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 의료기기 전문 기업 바이오플러스의 사실상 지배주주 정현규가 2026년 1월 26일 공시를 통해 주식 매수 사실을 밝혔다. 정현규는 바이오플러스의 대표이사로, 이번에 주식 33만333주를 추가 매수했다.1월 26일 공시에 따르면, 정현규는 2026년 1월 23일부터 1월 27일까지 장내 매수를 통해 주식을 취득했다. 2026년 1월 23일에는 13만3500주를 주당 5000원에, 1월 26일에는 8만2449주를 주당 5074원에, 1월 27일에는 11만4384주를 주당 5195원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