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양을 활용한 탄소중립 방안 연구사업이 적극 진행된다.토앙 토양은 대기·식생보다 더 큰 탄소 저장고로 평가받고 있으며, 토지이용 및 관리에 따라 보다 효과적으로 탄소 흡수·제거가 가능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와관련, 기후에너지환경부와 환경산업기술원은 올해부터 새로 추진하는 ‘국가 온실가스 감축목표 달성 기여를 위한 토양기반 환경기술 개발사업’ 착수보고회를 갖는다.착수보고회는 21일 상연재 서울역점에서 진행되며, 토양의 탄소 흡수·제거 기술개발에 본격적 시동을 건다는 의미를 갖는다. 토양기반 환경기술