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오후 7시 23분께 울산 북구 명촌동 명촌교 인근 갈대밭에서 불이 났다.불은 행인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약 1시간 만인 8시 29분에 완진됐다.이 불로 인한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김은정기자 [email protected]
유정복 인천시장이 제2경인선과 인천지하철 2호선 논현연장선 연계 추진을 강조했다.유 시장은 23일 남동구 연두 방문에서 간담회를 열고 “내달 인천 도시철도망 구축계획을 발표할 것"이라며 "제2경인선을 연장하면 인천2호선과 연결하는 구조”라고 밝혔다.이어 "노선 관련해 타 지자체하고 협의에 어려움이 있었지만 추진하는 것은 이미 결정한 사항“이라고 말했다.제2경인선은 청학~인천논현~서창~은계를 연결하고 은계에서 분기해 각각 목동역과 신림역으로 향하는 노선이다.민간사업 제안자인 대우건설은 지난달 국토교통부에 제2경인선 민간 적격성 재조사
대구 남구는 장한건설에서 지난 21일, 이웃돕기 성금 5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김요한 대표는 “지역사회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꾸준한 나눔 활동으로 지역사회에 보탬이 되고 싶다.”라고 전했다. 조재구 남구청장은 “지역주민을 위해 남구에 기부해 주신 장한건설에 감사드린다.”라며,
건축사사무소 큐브 박태혁 대표건축사가 22일 울산시청에서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성금 3000만원을 전달했다. 이번 성금은 울산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박태혁 대표건축사는 지난해 11월 1억원 이상 개인 고액기부자 모임인 울산 아너 소사이어티 138호 회원으로 가입해 꾸준한 기부와 나눔 활동을 실천해오고 있다. 정혜윤기자
주식회사 찬란이 기존의 예비창업자 중심 창업교육과는 다른 ‘0단계 창업교육’을 선보이며, 창업을 진로의 하나로 고민하는 고등학생과 대학생을 대상으로 한 새로운 입문형 창업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이번 프로그램은 이미 창업 아이템을 보유한 예비창업자를 전제로 하지 않는다. 오히려 창업에 막연한 관심이나 호기심만 가진 학생들이 모여 팀을 구성하고, 프로그램 과정 안에서 직접 아이디어를 도출해 아이템으로 구체화하며 창업의 사고 과정을 훈련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이를 통해 ‘창업은 특별한 사람만 하는 것’이라는 고정관념을 깨고, 누구나
한국도로교통공단이 교통안전교육과 운전면허 적성검사를 연계해 고령운전자의 운전 능력을 단계적으로 확인하는 과정을 운영하고 있다.65세 이상은 5년 주기로 운전면허증을 갱신한다. 공단은 전국 운전면허시험장에서 ‘고령운전자 안전운전 컨설팅’, ‘고령운전자 교육’을 제공하고 있다. 70세 이상 2종면허를 소유한 운전자라면, 신체검사를 포함한 적성검사를 받아야 한다.75세 이상 적성검사는 3년 주기다. 먼저 병·의원, 운전면허시험장, 치매안심센터 등에서 인지선별검사 등 인지검사를 받고 운전면허시험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