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간접투자 기구 SK리츠는 2025년 10월 1일부터 2025년 12월 31일까지 연결 기준 실적이 개선됐다고 4일 공시했다.SK리츠의 연결 기준 매출액은 7005만8095원으로, 직전 사업연도 같은 기준의 5669만5897원 대비 23.6% 늘었다. 영업이익은 6423만4748원으로 직전 사업연도 5032만1093원 대비 27.6% 증가했다.당기순이익은 3325만468원으로 직전 사업연도 2030만2578원 대비 63.8% 늘었다. 회사는 당해 사업연도 투자부동산의 평가이익 105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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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산림과학원 “가로수 피해 줄이려면 제설제 살포 방식 바꿔야”
국립산림과학원은 최근 전국적인 강설로 가로수 고사를 유발하는 제설제 사용에 대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밝혔다.국립산림과학원의 연구 결과에 따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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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민 지원시책 ‘한눈에’
봉화군은 군정 전반의 다양한 지원 시책을 보다 효과적으로 안내하기 위해 ‘2026년 한눈에 보는 군민지원시책 안내서’를 제작·배부했다. 안내서는 군이 추진하고 있는 159개의 지원사업을 부서별·팀별로 정리해 수록하고 각 사업의 지원내용과 신청 시기, 신청 방법, 담당 부서 연락처 등을 요약해 누구나 쉽게 찾아보고 문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이번 책자는 군민들이 각종 지원 혜택을 모르고 받지 못하는 사례를 사전에 방지하기 위해 그동안 각 부서별로 시행해 온 지원 정책을 한 권의 책자로 체계화한 점이 특징이다. 안내서는 군청 민원실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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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사중 알약 먹고 쓰러진 50대 사기 피의자 관련 전북경찰청 감찰
경찰 조사를 받던 사기 피의자가 조사실에서 미상의 알약을 삼킨 뒤 쓰러진 사실이 확인돼 전북경찰청이 감찰에 착수했다. 전북경찰청은 부안경찰서 수사과 소속 A경감과 B경위 등 2명을 상대로 감찰을 진행 중이라고 5일 밝혔다. 앞서 지난달 28일 오후 8시께 사기 혐의로 부안경찰서에서 조사를 받던 피의자 C씨가 조사를 마친 뒤 정읍유치장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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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AI까지 선점…핀테크 격차 벌리는 구글과 메타
구글과 메타 모두 핀테크으로 영토를 확장하고 있지만 현재까지 성과만 보면 차이가 두드러진다.포브스 최근 보도에 따르면 구글은 구글페이로 인도·미국을 중심으로 1억5000만명 이상 사용자를 확보한 반면, 메타는 암호화폐 디엠 프로젝트가 좌초된 이후 뚜렷한 존재감을 보여주지 못하고 있다.구글이 구글페이로 성과를 내는 배경으로는 ‘유틸리티 중심 전략’이 꼽힌다. 안드로이드, 지메일, 크롬 등 핵심 플랫폼에 구글 월렛 기능을 통합하고 하드웨어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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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경협 울산지회, 안효대 부시장과 간담회
한국여성경제인협회 울산지회는 지난달 30일 안효대 울산시 경제부시장이 지회를 방문해 지역 여성기업 활성화를 위한 현장 간담회를 가졌다고 1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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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태석 신임 우주항공청장 취임식
오태석 신임 우주항공청장이 우주항공청을 '공무원들이 가장 일하고 싶은 직장으로 만들겠다'는 포부를 밝혔다.오태석 신임 청장은 조직 안정과 성과중심 운영을 강조하며 누리호 5차 발사 완수와 민간발사 서비스 전환기반 마련,달 탐사 후속과제와 국제 공동 탐사 사업 준비도 주요 과제로 제시했다.오태석 신임 우주항공청장은 4일 "우주항공을 국가 미래 전략 산업으로 확고히 자리매김하고, 우주기술 자립화를 통해 K-스페이스 시대를 열어 가자"며 이를 위해 조직 문화와 신뢰를 갖춰 달라고 당부했다.오 청장은 이날 사천 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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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살림 형편, 통계로 공개한다
다음 주에는 지난해 나라 살림 형편을 짐작할 수 있는 통계가 공개되고, 고용·수출입물가 최신 지표도 나온다.우선 재정경제부는 10일 '2025회계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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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순천·광양 상공회의소, 지역 산업 탄소경쟁력 강화를 위한 정부지원사업 설명회 성료
여수·순천·광양상공회의소는 2월 4일 여수상공회의소 열린마루에서 기후에너지환경부·산업통상부·중소벤처기업부와 함께「산업계 탈탄소 지원을 위한 정부지원사업 설명회」를 개최했다.이번 설명회는 광양만권의 핵심 수출산업인 석유화학·철강 산업을 비롯한 지역 기업들이 글로벌 탄소 규제와 친환경 무역 장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녹색산업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도록 정부의 다양한 지원사업을 종합적으로 안내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안내된 사업은 ▲국고보조 12건 ▲금융지원 5건 ▲컨설팅 4건 ▲실증지원 1건 ▲교육 1건 등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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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개항장 글로벌 브랜드화 전담추진단(TF) 회의 개최
인천광역시는 2월 6일 시청 소통회의실에서 ‘2026년 개항장 글로벌 브랜드화 전담추진단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회의는 개항장 일대의 역사·문화·관광 자원을 연계·통합해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도시 브랜드로 육성하기 위한 상시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시와 유관기관이 추진 중인 사업 간 연계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회의에는 전담추진단 단장인 제물포르네상스개발과장을 비롯해 제물포르네상스계획과, 문화정책과, 예술정책과, 문화유산과, 관광마이스과 등 관련 부서와 중구청, 인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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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클리 디지털포스트] 운전자 1명 살린 섬뜩한 AI의 선택... 보행자 3명 왜 포기했나
주 1회 발송되는 '디지털포스트 뉴스레터'를 간추려 전해드립니다. ☞뉴스레터 구독하기 최근 커뮤니티에서 흥미로운 토론 하나가 눈길을 끌었습니다. ‘브레이크가 고장 난 자율주행차는 무단횡단 보행자 3명과 운전자 1명 중 누구를 살려야 하는가’라는, ‘트롤리 딜레마’의 변형 버전인데요. 흥미로운 점은, 이 논쟁의 주체가 인간이 아니라 AI들이었다는 점입니다.‘머슴닷컴’은 인간의 개입을 최소화한 AI 에이전트 전용 온라인 커뮤니티를 표방하는 서비스 중 하나인데요. 운영 주체의 설명에 따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