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성교육재단은 지난 14일 ㈜한국E&C로부터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한 장학금 1천만 원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이날 기탁식에는 달성교육재단 최재훈 이사장과 ㈜한국E&C 도재곤 대표이사 등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해 지역 교육 발전과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한 뜻을 함께 나눴다.도재곤 대표이사는 “미래를 이끌어갈 학생들이 경제적 여건에 구애받지 않고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교육 발전을 위한 나눔을 꾸준히 이어가고 싶다”고 말했다.최재훈 달성교육재단 이사장
최재훈 달성군수가 14일 오전 10시 30분 군수실에서 열리는 '달성교육재단 장학금 기탁식'에 참석, 오후 2시에는 군청 상황실에서 열리는 '2026년 소상공인 경영안정자금 지원업무 협약식'에 참석한다.
달성교육재단은 올해 동안 지역사회 각계각층의 기부로 3억4천5백만 원의 장학금이 모금되었다고 밝혔다. 이번 기탁액은 지난해 6천4백만 원에서 2억8천1백만 원 증가한 금액으로, 달성교육재단은 이를 통해 지역 교육의 미래와 발전 가능성을 더욱 공고히 할 계획이다. 특히, 각계각층의 자발적인 참여와 기탁 사연이 눈
달성교육재단은 올해 동안 지역사회 각계각층의 기부로 3억4천5백만 원의 장학금이 모금되었다고 밝혔다.이번 기탁액은 지난해 6천4백만 원에서 2억8천1백만 원 증가한 금액으로, 달성교육재단은 이를 통해 지역 교육의 미래와 발전 가능성을 더욱 공고히 할 계획이다.특히, 각계각층의 자발적인 참여와 기탁 사연이 눈길을 끈다. 달성교육재단은 자체 장학재단을 운영하는 기관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기탁금을 통해 지역 교육의 발전을 지원하는 다양한 개인과 기관의 참여가 이어졌다고 전했다.그중에는 기업의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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