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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안전감시단협회 출범식 개최

사단법인 건설안전감시단협회는 4월 1일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중대재해예방을 위한 사단법인 건설안전감시단협회 출범식」을 개최하고, 건설현장 재해예방과 예방 중심 안전문화 확산 의지를 밝혔다.이명희 회장은 환영사에서 “오늘 이 자리는 협회의 출범을 넘어 건설현장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한 새로운 출발을 선언하는 자리”라며 “지난 30년간 건설안전감시단이 현장 최전선에서 중대재해 예방의 한 축을 담당해 왔다”고 말했다.이어 이 회장은 “이제는 경험을 넘어 체계로, 관행을 넘어 전문성으로 나아가야 한다”며 “2026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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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양구 농업인 접근성 개선지역 농업·농촌 서비스 강화 기대 한국농어촌공사 춘천·양구지부가 2일 문을 열었다. 이번 지부 개소는 그동안 홍천까지 이동해야 했던 춘천·양구 지역 농업인의 농지 관련 업무와 유지관리 업무 부담을 줄이고, 현장 대응과 고객 서비스를 강화하기 위한 조직 확대 조치다.농어촌공사에 따르면 홍천·춘천지사는 사업비 규모와 역할 확대에 따라 지사 조직 확대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됐고, 대내외 의견 수렴과 본사 협의를 거쳐 올해 1월 1일 춘천양구지부를 공식 직제로 신설했다.이번에 개소한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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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지방세 체납 압류자동차 집중 단속
고양특례시가 20일부터 24일까지 지방세 체납 압류자동차 집중단속 기간을 운영한다. 단속 대상은 △인도명령 불응 차량 △고액·상습 체납차량 △불법운행차량 △번호판 영치 후 장기 미반환 차량 등이다. 시는 이번 단속기간 동안 기존 체납차량의 번호판 영치와 함께 인도명령 대상자 3349명의 차량정보를 영치시스템에 등록하고, 단속차량에 탑재된 시스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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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철 대한수의사회장, 황희 의원 예방 '수의사 군복무 합리화' 논의
왼쪽부터 우연철 회장, 황희 의원, 황정연 서울특별시수의사회장. 우연철 대한수의사회장은 지난 17일 ‘군인사법’‧’병역법’ 개정안을 각각 대표 발의한 황희 의원을 예방, 수의사의 군 복무 합리화 방안을 논의했다. 황희 의원이 최근 대표 발의한 ‘군인사법’ 개정안에서는 수의장교 등 단기 복무장교 의무복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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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보건소 경동맥 초음파 검진사업 추진
  충북 증평군보건소는 심뇌혈관질환 예방과 조기 발견을 위해 28일부터 6월30일까지 고혈압·당뇨·고지혈증 합병증 검사인 경동맥 초음파 검진사업을 추진한다. 올해는 기존 50세 이상에서 40세 이상으로 대상 연령을 확대하고 검진 인원도 100명에서 130명으로 늘렸다. 만성질환의 저연령화 추세에 선제적으로 대응한다는 취지다. 검진 대상은 증평군민과 증평지역 소재 직장 근무자다. 지난해 동일 검사를 받았으면 제외된다. 검진은 지역 의료기관인 한사랑연합의원에서 한다. 참여 희망 주민은 28일 오전 10시부터 증평군보건소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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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서울대, 충남도 3개 기관과 ‘감사(感謝) 문화 협의체’ 구축
남서울대학교는 20일 본교 융합정보세미나실에서 충청남도 도민의 올바른 인성 함양과 감사문화 확산을 위한 ‘충청남도 감사문화 협의체’를 구축하고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에는 남서울대 감사문화연구소를 비롯해 충청남도 가족센터, 충청남도 어린이인성학습원, 충청남도 장애인가족지원센터 등 도내 3개 기관이 참여했다.이들 기관은 상호 유기적인 협력 네트워크를 결성하고 ‘충청남도의 좋은 인성 감사문화시스템’을 성공적으로 운영해 지역사회의 건강한 정서 발달에 기여할 계획이다.이번 협의체 발족을 주관한 남서울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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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등록증 대표자 무뇨스→최영일, 왜?… "국내 125조 투자 위한 것"
현대자동차가 사업자등록증상 대표자를 호세 무뇨스 사장에서 최영일 국내생산담당 부사장으로 교체했다. 현대차는 지난 14일자 본사를 비롯해 전국 공장·연구소·서비스센터 등 전 사업장의 사업자등록증을 일괄 재발급 했다. CEO가 아닌 생산 담당 부사장이 등록 대표자를 맡은 건 이례적인 만큼 안팎에선 차기 경영구도를 염두에 둔 포석이 아니냐는 해석이 나왔다. 현대차는 이와 관련 시장에서 제기된 각종 해석에 대해 "행정 효율성 차원이라며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다"고 선을 그었다. 무뇨스 사장에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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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AI·디지털배움터 본격 가동
제주특별자치도는 오는 5월부터 도내 인공지능·디지털 소외계층의 역량 격차 해소와 사회참여 확대를 위한 '2026년 인공지능·디지털배움터 교육 운영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올해부터 기존 디지털배움터가 '인공지능·디지털배움터'로 개편됐다. 이에 따라 교육 범위도 단순 기기 활용을 넘어 인공지능에 대한 이해와 실생활 활용을 포함한 인공지능 문해력 기반 교육으로 대폭 확대됐다.올해 제주 인공지능·디지털배움터는 거점센터 3개소와 체험존 4개소 체제로 운영된다. 거점센터는 제주시청 3별관, 서귀포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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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립 25주년 제주문예재단, '2030 2대 미래 핵심사업' 아젠다 발표
제주문화예술재단은 지난 24일 재단 창립 25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 자리에서 재단의 25년 발자취를 정리한 백서'제주문화예술재단 25년사'를 공개하고, 앞으로의 비전을 담은 '2030 2대 미래 핵심사업 아젠다'를 발표했다. 재단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이번 기념식은 지난 25년간의 성과를 되돌아보고 미래를 향한 도약의 의지를 다지는 자리로 마련됐다. 또한, 조직 내 소속감을 고취하고 구성원 간 화합을 도모하는 소통의 시간도 함께 가졌다.재단이 제시한 '2030 2대 미래 핵심사업 아젠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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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민, 전기 직접 사고판다...분산에너지 실증 본격화
제주특별자치도는 분산에너지 특화지역 지정 2년차를 맞아 정부의 '에너지 대전환 계획'과 연계한 핵심 사업들을 본격 가동한다고 26일 밝혔다.제주도는 지난해 선정된 기후에너지환경부의 '분산에너지 특화지역 지원사업'과 관련해 국비 49억원 및 자부담 49억원 등 총 98억 원 규모의 가상발전소 기반 '전기차 양방향 충전 모델'을 대표 사업으로 제안하며 선정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전력도매시장은 수요에 맞춰 가격이 결정되며, 시간마다 가격이 변동되다, 전력소매시장의 경우 한전 요금제로 가격변동이 거의 없다.이와 관련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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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혼술바·라이브카페' 영업장 내 위법행위 단속 
제주시는 건전한 외식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오는 27일부터 6월 12일까지 혼술바, 라이브카페 등 업소를 대상으로 불법영업 행위 집중 점검을 실시한다.이번 점검은 최근 젊은 층 사이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혼술바’와 ‘라이브카페’ 가운데 업종 위반이 우려되는 업소를 대상으로 진행한다.점검에서는 △일반음식점과 단란주점 내 유흥접객 행위 △일반음식점 내 손님의 노래 또는 춤 허용 행위 △종사자 건강진단 이행 여부 △소비기한 경과 식자재 사용·보관 △조리장 위생관리 실태 등을 중점 확인한다. 또성매매 알선 및 마약류 관리법 위반 방지 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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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의 한여름밤의 라이트쇼, 드론 5000대 뜬다
제주도내 각종 축제와 연계해 야간 관광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한여름밤의 드론라이트쇼'가 펼쳐진다.제주특별자치도는 올해 5회에 걸쳐 누적 5000대의 드론을 투입해 축제 현장과 연계한 라이트쇼를 진행한다고 26일 밝혔다.각 축제 고유의 서사와 테마를 스토리텔링으로 연출 전반에 정교하게 녹여내고, 메인 행사에서는 불꽃드론을 활용한 역동적인 장면으로 제주의 미래 비전을 형상화할 예정이다.오는 6월 혼인지 수국축제를 시작으로 성산 조개바당 축제, 제주 글로벌 미래우주항공 컨페스타 등 주요 관광문화 축제와 연계해 순차적으로 개최된다.올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