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주요 게임사들이 대형 업데이트와 신작 티저 공개로 여름 MMORPG 시장 선점에 나섰다. 엔씨소프트는 ‘리니지M’ 대규모 업데이트 사전예약을 시작했고, 스마일게이트는 신작 ‘이클립스’의 출시를 예고했다. 위메이드는 ‘미르의 전설2’ 신규 지역을 열며 콘텐츠 확장에 나섰다.11일 게임업계에 따르면, 엔씨소프트는 ‘리니지M’의 ‘PHOENIX’ 업데이트 사전예약을 시작했다. 업데이트는 24일 진행되며 요정 클래스 리부트와 신규 콘텐츠, TJ 쿠폰 등이 포함된다.엔씨는 업데이트를 기념해 TJ 쿠폰 2종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