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청주시는 올해 청년들을 지원하기 위해 예산 2797억원을 투입한다.먼저 민선8기 대표 공약사업인 `대현지하상가 청년특화지역' 조성 공사를 마무리하고 이달 말부터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대현지하상가는 과거 지역의 대표상권이었으나 원도심 상권 침체와 코로나19 감염증 사태 등으로 경영난이 가중되면서 모든 점포가 철수해 지금은 비어 있다.시는 이곳을 리모델링해 청년창업 지원센터, 메이크 라운지, 공유주방, 유튜브 촬영 스튜디오, 청년 창업자 입주 공간, 청년문화운동장, 청년문화마당, 개방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