객 확충을 통한 박물관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단체관람객 유치 보상제를 운용한다. 대상은 30인 이상 단체관람객을 유치한 전국 여행사 또는 전세버스 운송사업체로, 이달부터 예산 소진 시까지 운용할 계획이다.지원 기준은 30인 이상 동시 입장객 매표 금액의 20%다. 무료 단체관람객을 비롯해 관광 안내원과 버스 운전기사 등 여행사 관계자, 그밖에 단체관람이라 할 수 없는 경우는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여행 종료 후 10일 이내에 신청서와 관련 서류를 갖춰 박물관 운영지원팀으로 방문, 우편, e메일로 신청하면 된다
충북 청주시가 올해 `개인 용기 포장주문 보상제' 사업을 확대한다.매장에 전화로 주문한 뒤 개인 용기를 사용해 음식을 담아가면 건당 2000∼3000원을 지급하는 사업이다.`개인용기' 문구가 인쇄된 영수증을 청주페이 애플리케이션 부가서비스인 `새로고침'에 올리면 된다.오는 22일부터는 본죽·본죽&비빔밥 31곳, 탕화쿵푸 마라탕 14곳도 이 사업에 참여한다. 이로써 보상제 참여 업소는 왕천파닭 25곳을 포함해 70곳이 됐다. 시는 앞으로 가맹점뿐 아니라 일반 개인 음식점의 참여도 유도할 계획이다./
중부뉴스통신 = 안산시는 시민의 참여로 쾌적한 도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오는 2월부터 ‘불법유동 광고물 수거 보상제’를 운영한다고 15일 밝혔다.불법유동 광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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