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영동군이 수도권에 영동와인의 인지도를 높여 소비층을 확대하기 위해 18~ 20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서울국제주류&와인박람회’에 참가해 홍보 마케팅 및 아카데미 행사를 운영한다. 이번 박람회에는 갈기산, 금용농산, 도란원, 마미영농조합, 불휘농장, 블루와인컴퍼니, 비가원, 산막와이너리, 소계리와이너리, 애플파파, 여포와인농장, 영동와인, 오드린, 오크통제작소, 율와이너리, 컨츄리와이너리, 하늘아래푸른농장 등 17개 와이너리가 참여해 영동와인의 풍미를 전할 전시·판매 부스를 운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