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PARK현대산업개발이 강원도 춘천시 동면 일원에 공급하는 '춘천 리버뷰 아이파크'가 1순위 청약 접수를 21일 진행한다.2029년 3월 입주 예정인 춘천 리버뷰 아이파크는 지하 2층~지상 27층, 2개 동, 총 262가구 규모로 조성된다.전용면적별로는 ▲59㎡A 53가구 ▲59㎡B 26가구 ▲84㎡A 104가구 ▲84㎡B 79가구 등으로 모든 주택형이 중소형 면적으로 구성돼 실수요자가 찾는 면적대에 공급 물량이 집중됐다.1순위 청약은 입주자 모집공고일인 지난 10일을 기준으로 춘천시 또는
7월 21일부터 1순위 청약을 진행하는 ‘춘천 리버뷰 아이파크’에 수요자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강원도 춘천시 동면 일원에 공급되는 이 단지는 비규제 지역에 들어서는 만큼 일반공급 물량의 40%는 가점제, 60%는 추첨제로 당첨자를 선정한다. 청약 가점이 낮거나 부양가족 수가 적은 수요자도 당첨을 기대해 볼 수 있는 셈이다. 다만, 전문가들은 추첨제 비중이 높다고 무조건 특정 타입에 청약하기보다 타입별 특성과 공급 규모, 자신의 주거 계획 등을 함께 고려해 청약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조언한다. ‘춘천 리버뷰 아이파크’는 전용면적 5
IPARK현대산업개발은 16일, 강원도 춘천시 동면 장학리 일원에 들어서는 춘천 리버뷰 아이파크 견본주택을 열고 분양에 나섰다.단지는 지하 2층~지상 최고 27층, 2개 동으로, 전용면적 별로는 59㎡는 A타입 53세대, B타입 26세대, 84㎡는 A타입 104세대와 B타입 79세대로 총 262세대로 구성된다.■ 광역 쾌속 교통망·교육·생활 인프라 갖춘 춘천 동북권 핵심입지춘천 리버뷰 아이파크는 춘천로와 춘천순환로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입지에 들어서 춘천 주요 생활권과 도심 접근성이 우수한 것이 특징이다. 춘천IC 접근도 수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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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2026년 청년 엔지니어 육성사업' 참여기업 확대 나서
시흥시는 경기도일자리재단과 함께 추진하는 '2026년 청년 엔지니어 육성사업'의 참여기업을 8월 말까지 확대 모집한다.이번 사업은 기술 기반 산업현장의 인력난을 해소하고 지역 청년에게 안정적인 일자리와 직무역량 강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는 '조기취업형 계약학과'와 '지역 청년 채용연계형 인턴십'이라는 두 가지 방식으로 기업의 인재 확보를 지원할 계획이다.조기취업형 계약학과는 기업이 대학과 협약을 맺고 학생 선발 단계부터 참여해 맞춤형 인재를 양성하는 제도다. 학생은 입학과 동시에 취업이 확정되며, 2학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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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안전공단, GTX-A 서울~수서 구간 현장 안전점검 실시
한국교통안전공단이 GTX-A 서울~수서 구간 개통을 앞두고 현장 안전점검에 나섰다.한국교통안전공단은 오늘 국가철도공단과 서울시, 에스지레일, 감리단 및 시공사 관계자들과 함께 GTX-A 서울~수서 구간을 찾아 주요 철도시설과 건설 현장 전반에 대한 안전 상태를 점검했다.GTX-A 서울~수서 건설사업은 기존 운정중앙역~서울역 구간과 수서역~동탄역간을 연결하는 총 연장 13.7㎞ 노선이 대상이다. 중간역인 삼성역 무정차 통과로 GTX-A 전구간 개통을 목표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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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6만5000달러대 후퇴…이더리움 동반 조정, 관망세 짙어져
비트코인의 7월 반등 동력이 소진되는 모습이다. 24일 오전 8시 코인360 기준 비트코인은 전일 대비 -1.31% 하락한 6만5151달러를 기록했다. 이더리움은 -2.77% 내린 1882달러, 리플은 -2.65% 하락한 1.1118달러, 솔라나는 -2.34% 내린 76.16달러를 기록했다. 바이낸스코인은 -0.66%로 상대적으로 낙폭이 작았다. BTC 도미넌스는 58.57%를 유지했다.비트코인은 지난 1일 기록한 저점 5만7750달러에서 13% 이상 반등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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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고래, 2톤 개복치 들이받아 '폭발'…사냥인가 놀이인가
바다의 최상위 포식자 범고래가 거대한 개복치를 들이받아 산산조각 내는 새로운 행동 방식이 포착됐다.해양 보존 비영리단체 '비니스 더 웨이브스' 소속 과학자인 캐서린 에어러스 박사 연구팀은 국제 학술지 '동물행동학 프론티어스'에 이 같은 내용의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고 23일 밝혔다.연구팀은 캘리포니아만에서 범고래 무리가 이전에 관찰된 적 없는 방식으로 개복치를 사냥 처리하는 모습을 두 차례 확인했다. 한 범고래가 개복치의 꼬리지느러미를 물어 고정하면, 다른 범고래가 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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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사령탑을 물색 중인 한국 남자 축구 국가대표팀의 10월 A매치 상대가 베네수엘라와 우즈베키스탄으로 정해졌다.대한축구협회는 오는 오는 10월2일 베네수엘라, 6일 우즈베키스탄과 국가대표팀 친선경기를 치른다고 28일 밝혔다.두 경기의 개최 장소와 시간은 추후 확정될 예정이다.이번 4연전은 국제축구연맹의 A매치 윈도 규정 변경에 따라 성사됐다.FIFA는 2026 북중미 월드컵 이후 연간 5차례 주어지던 A매치 주간을 4차례로 축소했다.선수들의 장거리 이동을 줄여 보호하고, 훈련 기간을 보장해 전술 완성도를 높이겠다는 취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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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 기고문 (7월 28일, 제목과 현실 사이…응급실 폐쇄 기사가 놓친 통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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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흡기 감염 항생제 적정처방 ‘우수’...울산병원, 2025약제급여 평가 1등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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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성구, ‘수성행복드림센터’ 개관식 개최
대구 수성구는 지난 24일 생활SOC복합시설 ‘수성행복드림센터’ 정식 개관식을 개최했다. 이날 개관식에는 김대권 수성구청장, 홍경임 수성구의회 의장, 김선순 수성대학교 총장을 비롯한 내빈과 지역 주민 등 50여 명이 참석했다. 수성행복드림센터는 총사업비 373억 원이 투입돼 연면적 7,319.23㎡, 지상 3층 규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