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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해경, 집중 안전관리 효과… 연안사고·사망자 '절반 수준' 감소
동해해양경찰서는 지난해 연안해역 안전사고를 분석한 결과, 사고 건수와 사망자가 최근 3년 평균에 비해 크게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동해시·삼척시·울릉군 연안에서 발생한 안전사고는 총 13건이다. 사망자는 3명으로 집계됐다. 이는 최근 3년간 연평균 사고 23건, 사망자 8명과 비교해 사고는 약 40%, 사망자는 절반 이상 줄어든 수치다. 이러한 감소가 현장 중심의 안전관리 강화와 선제적인 예방 활동의 결과라고 설명했다.지난해 연안사고 발생 장소는 해안가 7건, 테트라포드 3건, 항·포구 2건, 갯바위 1건 순이었다. 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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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특집, 피아Ai 분석뉴스] 한일 정상회담, '셔틀외교 정착'과 '과거사 돌파구'의 명암
이재명 대통령이 2026년 1월 13일 일본 나라현에서 다카이치 사나에 총리와 가진 정상회담은 한일 관계의 새로운 전환점을 예고하면서도 여전히 풀어야 할 과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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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모먼트웨딩박람회, 17~18일 대구 EXCO 인터불고호텔서 결혼준비 전 과정 안내
웨딩 컨설팅 전문 브랜드 웨딩모먼트가 오는 1월 17일부터 18일까지 이틀간, 대구 엑스코 인터불고호텔에서 모먼트웨딩박람회를 개최한다. 이번 대구웨딩박람회는 웨딩모먼트의 신규 런칭을 기념해 마련된 행사로, 대구·경북 지역 예비부부를 대상으로 결혼 준비 전반에 대한 종합 상담을 제공한다.20여년이상의 경력을 보유한 업체로 예비부부 한 팀당 전담 웨딩플래너가 배정되는 1:1 맞춤 상담 방식으로 운영된다. 웨딩홀, 스튜디오, 웨딩샵, 허니문 등 결혼 준비에 필요한 모든 과정을 한 명의 플래너가 일관되게 관리해, 정보 혼선과 반복 상담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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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세 부담 덜어준다…포항 신혼부부 지원 확대
포항시가 청년 신혼부부의 주거비 부담을 덜기 위해 월세 지원에 나선다. 포항시는 경상북도와 함께 지난해에 이어 ‘청년 신혼부부 월세 지원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결혼 초기 주거비 부담이 큰 청년 신혼부부를 대상으로, 이미 납부한 월세의 일부를 지원해 안정적인 주거환경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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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원군, 몽골 헨티주 대표단 초청…두루미 생태·농업 협력 강화
철원군이 몽골 헨티주와의 국제교류 강화를 위해 헨티주 대표단을 초청해 15일부터 18일까지 3박 4일간 교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이번 방문은 지난해 6월 철원군이 헨티주 국제두루미축제에 초청돼 방문한 데 대한 답방으로, 양 지역이 보유한 두루미 생태자원과 겨울 관광, 농업 기반시설을 공유하고 실질적인 협력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헨티주 대표단은 헤를렌 솜 부청장 암갈란 보르길을 비롯해 마을장, 보건소 회계담당, 다르항 솜 청장, 주민대표회의 의원 등 총 6명으로 구성됐다.대표단은 국제두루미센터와 DMZ 인근 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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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이혜훈 아들 연세대 부정입학, '입시 농단' 수준"
국민의힘이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를 향해 "비리 끝판왕"이라며 "국민을 모독하지 말고 즉각 사퇴하라"고 공격했다.박성훈 국민의힘 수석대변인은 24일 오전 논평을 통해 이같이 말했다. 그는 특히 "장남의 '연세대 부정입학 의혹'은 결코 묵과할 수 없는 수준이다. 처음에 다자녀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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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 단독주택서 전지적 요인 추정 화재... 8300여만원 재산피해
경북 청송의 한 주택에서 불이나 약 4시간만에 진화됐다. 24일 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후 11시 25분쯤 청송군 현서면 사촌리의 한 주택에서 전기적 요인으로 추정되는 화재가 발생했다. 신고를 받은 소방당국은 진화 인력과 장비를 투입, 약 4시간 만인 이날 오전 3시 18분쯤 불길을 완전히 잡았다. 이 불로 주택 1동, 저온창고, 차량 1대가 전소돼 소방서 추산 8300여만 원의 재산 피해가 났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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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음 위를 걷는 겨울 절경… '제14회 철원 한탄강 얼음트레킹 축제' 성황
철원군이 지난 17일부터 오는 25일까지 9일간 한탄강과 승일교 일원에서 ‘제14회 철원 한탄강 얼음트레킹 축제’를 개최하며 겨울 관광객들의 발길을 끌어모았다.‘철원 한탄강 얼음트레킹 축제’는 한겨울 단단히 얼어붙은 한탄강 위를 직접 걸으며 겨울 자연의 진면목을 체험할 수 있는 철원군 대표 겨울축제다. 참가자들은 화산 활동으로 형성된 기암괴석과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으로 등재된 주상절리 등 한탄강의 지질학적 가치를 생생하게 감상하며 이색적인 겨울 트레킹을 즐겼다.트레킹 코스 중간 기착지인 승일교 하단에는 눈썰매장과 두루미 홍보관, 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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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美국방부 "北 억제 위한 미군 지원 더 제한" 새 전략 발표
美국방부 "北 억제 위한 미군 지원 더 제한" 새 전략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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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반도체 소부장 기업 케이투앤과 공장 증설 투자협약 체결
원주시와 강원특별자치도는 지난 22일 오후 3시 30분, 원주시청 7층 투자상담실에서 ㈜케이투앤과 공장 증설을 위한 투자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원강수 시장, 김광래 道 경제부지사, 김병열 ㈜케이투앤 대표이사 등이 참석했다.케이투앤은 원주시 기업도시에 소재한 소재·부품·장비 전문기업으로, 자산과 고용을 꾸준히 확대하며 기술력과 기업 안정성을 함께 키워온 내실 있는 강소기업이다.이번 협약을 통해 케이투앤은 기업도시 본사에 106억 원을 투자해 생산 시설을 증설하고, 15명을 신규 고용할 예정이다. 원주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