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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 정상, 공동 언론 발표를 마치며
이재명 대통령과 이시바 시게루 일본 총리가 23일 일본 도쿄 총리 관저에서 열린 한일 정상 공동 언론 발표를 마친 뒤 악수하고 있다.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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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년기원! 올해 첫 벼베기
올해 성주군 용암면의 첫 벼베기는 8월 25일 오전 10시 선송리 조용수씨의 논에서 실시되어 풍년농사의 결실을 알렸다.이날 해당농가에서 수확된 벼품종은 정부보급종 ‘해담’으로 고영양 고품질에 병해충에 강하고 밥맛이 좋은 것이 특징이다. 이로써 올 추석에는 용암의 햅쌀로 지은 밥상을 맛볼 수 있게 되었다.용암면의 벼 재배면적은 약 152ha로 10개읍면 중 수륜면에 이어 2위를 차지한다. 쌀전업농이 25명이며 일반 벼농가 못자리 상토 보조지원량이 6,700포에 달하는 등 참외 못지않은 명실공히 대규모 벼 생산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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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산선 환기구 공사로 상권 다 죽어...안성환 광명시의원, 현장서 대책 논의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안성환 광명시의원이 신안산선 환기구 공사로 인해 생존권을 위협받고 있는 GIDC 상인들과 26일 현장 회의를 갖고 대책마련에 나섰다. 신안산선 공사에 수반되는 환기구가 GIDC 정면 입구에 있어 영업에 막대한 피해를 입고 있는 실정. 이날 회의에는 넥스트레인, 광명시 관계자, 포스코건설과 GIDC 관리단 대표들이 참석했다. GIDC 관리단은 "광명역 일대는 상가 과잉공급으로 공실이 늘고 있는 실정"이라며 "이런 상황에서 신안산선 환기구 공사로 인한 소음과 분진, 그리고 가림막을 상권이 죽고 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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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학생수련원, 9~10월 리더십·협동·힐링 체험 프로그램 풍성
충북학생수련원은 오는 9월부터 2개월간 충주교직원복지회관과 중원캠프에서 학생자치 리더십캠프와 중원탐험활동을 운영한다.충북 도내 11개 학교 370여명 학생을 대상으로 총 10기에 걸쳐 진행된다.학생자치 리더십캠프는 학생 자치회 임원들의 역할과 의사소통의 중요성을 학습하고자 기획됐다.특성화 프로그램인 중원탐험활동은 충주 탄금호에서 카약체험을 통해 물길을 탐사한다.이외에도 자전거 하이킹, 보물찾기, 힐링 요가, 캠핑 체험, 자기성장 발표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최영미 원장은 “학생들이 단순한 체험을 넘어 자기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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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대, 정부 추진 차세대 피지컬 AI 사업 주관기관 선정
경남대학교가 정부에서 추진하는 차세대 피지컬 AI 핵심기술 실증사업 주관기관으로 선정됐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하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은 지난 22일 피지컬 AI 기술 주권 확보를 위한 ‘2025년 피지컬 AI 핵심기술 실증’ 사업 선정 결과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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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내년 정부예산에 주요 역점사업 대거 반영
부산시가 주요 역점사업에 대한 정부예산을 대거 확보하면서 민선 8기 후반기의 시정 동력에도 청신호가 켜졌다. 부산시는 기획재정부가 발표한 '2026년 정부 예산안'에 시 역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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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은정 "법무장관조차 검찰에 장악" ... 정성호 공개 저격
임은정 서울동부지검장이 29일 정성호 법무부 장관의 검찰개혁과 관련해 "정 장관조차 검찰에 장악돼 있다"며 쓴소리를 쏟아냈다.임 지검장은 29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촛불행동 등 주최로 열린 '검찰개혁의 쟁점은 무엇인가' 검찰개혁 긴급 공청회에 토론자로 참석해 "검찰개혁안이 눈가리고 아웅하는 수준"이라며 이같이 비판했다.임 지검장은 " 검사장 자리 늘리기 수준인 것 같아서 참담한 심정"이라며 "정 장관조차도 검찰에 장악돼 있다"고 말했다.앞서 정 장관은 지난 25일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전체회의에 출석해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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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지역 고교 2곳서 ‘폭발물 설치 협박’ 잇따라
인천지역의 고등학교 2곳이 폭발물 설치 협박을 받으면서 학생과 교직원들이 긴급히 대피하는 일이 발생했다. 29일 인천경찰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께 서구와 강화군 소재 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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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게 그을린 산, 무궁화로 다시 피어나다”
지난 3월 발생한 초대형 산불은 청송여자중·고등학교 뒤편 방광산을 집어삼켰다. 학교와 맞닿은 숲이 불길에 대부분 소실되면서, 학생들은 교실 창밖으로 매일 검게 탄 나무들을 바라봐야 했다. 그 상처는 단순한 자연 훼손을 넘어, 일상 속 불안과 트라우마로 남아 있었다.27일, 그 자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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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지역 대학 뭉쳤다...'부산 RISE 대학총장협의회' 출범
부산지역 대학들이 상생 협력과 교육부의 RISE 사업 추진을 위해 함께 뭉쳤다. 부산대학교·부경대학교·부산외국어대학교 등 부산지역 21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