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한국 미식 10년의 여정’ 비춰줄 ‘미쉐린 가이드 서울 & 부산 2026’ 발간일 공개
세계적인 레스토랑 및 호텔 가이드인 미쉐린 가이드는 오는 3월 5일 시그니엘 부산에서 ‘미쉐린 가이드 서울 & 부산 2026’의 공식 발간을 위한 미쉐린 가이드 세리머니 행사를 개최한다.미쉐린은 ‘미쉐린 가이드 서울 2017’을 시작으로 미쉐린 가이드 선정 레스토랑을 지속적으로 발표해 왔으며, 2024년부터는 부산 지역의 레스토랑을 포함해 한국에서 진화해 나가는 미식의 폭과 깊이를 보다 입체적으로 조명하고 있다.한국에서 올해로 10주년을 맞는 미쉐린 가이드는 ‘한국 미식 10년의 여정(A Decade
Generic placeholder image
출근길 만취 상태로 운전대 잡은 40대, 경찰에 붙잡혀
지난해 12월 9일 오후 3시 35분께 경부고속도로 양재IC 인근 도로를 SUV가 차선을 넘나들며 주행 중이었다.때마침 이 주변에서 자신의 차량
Generic placeholder image
광명시, 설 연휴 종합대책 발표
광명지역신문=이순금 기자> 광명시가 오는 14일부터 18일까지 5일간 ‘설 연휴 종합대책’을 시행한다. 광명시는 이 기간 총괄반, 재해·재난대책반, 교통대책반, 보건의료반, 청소대책반 등 11개 대응반에 210여 명의 인력을 투입해 신속한 대응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응급 상황 즉시 대응…의료·재난 안전망 24시간 유지시는 설 연휴 기간 응급·당직의료기관과 휴일지킴이약국을 운영하고, 비상진료대책 상황실을 통해 응급 의료 공백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응급 진료가 가능한 의료기관과 약국 정보는 광명시 누리집에서 확인할
Generic placeholder image
AI 잘쓰는 공무원, 행정 정확도 높이고 시민과 더 가까워진다
AI 행정이 실패하는 가장 흔한 장면은 의외로 단순하다. “좋은 시스템을 도입했는데, 아무도 안 쓴다.” 이유는 기술이 부족해서가 아니다. 조직과 교육이 준비되지 않았기 때문이다.공무원은 매일 문서를 쓰고, 민원을 처리하고, 규정을 해석하며, 그 결과에 책임을 진다. 이런 업무 세계에 AI가 들어오면 효율이 오르기도 하지만, 동시에 불안도 커진다. “이걸 써도 괜찮을까?”, “혹시 정보가 새면 누가 책임질까?”, “AI가 만든 문장을 그대로 쓰면 나중에 문제가 되지 않을까?”라는 질문이 먼저 떠오른다.AI 행정의 성패는 결국 이 불
Generic placeholder image
송암장학회, 10년간 1억2천만 원 장학금 전달
재단법인 송암장학회는 지역 청소년 육성을 위한 장학사업을 통해 지난 10년간 총 1억2천만 원의 장학금을 전달하며 인재 사랑의 정신을 실천해 오고 있다. 송암장학회는 학업 성취도와 인성을 고루 갖춘 학생들을 발굴·지원하고, 장학회의 설립 취지와 교육 철학을 공유하기 위해 매년 장학금 수여식을 개최하고 있다. 장학금 수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한동대 교육시설 안전인증 ‘최우수’ 3개 동…캠퍼스 안전관리 수준 입증
한동대학교은 2026년도 교육시설 안전인증 평가에서 총 6개 건물 중 3개 동이 ‘최우수’, 나머지 3개 동이 ‘우수’ 등급을 받았다고 10일 밝혔다.강의동인 김영길그레이스스쿨과 기숙사인 RC 생활관 벧엘관, 은혜관 3개 동은 최고 등급인 최우수를 받아 향후 10년 간
Generic placeholder image
국회 앞 천막에서 외친 '균형'…강원특별법 3차 개정안, 왜 지금 멈춰 섰나
강원특별자치도 출범 이후 핵심 과제로 꼽혀온 ‘강원특별법 3차 개정안’이 국회 문턱에서 장기간 계류되자,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와 김시성 강원특별자치도의회 의장이 국회 앞 천막농성이라는 초강수를 꺼내 들었다. 농성 이틀째인 이날,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와 송언석 원내대표 등 여당 지도부가 잇따라 현장을 찾으면서 강원특별법을 둘러싼 정치권의 긴장감도 한층 고조되고 있다.이번 농성은 단순한 지역 현안 호소를 넘어, 정부·여당이 추진 중인 ‘5극 3특 국가균형발전 구상’ 속에서 강원·전북·제주 등 3개 특별자치도가 실제로는 정책 우선순위
Generic placeholder image
국제학술지 논문 1저자 된 포항 임상 간호사, 환자안전 연구 성과 인정
지역 종합병원의 임상 수간호사가 환자 안전을 연구한 성과를 국제 학술지 논문 제1저자로 게재해 이목을 끈다.포항세명기독병원은 소속 곽현숙 상처치료실 수간호사가 참여한 연구 논문이 국제학술지에 게재되며, 임상 간호 현장의 연구 역량과 환자안전 분야의 학문
Generic placeholder image
경북·대구 제조업 고용 정체…철강·섬유 감소에 자동차 둔화
경북·대구 지역 주력 제조업 고용이 올해 상반기 전반적으로 정체 흐름을 보일 것으로 전망됐다. 자동차와 기계 등 일부 업종은 소폭 증가에 그치고 철강과 섬유는 감소세가 이어지면서 지역 제조업 고용 부진이 지속될 가능성이 제기된다.한국고용정보원과 한국산업기술진흥원이 발표한 ‘2026년
Generic placeholder image
대구 달성군, 다사읍 서재리 종합경관개선 주민설명회 다음 달 개최
대구 달성군청이 다음 달 다사읍 서재리 일원에 대한 종합경관개선 사업을 주민에게 공유한다.10일 군청에 따르면, 종합경관개선 사업은 ‘걷고 싶은 길, 살고 싶은 도시환경’ 조성을 목표로 추진되고 있다.‘다사 서재 경관개선사업 기본구상 용역’에 대한 중간보고회가 지난 9일 군청에서 진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