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은행이 인공지능 기술을 접목한 미래형 무인점포를 선보이며 디지털 금융 전환에 속도를 낸다.NH농협은행은 30일 AI 기반 금융기기를 중심으로 한 무인점포 ‘NH디지털스테이션’ 위례점을 개점했다고 밝혔다.해당 점포는 비대면·자동화 금융 수요 증가에 대응하기 위해 설계된 차세대 디지털 점포 모델이다.NH디지털스테이션의 핵심은 AI 기술이 적용된 차세대 금융기기 ‘NH AI STM’이다. 고객이 기기 앞에 서면 얼굴 인식을 통해 AI가 먼저 인사와 안내를 제공하며, 입출금과 계좌이체, 체크카드 발
NH농협은행은 금융권 디지털 전환 가속화에 발맞춰 AI 기술을 접목한 미래형 무인점포인 ‘NH디지털스테이션’ 위례점을 개점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고 30일 밝혔다.NH디지털스테이션은 AI 기반 차세대 금융기기 'NH AI STM'을 중심으로, 화상상담이 가능한 디지털데스크와 현금자동입출금기를 갖춘 무인점포다. 특히 NH AI STM은 고객이 기기앞에 서면 AI가 얼굴을 인식, 먼저 인사와 안내를 시작하는 쌍방형 금융기기로 입출금, 이체, 체크카드 발급
NH농협은행은 금융권 디지털 전환 가속화에 맞춰 AI 기술을 접목한 미래형 무인점포 'NH디지털스테이션' 위례점을 개점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고 30일 밝혔다.NH디지털스테이션은 AI 기반 차세대 금융기기 'NH AI STM'을 중심으로 화상 상담이 가능한 디지털 데스크와 ATM을 갖춘 무인점포다.특히 NH AI STM은 고객이 기기 앞에 서면 AI가 얼굴을 인식해 먼저 인사와 안내를 시작하는 쌍방형 금융기기로 입출금, 이체, 체크카드 발급 등 총 17종의 업무를 지원한다.얼굴과 장정맥을 활용한 다중
24일 오후 7시 23분께 울산 북구 명촌동 명촌교 인근 갈대밭에서 불이 났다.불은 행인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약 1시간 만인 8시 29분에 완진됐다.이 불로 인한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김은정기자 [email protected]
경주시는 겨울철 폭설로 인한 교통 혼잡과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고,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지난 20일 관·경 합동 제설훈련을 실시하며 현장 대응체계를 집중 점검했다. 이번 훈련은 폭설로 인한 도로 통제, 차량 정체, 보행자 안전사고 등 다양한 재난 상황을 가정해 진행됐으며, 경주시와 경찰이 협력해 신속한 상황 전파와
AI 의료영상 분석 기업 루닛이 운영자금 확보를 위해 단기차입금 300억원 증가를 결정했다고 30일 공시했다. 이번 차입은 금융기관 차입 형태로 이뤄진다.루닛의 단기차입금 증가 금액은 300억원이며, 자기자본 1662억9867만828원 대비 18.04%에 해당한다. 이사회 결의일은 2026년 1월 30일로, 실제 차입일과는 다르다.단기차입금 총액은 금융기관 차입 기준으로 차입 전 191억9166만8049원에서 차입 후 491억9166만8049원으로 늘어난다. 이사회에는 사외이사 2명이 참석했
콜마홀딩스는 종속회사 에치엔지가 화장품 사업부문을 영업양도하기로 결정했다고 30일 공시했다. 에치엔지가 영위하는 화장품사업 일체를 계열회사 콜마유엑스에 넘기는 내용이다.양도가액은 195억3100만6000원이며, 양도 목적은 사업재편을 통해 핵심사업에 대한 투자여력과 신사업을 위한 재원을 확보해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회사는 이번 영업양도가 핵심사업 집중과 신규사업 기회 창출 기반 확보에 영향을 줄 것으로 밝혔다.영업양도 예정일자는 2026년 3월 3일이다. 이사회 결의일은
효성티앤씨가 2026년 1월 30일 공시를 통해 베트남에 위치한 계열사 효성동나이 나이론의 지분을 매각한다고 밝혔다. 매각 금액은 1595억7210만6099원으로, 이는 자기자본 대비 8.8%에 해당한다.효성동나이 나이론은 나일론 제조 및 판매를 주요 사업으로 하는 베트남 소재의 유한책임회사다. 이번 매각은 베트남 나일론 사업의 운영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전략적 결정으로, 2026년 12월 31일에 거래가 완료될 예정이다.효성티앤씨는 2024년 말 기준 연결재무제표에 따라 자기자본을 1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