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쏘시스템은 20일부터 24일까지 하노버 메세 2026에서 인공지능, 버추얼 트윈, 버추얼 동반자가 산업 자동화의 미래를 어떻게 변화시키고 있는지 선보인다.제조업체는 시장 수요 변화와 공급망 변동성에 유연하게 대응하며, 보다 스마트하고 안전하며 민첩하고 효율적인 공장을 구축할 수 있다.14홀 H74 부스에서는 제조 의사결정자들이 현실과 가상이 결합된 ‘3D유니버스’ 기반의 차세대 생산 시스템을 직접 확인할 수 있다.모
지멘스의 한국법인 한국지멘스는 지멘스그룹이 20일부터 24일까지 독일 하노버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산업 기술 박람회 ‘2026 하노버 산업 박람회’에 참가한다고 밝혔다.지멘스는 이번 박람회에서 산업 현장의 혁신을 가속화하고 생산성과 효율성을 높이는 산업용 AI 기반 혁신 기술을 대거 선보일 계획이다.‘미래를 위한 혁신의 가속화‘(Accelerating Transformation: Innovating Today for Tomorro
인공지능 기반 CAD·BIM·디지털트윈 전문기업 캐디안이 20일부터 24일까지 진행되는 세계 최대 산업 전시회 ‘하노버 메세 2026’에 참가하며 글로벌 CAD 시장 공략을 본격화한다.하노버 메세는 매년 독일 하노버에서 개최되는 세계 최대 규모의 산업 전시회로, 제조·자동화·디지털 전환 기술이 집약되는 글로벌 산업 플랫폼이다.캐디안은 이번 전시를 통해 기존 글로벌 CAD 시장의 높은 비용 구조와 복잡한 설계 환경을 혁신하는 ‘차세대 CAD 솔루션’을 전면에
경남도는 18일 도내 주요 행사 현장을 잇달아 방문하며 보육과 산업 및 종교 등 다양한 분야에서 소통 행보를 이어갔다.박완수 도지사는 이날 오전 도청 대강당에서 열린 '공공형어린이집연합회 교직원 역량강화 연수'에 참석해 관계자들을 격려했다.박 지사는 보육 현장의 전문성 향상을 위해 모인 원장과 교사 600여 명의 노고에 감사를 표하며 도 차원의 보육 환경 개선 의지를 밝혔다.그는 "경남은 정부보다 앞선 보육 정책을 추진해야 하며 공공보육 강화의 결실이 아이들에게 돌아갈 수 있도록 하겠
영주시는 4월 20일부터 6월 19일까지 2개월간 ‘2026년 집중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재난 및 사고 발생 우려가 있는 시설을 사전에 점검하고 위험요인을 선제적으로 제거하여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안전의식을 높이기 위해 추진된다. 올해 집중안전점검은 어린이집, 국가유산, 숙박시설, 의료기관, 저수지 등
충북 단양군은 지난 17일 대성산 민주금자탑에서 ‘제66주년 4·19혁명 기념 및 지영헌 열사 추모식’을 거행했다. 단양군 4·19기념사업회가 주관한 이번 행사에는 김경희 단양군수 권한대행을 비롯해 단양군의회 의장, 단양교육지원청 교육장 등 주요 기관·단체장과 학생 대표, 기념사업회 회원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특히 이날 행사에는 지영헌 열사의 여동생인 지정자 씨와 매제 임세규 씨를 비롯해 66년 전 부상당한 열사를 직접 병원으로 옮겼던 유병하 씨도 함께해 추모의 의미를 더했다. 추모식은 국
영주시는 ‘신이 된 왕자, 뮤지컬 「금성대군」 ’이 오는 4월 24일 오후 3시와 7시, 25일 오후 3시 총 3회에 걸쳐 영주문화예술회관 까치홀에서 공연된다고 밝혔다. 이번 작품은, 기존 ‘금성대군’이 지닌 선비정신과 충절의 메시지를 계승하면서도 한층 확장된 서사와 감정선을 통해 관객과의 공감 폭을 넓힌 것이 특징이다. 특히 최근
한국정신건강사회복지사협회는 정신건강 분야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해 ‘제30회 정신건강사회복지사 2급 자격 취득을 위한 수련이론집합교육’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강원도 홍천에 위치한 소노펠리체에서 진행되며, 전국 각지에서 참여한 수련생들을 대상으로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이론 교육이 제공될 예정이다.정신건강사회복지사는 정신질환을 가진 개인과 그 가족, 지역사회를 대상으로 심리·사회적 평가와 상담, 재활 및 사회복귀 지원, 사례관리 등을 수행하는 전문 인력이다. 이들은 의료기관, 정신건강복지센터
국민의힘 제주도당은 최근 더불어민주당 제주도의원 후보경선 과정에서 불거진 권리당원 급증논란과 관련해 성명을 내고 "권리당원 급증 논란은 이제 단순한 의혹 수준을 넘어 경선의 공정성이 근본부터 흔들리고 있다는 심각한 경고"라고 강조했다.또 "오라동과 아라동 등 특정 지역에서 단기간에 비정상적으로 급증한 권리당원 수는 그 자체만으로도 도민의 상식과 눈높이를 완전히 벗어난 것"이라며 "더욱 충격적인 것은 이 문제가 상대 정당이 아닌 지역 주민들 스스로 제기하고 있다는 사실이다"고 지적했다.그러면서 "이는 정치공세가 아니라현장에서 터져 나
정부의 농협법 개정안의 자율성 침해와 졸속 추진에 대한 농업인들의 우려와 불만이 터져나왔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지난 24일 농협중앙 충북본부에서 ‘농협개혁 입법 관련 권역별 설명회’를 열고 정부가 추진하는 ‘농업협동조합법’ 개정 방향을 설명하고 의견을 청취했다.정부는 중앙회장 선출방식 개편, 범농협 통합 감사기구 신설, 인사추천위원회 외부위원 확대, 금품선거 처벌 강화 등을 담은 ‘농협개혁 추진방향안’을 내놓았다. 하지만 설명회장에 참석한 조합장들은 농협법 개정안이 관치 개혁이라고 반발했다.이날 설명회에는 충청과 충남권
지난 24일 오후 11시14분쯤 충북 청주시 청원구 율량동의 한 호텔 지하 3층에서 이산화탄소가 방출됐다. 이 사고로 직원 A씨 등 2명이 어지럼증을 호소해 병원 치료를 받고 있다. 경찰 등은 소화설비 오작동으로 인한 사고로 보고 있다. /이용주기자[email protected]
한국교통안전공단 충북본부는 지난 24일 행락철 화물 물동량 확대에 따른 ‘유관기관 교통사고 예방 캠페인’을 전개했다.캠페인에는 충북경찰청 고속도로순찰대 제10지구대, 한국도로공사 충북본부, 충북화물자동차운송사업협회, 충북전세버스운송사업조합 등이 참여했다.이들은 이날 음성휴게소에서 ‘화물차·전세버스 휴식충전 프로젝트 시즌3 홍보’ 및 안전운전 물품키트를 배포했다.전진호 공단 충북본부장은 ”봄철은 춘곤증으로 인한 졸음운전 사고가 평소보다 20% 이상 급증하는 시기“라며 ”유관기관의 지속적 협력을 통해 운전자들이
제주 한림읍 양돈장에서 발생한 화재가 2시간 여만에 진화됐지만 돼지 1800여마리가 폐사하는 등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25일 제주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지난 24일 오후 7시 10분쯤, 한림읍 상명리에 위치한 한 양돈장에서 검은 연기가 난다는 신고가 접수됐다.신고를 접수하고 출동한 소방당국이 도착했을 당시 돈사에 검은 연기와 화염이 발생하고 있었다.이에 소방당국은 오후 7시 23분 대응 1단계를 발령, 진압에 나섰고 신고 접수 1시간여만인 오후 8시 14분쯤 큰 불길을 잡았다.이어 신고 접수 2시간 여만인 오후 9시 6분쯤 불을 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