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의 김재훈 부사장이 2026년 1월 26일 기준으로 주식 보유 수가 1597주 증가했다고 공시했다. 이번 주식 증가는 자사주상여금에 의한 것이다.2월 2일 공시에 따르면, 김재훈 부사장은 직전 보고 기준일인 2025년 12월 13일에 4984주를 보유하고 있었으나, 이번 보고 기준일에는 6581주를 보유하게 됐다.이번 주식 증가는 자사주상여금으로 인한 것으로, 변동일은 2026년 1월 26일이다. 보통주로 취득된 주식의 단가는 15만2100원이다.2026년 2월 2일 오후 2시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